<?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 RSS의 제목 -->
		<link>http://www.gp21news.com/?r=s113228</link>				<!--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 URL -->
		<description>귀농귀촌라이프뉴스</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07-08 19:45:02</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가평군, 청년농업인 아이디어 사업화 공모 접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97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7월 24일까지 ‘2027년 청년농업인 아이디어 사업화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지역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비는 경기도 전체 10억원 규모로, 보조금 80%와 자부담 20%로 구성된다. 개인 농가는 최대 1억원, 2농가 이상 단체나 법인은 최대 2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최종 지원 대상은 가평군이 자체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서류심사와 현장확인, 발표심사를 거쳐 5~10개소를 선정한다. 가평군은 지역 신청자의 자격과 사업계획을 검토한 뒤 경기도에 추천하는 역할을 맡는다.지원 분야는 신기술, 정보통신기술(ICT), 농산물 가공·관광, 벤처·창업 등이다. 시설과 설비, 장비·기계 도입을 지원하며 소포장 상품과 상표·디자인 개발비는 총사업비의 20% 이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신청자는 2027년 기준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가평군에 실제 거주하면서 최근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해야 한다. 최근 3년간 국비나 도비 민간자본보조사업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신청은 7월 24일까지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문의: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031-580-2871]]></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10:0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중장년층 관광산업 채용박람회 연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88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 내용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 입니다.]가평군이 관광산업 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채용박람회를 연다.가평군은 오는 7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장년층 관광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중장년층 구직자와 관광산업 분야 구인업체를 직접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숙박과 관광, 서비스업 등 관광산업 관련 1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참여업체 가운데 6곳은 박람회 현장에서 구직자를 직접 만나 면접을 진행한다. 나머지 10곳은 구직자의 이력서와 구직정보를 전달받아 채용을 검토하는 간접 참여 방식으로 함께한다.가평군은 이번 행사에 약 60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가평은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레저시설 등이 밀집한 관광도시로 관광객이 증가하는 계절을 중심으로 객실관리, 조리·주방보조, 환경정비, 시설관리, 안내, 고객응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력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특히 관광서비스 분야는 직종에 따라 기존 직장생활과 자영업, 고객관리, 시설관리 등 중장년층이 쌓아온 경험을 활용할 수 있어 재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에게 현실적인 일자리 선택지가 될 수 있다.구직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업체의 근무조건과 모집직종을 확인하고 채용담당자와 직접 상담할 수 있다. 현장면접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 취업 관련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현장면접에 참여하지 않는 업체의 채용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 자신의 경력과 근무여건에 맞는 업체를 비교해 볼 수있다.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중장년층 구직자와 관광산업 분야 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관광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중장년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박람회 참여와 모집직종, 참여업체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안내 -1. 행사명: 2026년 중장년층 관광산업 채용박람회2. 일시: 2026년 7월 2일 오후 2시∼4시3. 장소: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4. 참여업체: 관광산업 분야 16개 업체5. 운영내용: 현장면접, 채용상담, 간접채용 연계문의: 가평군 일자리센터 031-580-2958]]></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0:3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라섬 꽃 페스타에 13만4천여 명 다녀갔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76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 자라섬을 화려한 봄꽃으로 물들인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 13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막을 내렸다.가평군은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23일간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 ‘2026 자라섬 꽃 페스타(봄)’에 모두 13만4,200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푸른 물결 위, 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열렸다. 북한강과 자라섬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대규모 꽃 정원을 조성하고, 축제 공간과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객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강화했다.전체 방문객 가운데 가평지역 밖에서 찾아온 유료 관람객은 6만9,7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입장권 판매액은 4억8,700만 원을 기록했다. 외지 관광객이 전체 방문객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면서 자라섬 꽃 페스타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축제는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에도 도움을 줬다. 행사장 내 농특산물 판매 부스는 지난해보다 약 8% 늘어난 5억6,6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운영 규모를 확대한 간식류 먹거리 부스에서도 1,5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자라나루 선착장 인근에 마련된 먹거리 공간은 꽃을 관람한 방문객들이 간편하게 음식을 즐기며 머물 수 있도록 구성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 공연과 풍선아트,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꽃 관람과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축제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관람객의 이동 편의와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자라섬을 둘러보는 힐링 도보여행을 비롯해 행사장 내 전기차 무료 운행, 가평지역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됐다.가평군은 꽃 정원 관람 중심이었던 기존 축제에 먹거리와 체험, 공연, 관광지 연계 혜택을 더한 것이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를 찾아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설을 개선하고 프로그램을 보강해 더욱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자라섬 꽃 페스타는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데 이어 ‘2026 경기 시군대표축제’에도 이름을 올렸다. 가평군은 앞으로 자라섬의 자연환경과 계절별 꽃 정원을 활용해 축제 경쟁력을 계속 높여나갈 계획이다.주요 성과- 전체 방문객: 13만4,200여 명- 관외 유료 관람객: 6만9,700여 명- 입장권 판매액: 4억8,700만 원- 농특산물 판매액: 5억6,600만 원- 간식류 판매액: 1,500만 원]]></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0:54:30 +0900</pubDate>
                        <image> 
              <title>자라섬 꽃 페스타에 13만4천여 명 다녀갔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8/d665bfd6929e8aee7980ab28af8d4c42105339.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9764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8/d665bfd6929e8aee7980ab28af8d4c42105339.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장마 앞둔 귀농·귀촌 농가, 고추밭부터 살펴야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73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노지 고추를 재배하는 귀농·귀촌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 고추 열매에 칼슘결핍증과 탄저병이 발생하기 쉬워지고, 대응이 늦을 경우 수확량과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AI를 이용해서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장마철 노지 고추에서 자주 발생하는 칼슘결핍증과 탄저병을 예방하기 위해 재배지를 자주 살피고, 물 관리와 통풍, 예방적 약제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특히 농사 경험이 많지 않은 귀농·귀촌인은 두 증상을 비슷한 병으로 오해하기 쉽다. 칼슘결핍증은 주로 열매 끝부분이 무르고 색이 옅어지다가 흰색으로 마르는 증상으로 나타난다. 흔히 ‘배꼽썩음’이라고 부르며, 증상이 심해지면 손상 부위에 검은곰팡이가 생기기도 한다.칼슘결핍증은 토양에 칼슘이 부족해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토양과 잎에 칼슘이 충분하더라도 뿌리에서 흡수한 칼슘이 열매보다 잎으로 먼저 이동하면 열매에 결핍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장마 전후로 토양이 지나치게 말랐다가 갑자기 많은 물을 흡수하는 상황도 피해야 한다.예방을 위해서는 밑거름을 적절히 주고 토양 산성도를 pH 6.5∼7.0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토양 수분이 지나치게 부족하거나 과습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관리해 칼슘이 뿌리에서 열매까지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해야 한다.이미 칼슘결핍 증상이 나타났다면 염화칼슘을 1,000∼1,500ppm 농도로 희석해 새로 난 잎에 10일 간격으로 3회 이상 뿌려준다. 다만 염화칼슘을 농약과 섞어 사용하면 잎이 타거나 떨어지는 약해가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단독으로 살포해야 한다.살포 시간도 중요하다. 햇볕이 강한 한낮은 피하고 맑은 날 오전 7∼9시 또는 해 질 무렵에 뿌리는 것이 안전하다.비 온 뒤 빠르게 퍼지는 탄저병탄저병은 곰팡이균에 의해 발생하며, 푸른 고추와 붉은 고추 모두 감염될 수 있다. 초기에는 열매에 어두운 녹색의 오목한 반점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서 원형이나 타원형으로 커진다. 이후 반점 중앙에 노란색 또는 짙은 노란색의 포자가 형성되면서 열매가 썩는다.탄저병균은 26∼30도에서 활발하게 증식한다. 덥고 습한 날씨에 비바람까지 불면 병원균이 주변 열매와 다른 포기로 빠르게 퍼진다. 감염 후 빠르면 4일 만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장마가 시작된 뒤 대응하면 이미 늦을 수 있다.탄저병 예방의 기본은 통풍이다. 고추 줄기가 처음 갈라지는 방아다리 아래쪽의 잎을 제거해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해야 한다. 토양 표면을 비닐이나 필름으로 덮으면 빗물에 섞인 흙이 고추 열매로 튀는 것을 줄일 수 있다.디티아논이나 디페노코나졸 성분이 들어 있는 등록 살균제를 아주심기 이후부터 예방적으로 살포하는 것도 중요하다. 병이 발생한 뒤 치료하려 하기보다 장마 전부터 예방 방제를 실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처음 고추 농사를 시작하는 농가는 품종 선택 단계부터 탄저병 저항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품종 이름에 ‘AR’ 또는 ‘탄’이 포함된 경우 탄저병 저항성 품종인 경우가 많으므로 종자 봉투의 품종 설명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초보 농가가 확인할 장마 전 점검사항장마를 앞둔 귀농·귀촌 농가는 먼저 고추밭의 배수로가 막혀 있지 않은지 확인해야 한다. 이어 방아다리 아래쪽의 오래된 잎을 제거하고, 고추 열매에 희거나 무른 부분 또는 오목한 반점이 생기지 않았는지 살펴봐야 한다.칼슘결핍 증상이 나타난 포기와 탄저병이 의심되는 포기는 구분해 관리해야 한다. 탄저병이 발생한 열매를 밭에 그대로 방치하면 병원균이 주변으로 확산할 수 있으므로 발견 즉시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관계자는 “장마기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이 이어지면서 고추의 생리장해와 병 발생이 늘어날 수 있다”며 “재배지를 자주 살피고 예방과 방제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귀농·귀촌 초기에는 많은 면적을 관리하려 하기보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밭을 둘러보며 고추 열매와 잎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마철 고추 농사의 성패는 병이 크게 번진 뒤의 치료보다, 작은 이상 증상을 얼마나 빨리 발견하느냐에 달려 있다.장마 전 고추밭 5가지 점검① 배수로와 고랑에 물이 고이지 않는지 확인② 방아다리 아래쪽 잎을 제거해 통풍 확보③ 열매 끝이 희고 무르면 칼슘결핍 의심④ 오목한 반점이 생기면 탄저병 여부 확인⑤ 장마 전 등록 살균제로 예방 방제 실시]]></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10:43: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역 도시재생 이끌 실무형 전문가 키운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73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AI를 이용하여 생성한 이미지입니다.]정부가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을 현장에서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오는 6월 18일부터 ‘2단계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이며, 도시재생 관련 석·박사 교육과정을 운영할 대학 2곳을 새로 선정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대학의 전공교육과 실제 도시재생 현장을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선정 대학은 기초교육부터 심화교육, 지역 특화교육, 현장 실습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특히 지방정부와 도시재생지원센터, 공공기관 등 지역 내 관련 기관과 협력한 현장 프로젝트와 인턴십이 필수 과정으로 포함된다. 학생들이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공모 대상 지역은 기존 1단계 사업에 참여한 대학이 없는 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충청남도·대전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이다. 1단계 사업에는 인하대, 고려대, 충북대, 경북대, 경성대, 광주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했다.선정 대학에는 장학금과 연구 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비, 산학협력비, 교육시설과 기자재 구입비 등이 지원된다. 2027년에는 대학별로 1억2천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대학도 지원금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자체 부담해야 한다.2028년부터는 대학별 교육성과와 운영실적을 매년 평가해 다음 연도 지원금에 반영하는 차등지원 방식이 도입된다. 교육과정 운영성과가 우수한 대학에는 지원을 확대하고, 부진한 대학에는 개선을 요구하는 방식이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구조를 이해하면서 현장에서 주민과 행정기관, 민간사업자 사이의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는 도시재생 전문가를 안정적으로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성된 전문인력은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도시재생지원센터, 민간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지역 도시재생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박희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은 지역의 역사·문화·산업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조정하고 기획할 수 있는 전문역량이 중요하다”며 “지역과 현장을 이해하는 핵심 인재를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업 참여 신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세부 공모내용은 6월 18일부터 주택도시보증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학 대상 공모 설명회는 6월 23일 오후 2시 대전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에서 열린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10:4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임업인 소득 높인다… 가평군, 산림소득사업 공모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53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임업인 소득향상과 임산물 생산성 제고를 위해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군은 오는15일부터7월8일까지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품질 향상과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신청 대상은 임산물 소득원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 중인 임업인과 임업후계자,독림가,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생산자단체 등이며,산지에서 실제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지원 대상 품목은 수실류,버섯류,산나물류,약초류,약용류,수목부산물류,관상산림식물류 등7개 분야79개 품목이다.임산물 재배는 물론 가공·유통 과정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한다.사업 시행은2027년부터지만 예산 확보와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사전에 신청을 받는다.지원사업은△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토양개량제 지원)△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소액)△임산물 생산기반조성△임산물 상품화 지원(소액)△임산물 유통기반조성(소액)△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제도 등6개 분야다.신청자는 최대2개 사업까지,총사업비1억원 미만 범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가평군청 산림과 산림소득팀에서 접수한다.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현지 확인 심사를 진행한 뒤 오는8월 가평군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분야)정책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이후2026년8월 경기도에 예산을 신청하고, 2027년3월 최종 선정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박정선 산림과장은“이번 지원사업이 임업인의 생산 기반 확충과 경영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임산물 생산성 향상과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4:4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접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50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인력 구조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 창업자금과 주택구입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조건은 연 2.0% 금리, 5년 거치 후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 방식이다.지원 규모는 농업 창업자금의 경우 세대당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까지다. 농업 창업자금은 경종과 축산 분야에 사용할 수 있으며, 경종 분야는 수도작, 채소, 화훼, 과수, 특작, 복합영농 등이 포함된다. 축산 분야는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등 각종 축산업 창업이 대상이다.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 세대주다. 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 해당된다. 또한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영농 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 가운데 귀농을 희망하는 사람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관련 제출서류를 갖춰 가평군청 농업과 농업정책팀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식은 가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가평군청 농업과 농업정책팀 031-580-4754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1:3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농촌진흥청,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41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 입니다.]농촌진흥청은 초여름에 접어드는 6월을 맞아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실천을 당부했다.농촌진흥청은 폭염 특보가 예보된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더운 시간대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야외 농작업이나 비닐온실 작업은 체온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작업 시간 조정이 필요하다.작업복은 바람이 잘 통하는 밝은색 옷을 입는 것이 좋다. 면 소재의 헐렁한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착용하면 땀이 잘 마르고, 직사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챙이 넓은 모자도 열사병 예방에 효과적이다.물도 자주 마셔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20~30분 간격으로 한 컵 정도의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실 것을 권고했다.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탈수를 악화시킬 수 있고, 술은 체온 조절 능력을 떨어뜨려 온열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피해야 한다.또한 장시간 햇볕 아래에서 일할 경우 그늘막이나 나무 밑에서 주기적으로 쉬어야 한다. 작업 중에는 동료의 상태도 서로 살펴야 하며, 얼굴이 붉어지거나 어지럼증,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보이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하도록 해야 한다.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곳으로 옮긴 뒤 목과 겨드랑이에 얼음물 병이나 시원한 물수건을 대어 체온을 낮춰야 한다. 단, 수분 섭취는 반드시 의식이 있을 때만 해야 한다.한편 6월 1일부터는 기상청 폭염 특보 체계에 기존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 외에 ‘폭염중대경보’가 새롭게 도입된다.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되며, 이 경우 야외와 비닐온실 등 실내 농작업을 중지해야 한다.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과 김경수 과장은 “농업인 스스로 기본 수칙을 실천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자율점검으로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09:0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햇빛소득마을 ESS 사업 개선 추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417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후에너지환경부가 햇빛소득마을 에너지저장장치, ESS 사업의 추진 방식 개선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햇빛소득마을 ESS 사업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주재로 진행되며, 햇빛소득마을추진단,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에너지공단, 통합발전소 사업자, 관련 협·단체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들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특히 전력계통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생산된 전기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ESS 설치와 운영이 중요한 과제로 제기돼 왔다.기존 햇빛소득마을 ESS 사업은 마을별로 ESS를 설치·운영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에 따라 마을 협동조합이 설비비 일부와 운영비를 직접 부담해야 했다. 그러나 지방정부와 마을 협동조합 등은 사업 초기부터 ESS 설치비 마련의 어려움과 운영 수익성 저하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여러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묶어 공동으로 ESS를 설치하고, 설치·운영 주체를 민간 통합발전소, 즉 VPP 사업자로 전환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VPP는 재생에너지와 ESS 등 분산전원을 하나의 발전원처럼 운영하는 방식이다.정부는 앞으로 마을이 부담해야 했던 ESS 설치비와 운영비를 민간 VPP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하고, ESS 운영을 통해 적정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부담을 낮추면서도 지역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더 많은 지역이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 ESS 사업 개선안]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주민부담은 줄이고 민간의 전문성은 살려, 주민수익 확대와 지역 전력망 안정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햇빛소득마을 ESS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의 의견과 경험을 정책 설계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햇빛소득마을의 성과를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계통부족 지역 내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배전단 ESS 연계 방안과 공공기관, 민간 VPP 사업자의 역할 분담 등이 주요하게 논의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6:1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농촌 일자리, 이제 알바몬에서 찾는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41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와 알바몬이 운영하는 농업 일자리 플랫폼 안내 포스터.]농촌 일자리 정보를 민간 구인구직 플랫폼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 알바몬과 협업해 ‘농업 일자리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농업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보다 쉽게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농업 일자리는 지역 농촌인력중개센터나 관련 기관을 통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도시민이나 청년층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이번 플랫폼 운영으로 구직자는 알바몬에서 농업 일자리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으며, 농가는 필요한 인력을 보다 넓은 구직자층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농업 일자리 플랫폼은 농작업 내용, 임금, 작업 일정, 현장 사진 등을 포함해 구인 정보를 등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농가는 지역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구인 정보를 등록하거나 등록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구직자는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전국 농작업 일자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구인 등록을 희망하는 농가는 관내 또는 인근 농촌인력중개센터에 문의해 플랫폼 활용 코드를 받은 뒤 공고를 게시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수시로 운영된다. 근로 조건은 농가별로 다르기 때문에 구직자는 플랫폼에서 작업 내용과 근무 시간, 임금, 현장 조건 등을 확인한 뒤 지원하면 된다.이번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청년·도시민·은퇴자·귀농귀촌 희망자 등에게 농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지역 농가 입장에서는 기존 인력 중개 방식에 더해 민간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어 구인 창구가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청년과 도시민 등 구직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민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농업 일자리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농촌지역 인력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6:0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 접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41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가평군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실현을 위해 2026년 2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가평군 신청자의 경우 주민등록표초본상 신청기간 주소지를 기준으로 가평군 지역화폐로 지급된다.이번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24세 청년이다. 금회 지급 대상자의 생년월일은 2001년 4월 2일부터 2002년 4월 1일까지다.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1일 월요일부터 6월 30일 화요일까지이며,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제출서류는 주민등록표초본이다. 신청기간 내 발급본을 첨부하거나, 공공마이데이터 사용에 동의하면 자동 제출할 수 있다.가평군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은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 기반 마련을 위한 제도”라며 “대상 청년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콜센터 031-120, 청년기본소득 콜센터 1877-0566 가평군 일자리정책과 청년팀 031-580-2955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5:58: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37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 모집이 진행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6월 1일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마감 시간 이후에는 신규 신청이나 수정, 삭제가 불가능하다.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이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자금 성격의 영농정착지원금과 농지, 창업자금, 교육 등을 연계 지원하는 제도다. 사업에 선정되면 독립경영 연차에 따라 1년 차 월 110만 원, 2년 차 월 100만 원, 3년 차 월 90만 원을 최장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2026년 기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출생연도 기준 1986년부터 2008년까지 출생한 사람이다. 영농경력은 없거나 3년 이하이어야 하며, 2023년도 이후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했거나 등록 예정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다만 단순히 나이와 영농경력만 맞는다고 모두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업 신청 지역에 실제 거주해야 하며, 사업장과 거주지는 같은 시·군·광역시에 있어야 한다. 또한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이나 재산이 있는 경우, 상근직 근무자,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이미 같은 사업으로 지원금을 받은 사람 등은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지원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는 방식이 아니라 농협 청년농업희망카드를 발급받아 바우처 방식으로 사용하게 된다.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농지나 농기계 구입 등 자산 취득 목적이나 유흥·사치성 소비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선정된 청년농업인은 영농정착지원금 외에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농지은행 농지 지원, 영농기술 및 경영교육 등과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세대당 최대 5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금리는 연 1.5%, 5년 거치 2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다만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금액은 개인 신용, 담보, 농신보 및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신청자는 온라인으로 사업 신청서와 영농계획서, 건강보험 관련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병역 관련 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후에는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되며, 최종 선정은 8월 10일 예정으로 안내되어 있다.한편 사업 선정 이후에는 의무사항도 따른다. 사업대상자는 의무영농기간을 지켜야 하고, 전업적 독립영농을 유지해야 하며, 영농계획 이행, 의무교육 이수, 경영장부 기록, 재해보험 및 의무자조금 가입 등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지원금 지급 중단, 지급 기간 차감, 사업대상자 자격 박탈, 지원금 환수 등의 제재가 있을 수 있다.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청년이나 가평 지역에서 창농을 계획 중인 예비 청년농업인이라면 이번 2차 모집을 적극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므로 마감일에 임박해 접속하거나 서류를 준비할 경우 신청을 완료하지 못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늦어도 마감 2~3일 전까지 농업e지 가입과 서류 제출을 마무리하는 것이 안전하다.자세한 내용은 농업e지 누리집 또는 청년농업인 상담 콜센터 1670-02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6:57: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영농철 농기계 임대‧수리 밀착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36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모내기철에 농기계 임대와 수리‧수선 서비스를 집중 운영하며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영농 편의를 뒷받침했다.기술센터는 지난5월 한 달간 트랙터·무논정지기·로터베이터 각8대,승용이앙기23대 등 총47대의 농기계를 농가에 임대했다고2일 밝혔다.기종별 임대 실적은 트랙터와 무논정지기‧로터베이터는33농가에48건,승용이앙기는146농가에221건이 각각 이뤄졌다.모내기 작업의 핵심 농기계인 승용이앙기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았다.농기계 수리·수선에도 적극 나섰다.센터 자체 정비 및 수리·수선이42건,농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출장 수리가27건으로,두 부문을 합쳐 총69건의 지원이 이뤄졌다.특히 현장 출장 수리는 농작업 도중 농기계가 고장 났을 때 신속하게 대응해 영농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4:2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하계 대학생 군정체험 60명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24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2026년 하계 대학생 군정체험활동’참여자60명을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6월1일)기준1년 이상 본인 또는 부모가 가평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 중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2026년2학기 복학 예정인 학생이다.단2026년9월 이전 졸업예정자, 2025년 하계·2026년 동계 군정체험활동 기참여자,평생교육원·학점은행제 등록기관 재학생,대학원생은 신청할 수 없다.근무 기간은7월13일부터31일까지 총15일이며,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8시간 근무한다.급여는1일8만9,680원이며,만근 시 주휴수당3일분을 포함해 총161만4,240원이 지급된다.이는 식비와 교통비가 포함된 금액으로,고용보험 본인부담분(급여의0.90%)이 공제된다.신청은6월2일 오전10시부터6월9일 오후6시까지 가평군 홈페이지(http://www.g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받는다.두 가지 근무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해야 하며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특히 우선선발 대상자가 아님에도 우선선발로 접수하면 선발이 취소되고 일반 추첨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참여자 선발은6월11일 한석봉도서관3층 누리홀에서 공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최종 결과는6월12일 오후3시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나상진 평생교육사업소장은“지역 대학생들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군정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3:51:03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하계 대학생 군정체험 60명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www.gp.go.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92466</link> 
            </image>
            <enclosure url="http://www.gp.go.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가평 청년, 취업과 창업의 문 두드린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20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를 이용해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가평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전형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창업 전략, 마케팅까지 연결되는 과정으로 구성돼 지역 청년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가평군은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 맞춤형 취·창업 교육(힘내라! 가평청년 Level Up)’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가평군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며, 취업 준비 청년과 미취업 청년,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까지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취업교육 A과정, 창업교육과정, 취업교육 B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취업교육 A과정에서는 MBTI를 활용한 취업 성향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컨설팅 등이 운영된다. 특히 ‘나만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 만들기’ 체험 과정도 포함돼 청년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함께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창업교육은 보다 실전 중심이다. 사업아이템 분석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 온·오프라인 유통 전략, 세무·회계 실무까지 창업 과정 전반을 다룬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오는 9월 예정된 ‘청년 창업자 맞춤형 1:1 컨설팅 지원사업’도 자동 연계될 예정이다.취업교육 B과정은 이미지메이킹과 퍼스널컬러 진단, 보이스 트레이닝, 현직자 모의 면접 등 실제 취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가평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일회성 특강이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지역 안에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최근 지방 소멸과 청년 유출 문제가 전국적인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가평군 역시 청년 인구 감소와 일자리 문제 해결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에서는 “청년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제 취업과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준비했다”며 “가평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신청은 가평군청 일자리정책과 방문 접수, 이메일, 온라인 플랫폼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6월 5일 개별 통보된다.]]></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9:58:31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 청년, 취업과 창업의 문 두드린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7/4d82b5d8e8f761c990cfd74c9dbb8602095752.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9209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7/4d82b5d8e8f761c990cfd74c9dbb8602095752.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6년 하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배정 신청 접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19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가평군이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배정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신청 접수에 나섰다.이번 자금 배정 신청 대상은 2026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및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에 선정된 자다. 신청 한도는 세대당 최대 대출 한도 5억 원에서 기존 대출액을 차감한 잔액 범위 내다. 단,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정자 및 2021~2024년도 기존 선정자는 별도 배정 신청 없이 자금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대출 연장'과 '신규 신청'으로 나뉜다. 상반기 배정 자금의 대출 기한을 연장하는 '연장 신청'은 오는 6월 17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하반기 중 실행할 자금을 신청하는 '신규 신청'은 7월 10일(금) 오후 6시까지로 기한을 엄수해야 한다.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배정신청서와 영농계획서, 증빙자료(교육시간, 자격증, 판매실적 등)를 구비해 가평군청 농업과 농업정책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가평군 관계자는 &quot;이번 자금 지원은 상시 배정이 아니므로 반드시 개인별 자금 배정이 확정된 이후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quot;라며 &quot;특히 작성한 신청서 초안을 들고 대출 취급 기관인 농협을 먼저 방문해 담보 및 보증부 대출 가능 규모를 사전 상담한 뒤 제출해 달라&quot;고 강조했다.기타 자세한 사항 및 시행 지침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7:5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바람 속 꽃나들이… ‘자라섬 꽃 페스타’ 23일 개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18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3일 오전 가평군 자라섬 남도.북한강을 따라 펼쳐진 약11만㎡규모의 꽃밭 사이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날‘2026가평 자라섬 꽃 페스타’가 개막하자 관내는 물론 수도권 곳곳에서 나들이객이 몰렸다.자라섬 입구는 오전부터 북적였고,가족과 연인,친구 모임 등 방문객들은 저마다 휴대폰과 카메라를 들고 꽃밭 사이를 누볐다.올해 축제는‘푸른 물결 위,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꾸며졌다.양귀비‧아이슬란드 포피‧델피늄‧로벨리아‧코리우스‧맨드라미 등 다채로운 봄꽃이 북한강 물결을 배경으로 방문객을 맞이했다.올해 식재 면적은 지난해보다2만8,790㎡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서울에서 방문한30대 부부는“가평 특유의 청량한 공기와 함께 강과 꽃이 어우러져 실제 분위기가 사진보다 훨씬 더 좋다”며“북한강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강바람과 꽃에 취해 여유롭게 즐기다 가야겠다”고 고 말했다.올해 새롭게 문을 연 먹거리 부스도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다.꽃구경을 마친 가족들이 간식을 손에 들고 꽃밭 사이 벤치에 앉아 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입장료는7,000원이지만 가평사랑상품권5,000원을 돌려받아 실질 부담은2,000원 정도이다.상품권은 축제장 내 농특산물·간식 부스는 물론 가평 관내 음식점과 카페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축제 입장권으로는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가평레일바이크,브릿지짚라인,가평크루즈,아침고요수목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13곳에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이날은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과 풍선아트가 펼쳐졌고,다문화감성마켓에서는 세계 의상 체험과 세계 문화체험(전통놀이)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힐링 도보 투어에도 참가자가 몰렸다.자라섬 입구에서 남도 입구까지 무료로 운행되는 전기차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한편 자라섬 꽃 페스타는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2026경기 시군대표축제’로도 뽑혔다.축제는 오는6월14일까지 계속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3:02:35 +0900</pubDate>
                        <image> 
              <title>강바람 속 꽃나들이… ‘자라섬 꽃 페스타’ 23일 개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6/1fabe71a3fcf3121883207bedb096e2b130208.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9185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6/1fabe71a3fcf3121883207bedb096e2b130208.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현리~청평~가평읍 버스 운행 개선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10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이달26일부터 현리~청평~가평 구간을 운행하는41번·41-1번 버스의 운행시간과 배차 횟수를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아침 시간대 버스 배차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출근·등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변경 내용에 따르면41-1번 노선은 기존 하루3회 운행에서4회로1회 증회한다.추가 운행 차량은 오전7시30분 가평터미널에서 출발해 청평을 거쳐 오전8시25분 현리터미널에 도착한다.현리터미널에서는 오전8시50분 출발해 청평을 거쳐9시45분 가평터미널에 도착한다.특히 아침시간 추가 배차로 인해 가평에서 현리로 이동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은 버스를 타고 등교와 출근이 가능하게 됐다.또한41번 노선의 첫차 시간도 기존 오전7시50분에서7시40분으로10분 앞당긴다.이에 따라 현리터미널 출발 차량은 오전8시35분 가평터미널에 도착해 아침 출근과 통학 시간대 이용객들은 한층 여유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1번과41-1번 노선은 운행 경로는 동일하지만 행정업무상 별도 번호로 관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현리~청평~가평 구간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침 시간대 배차를 보강했다”며“이번 개편으로 보다 편리해진 대중교통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버스 시간표와 운행 관련 문의는 가평터미널(031-582-2308),청평터미널(031-585-7242)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1:19:41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현리~청평~가평읍 버스 운행 개선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2/6e104f93893234bf3735b0f3683dfe84111734.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9107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2/6e104f93893234bf3735b0f3683dfe84111734.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amp; quot;가평 6차 산업의 주역을 찾습니다&amp; quot;…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7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생성한 AI 이미지 입니다.]농촌 자원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농촌융복합산업(6차 산업)’ 모델을 찾는 장이 열린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5월 22일(금)부터 6월 19일(금)까지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역 농업에 가공·체험·관광을 성공적으로 결합한 대표적인 농촌 산업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발굴된 총 126건의 우수사례 중, 지난해 대상을 받은 ‘보림제다’의 경우 수상 이후 매출이 8.5% 증가하고 방문객이 25% 늘어나는 등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신청 자격은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거에 수상한 경험이 있더라도 2022년 이전 수상자라면 다시 도전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5월 22일(금) 오전 9시부터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가평군을 포함한 경기도 지역 인증사업자의 경우, 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센터)을 통해 참가신청서와 사례원고 작성 등 자세한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장관상 포상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까지 혜택 풍성 지자체별 지역심사를 거쳐 추천된 우수사례들은 중앙 심사위원회의 서면·현장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치게 된다. 최종 선정되는 총 5개의 우수 인증사업자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이뿐만 아니라, 농촌융복합산업 관련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 등 강력한 후속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현장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농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 수 있는 우수한 인증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융복합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가평은 청정 자연환경과 우수한 특산물을 바탕으로 농촌융복합산업을 실천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이번 경진대회가 가평 귀농·귀촌 농가들의 우수한 6차 산업 성과를 전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제보 및 문의: 가평귀농귀촌라이프뉴스 편집국]]]></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1:34:59 +0900</pubDate>
                        <image> 
              <title>&amp; quot;가평 6차 산업의 주역을 찾습니다&amp; quot;…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1/83a48f7d2dca1c770f6512f9db573862113330.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71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1/83a48f7d2dca1c770f6512f9db573862113330.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농작업 안전, 현장에서 든든하게! 정부, 농재해·온열질환 밀착 관리 대폭 강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7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귀농·귀촌 후 본격적인 영농 활동을 시작하는 초보 농업인들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것이 바로 '농작업 안전'이다. 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밀착형 안전관리 대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농촌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매년 여름철 농업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안전관리자 2배 이상 확충… 현장 위험요인 집중 개선 정부는 농가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농업 분야 안전관리자를 작년 대비 2배 이상 확충한다. 지난해 20개 시·군(40명)에서 시행되던 사업을 올해 44개 시·군(88명)으로 확대하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촘촘히 다질 예정이다.■ 맞춤형 컨설팅으로 농작업 재해율 3분의 1 수준으로 뚝 실제 통계에 따르면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받은 농가의 재해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기준 일반 농가의 재해율은 5.63%였던 반면, 컨설팅을 받은 농가의 재해율은 1.74%로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2천 농가였던 컨설팅 대상을 올해 5천 농가까지 대폭 확대하여 농가 스스로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온열질환 사망자 41.7% 감소… 올해 예방요원 967명 밀착 지원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도 집중 관리한다. 지속적인 현장 관리의 결과로 온열질환 사망자는 2024년 12명에서 2025년 7명으로 41.7%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정부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967명의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투입, 전국 10만 농가를 대상으로 밀착 지원에 나선다. 특히 지난해 12월 30일 자로 '농업인안전과'가 전담 부서로 신설된 만큼, 올해는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한 현장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귀농귀촌학교 관계자는 &quot;귀농·귀촌 초기에는 농기계 조작이나 낯선 농작업 환경, 여름철 뙤약볕 아래에서의 작업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quot;며, &quot;확대되는 정부의 농업인 안전 컨설팅과 현장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가평 라이프를 만들어가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제보 및 문의: 가평귀농귀촌라이프뉴스 편집국]]]></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1:19:38 +0900</pubDate>
                        <image> 
              <title>농작업 안전, 현장에서 든든하게! 정부, 농재해·온열질환 밀착 관리 대폭 강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1/60e9e4be3a7cccff8ab7bfe3a9517235111836.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71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1/60e9e4be3a7cccff8ab7bfe3a9517235111836.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청년 농부 꿈 키운다… 등록금 전액·250만원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5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과 농식품 산업 분야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2학기 청년창업농장학금’ 장학생을 모집한다.청년창업농장학금은 농식품 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농식품부는 청년 농업인과 농식품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9년 2학기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일반대학 3~4학년 재학생이며 전공은 무관하다. 전문대와 농업계 대학 재학생은 1학년 2학기 이상부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영농 또는 농식품 분야 진출 계획이 있어야 하며,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와 백분위 70점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학기당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50만 원이 지원된다. 졸업 후에는 장학금 수혜 횟수에 따라 일정 기간 농림축산식품 분야에서 의무적으로 종사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후 대학 추천과 재단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농식품부에 따르면 청년창업농장학금은 도입 이후 현재까지 9,600여 명에게 지원됐다. 지난해에는 졸업생의 67.6%가 농업·농산업 분야에 진출한 것으로 조사돼 청년 인재의 농업 분야 유입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한영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청년창업농장학금은 단순한 등록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농업·농촌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청년농업인의 현장 정착과 농식품 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 2026년 6월 1일~6월 30일- 지원 내용: 등록금 전액, 학업장려금 250만 원- 지원 대상: 농식품 분야 진출 희망 대학생- 신청 방법: 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 접수- 주의 사항: 졸업 후 수혜 학기당 6개월 의무종사]]></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12: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령운전자 급가속 사고 막는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5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AI를 이용하여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경찰청이 고령 운전자의 급가속 사고 예방을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경찰청은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추진 중인 ‘고령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2차 사업’의 장치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차량 정차 상태나 저속 주행 중 운전자가 실수로 가속페달을 강하게 밟을 경우 차량을 자동 제어해 급발진 형태의 사고를 예방하는 첨단 안전장치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추진된 1차 시범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지원 지역과 대상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특별·광역시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총 3,192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759명이 최종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123명, 부산 108명, 대구 125명, 인천 105명, 대전 113명, 광주 112명, 울산 73명이다. 장치 설치는 올해 4월 완료됐다.앞서 진행된 1차 사업에서는 3개월 동안 비정상적 급가속 상황 71건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이번 2차 사업에서도 실제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교통안전 개선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경찰청은 이번 사업이 고령 운전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면서도 급가속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이동권과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 운전자 안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5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용문산 대첩 75주년 전승기념 행사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5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육군 제6보병사단은20일(수)경기도 가평군 용문산 전투 전적비에서'용문산 대첩75주년 전승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6사단장을 비롯한 사단 장병150여 명과 참전영웅유가족,가평군 행정안전국장과 경기북부보훈지청장,가평·철원군보훈단체 및 전우회,지역기관장 등22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행사는1부와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제1부'추모의 장'에서는 개식사를시작으로 조국 수호를 위해 장렬히 산화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제2부'전승의 장'에서는 전투약사 소개 및 승전보고를 통해 용문산 대첩에서 선배 전우들이 쌓아 올린 혁혁한 전공을 재조명했다.용문산 대첩은1951년5월, 6·25전쟁 당시 용문산 일대에서 국군 제6사단이 중공군3개 사단의 대규모 공세를 격퇴하며 대승을 거둔 전투다.당시 사단은 산악지형을 이용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포병과 기관총 화력을 운용함으로써 열세의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진지를 사수했다.이는美육군사관학교 전술교범에 전술 사주방어 성공사례로 수록될 만큼 대승을 거둔 전투로,오늘날 수도권 방어선과 중부전선 안정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전투로 평가되고 있다.김진성(소장)사단장은&quot;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결사(決死)'의 각오로 싸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존재한다&quot;며&quot;사단은 용문산 대첩에서 사주방어 신화를 창조한 선배 전우들의청성투혼을 계승해 국민의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한 임무수행에 매진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고] 대학교수에서 산골 귀농인으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1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깊은 산골짜기 속 조용한 마을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오드래산방 부부가 있다.대학에서 다문화 분야를 연구하고 후학을 가르치던 그는 정년을 몇 달 앞둔 지금,자연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진짜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다.서광석 교수님의 귀농귀촌은 단순한 시골 이주가 아니었다.오랜 시간 준비하고 공부하며 직접 현장을 경험한 끝에 선택한‘삶의 전환’이었다.도시의 익숙한 생활을 뒤로하고 가평 산골에 정착한 지도 어느덧8년째,이제는 지역 주민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진정한 산골 주민이 되었다.현재 그는 직접 토종꿀,즉 한봉을 생산하고 있다.우리나라 재래벌인 한봉은 관리가 까다롭고 생산량도 많지 않지만 자연 생태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특별한 가치가 있다.그는 이러한 한봉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 왔다.또한 산속 작은 쉼터인‘오드래산방’을 아내와 함께 운영하며 카페와 민박을 함께 하고 있다.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순히 커피 한 잔을 마시러 오는 것이 아니라,자연 속에서 쉼과 위로를 얻기 위해 방문한다.계절마다 달라지는 산의 풍경과 맑은 공기,그리고 정겨운 삶의 이야기가 오드래산방의 가장 큰 매력이다.그의 삶은 개인적인 성공에만 머물지 않는다.사단법인 한국한봉협회 가평군지부 사무장(총무)을 맡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한봉 산업의 발전과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특히‘가평 명약비견’이라는 한봉 브랜드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며 가평 한봉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은 많지만 실제로 정착에 성공하는 경우는 결코 쉽지 않다.그는 무엇보다“철저한 준비와 지역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자연 속 삶은 낭만만으로 유지되지 않으며,끊임없는 배움과 공동체 속 관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대학교수에서 산골 귀농인으로 이어진 그의 인생2막은 화려함보다 깊이가 있다.도시를 떠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 속에서 그는 오늘도 자신만의 행복을 차분히 일구어가고 있다.가평 깊은 산골짜기에서 시작된 그의 이야기는 은퇴 후 새로운 삶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글쓴이 : 김용주∙귀농·귀촌 강사(농식품공무원교육원,경기도인재개발원,가평귀촌귀농학교 등)∙가평읍장,가평군 농업정책과장,농업정책·농지민원팀장 등 농업공무원35년 ]]></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9:24 +0900</pubDate>
                        <image> 
              <title>[기고] 대학교수에서 산골 귀농인으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19/5eaee83ce321d3a8a09d983e068f1f13153015.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9015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19/5eaee83ce321d3a8a09d983e068f1f13153015.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귀촌귀농학교, 드디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첫 삽을 뜨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981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부설 가평귀촌귀농학교가 반려동물 분야를 활용한 새로운 귀촌 유입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가평귀촌귀농학교는 18일 오전 11시 체움숲에서 서정대학교 반려동물과, 사단법인 한국반려동물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분야를 귀촌교육과 연계한 전문 교육 및 정착 지원 모델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채성수 이사장, 서정대학교 반려동물과 황원욱 학과장, 사단법인 한국반려동물기업협회 한상덕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은 공감21과 서정대학교 반려동물과, 공감21과 사단법인 한국반려동물기업협회 간 협약으로 각각 체결됐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가평귀촌귀농학교가 그동안 추진해 온 반려동물 특화 귀촌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문교육기관 및 산업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가평귀촌귀농학교는 2025년 농정원 반려동물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귀촌심화 과정인 ‘반려동물 보건 및 장례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해당 과정은 가평군 귀촌귀농학교 48기 심화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귀촌귀농 교육에 반려동물 보건, 장례지도, 펫로스, 반려동물 산업 이해 등을 접목한 특화 과정으로 운영됐다.특히 2025년 48기 심화과정에서는 수료생 14명이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자격시험에 응시해 14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귀촌귀농 교육과 반려동물 전문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서정대학교 반려동물과와 한국반려동물기업협회는 2025년 심화과정의 교육과정 구성과 운영에 함께해 왔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협력 관계를 더욱 공식화하고 향후 교육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여갈 예정이다.가평귀촌귀농학교는 앞으로 반려동물 분야를 귀촌 유입의 새로운 마중물로 활용하고, 예비 귀촌인들에게 농업 외에도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는 직업·창업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귀농귀촌 교육, 반려동물 관련 직무교육, 자격과정, 취업·창업 연계,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가평귀촌귀농학교는 오는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2026년도 귀촌심화 과정인 51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51기 과정 역시 반려동물 보건 및 장례지도사 양성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원생활, 취업, 창업, 텃밭, 농사, 토지, 주택 문제 등 귀촌귀농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과 반려동물 관련 전문교육을 함께 다룰 예정이다.교육은 10일 과정, 총 80시간으로 구성되며, 수료 후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신청 자격과도 연계될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자격 과정과 연결되어 있어 귀촌귀농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지역 정착 이후의 직무 확장과 창업 가능성을 함께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채성수 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이사장은 “귀농귀촌 교육은 이제 농사 기술만 배우는 과정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생활 기반과 새로운 일자리 가능성을 함께 찾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반려동물 분야는 귀촌인들이 관심을 갖고 접근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분야인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기관과 산업단체가 함께하는 실질적인 귀촌 유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가평귀촌귀농학교 51기 귀촌심화 과정은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교육 신청은 가평귀농귀촌센터를 통한 온·오프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문의: 031-585-8597]]></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14:43:56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귀촌귀농학교, 드디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첫 삽을 뜨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18/233f574bee7d942766c4c4148dc1e759144021.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8981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18/233f574bee7d942766c4c4148dc1e759144021.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서 자고 놀면 숙박·체험비 통크게 쏜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89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가평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숙박비와 체험비를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가평군은 자라섬 꽃페스타 기간에 맞춰‘놀다가평,쉬다가평! 2026년 가평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1’을 운영한다고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평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계획하고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여행 비용을 지원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가평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으로,개인 또는2~4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참여자는5월23일부터6월14일 사이에1~3박 일정으로 가평을 여행하며 본인의 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평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지원 혜택은 숙박비는1박당1인3만원, 2인5만원, 3~4인7만원까지 최대3박을 지원한다.체험비는1일1인당1만원씩 최대3일까지 지급되며,식음료비나 교통비·쇼핑 비용 등은 제외된다.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5월14일 오전9시부터5월21일 오후5시까지 사전 여행계획서를 이메일(jey9922@korea.kr)로 제출해야 한다.접수는 선착순40명으로 마감하지만,가평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나 여행 코스에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업체가 포함될 경우 우선 선발한다.참여자는 여행 기간 중‘자라섬 꽃페스타(5월23일~6월14일)’를 반드시 방문해야 하며,숙박 및 체험 관련 후기를 본인SNS에 매일1회 이상 게시해야 한다.여행을 마친 후5일 이내에 관광 체험기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 후3주 이내에 지원금이 지급된다.가평군 관계자는“가평의 봄을 만끽하며 여행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챌린지에 많은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31-580-4631)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가평군은 지난2월부터4월까지‘2026숙박세일 페스타’를 실시한 결과 쿠폰9,195건을 전량 소진하며13억 원 이상의 예약결제액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3:1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호르무즈 긴장에 국제유가 100달러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86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만든 자료 입니다.]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국제유가와 물류비 부담이 다시 지역경제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도 해상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국제적 대응에 단계적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3일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상황을 지켜보는 분위기 속에 소폭 하락했지만, 브렌트유는 배럴당 106달러대,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100달러대를 유지했다. 국제유가는 지난 2월 말 이후 배럴당 100달러 안팎의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와 가스가 이동하는 핵심 해상 통로인 만큼, 이 지역의 불안은 곧바로 에너지 가격과 해상 물류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한국 정부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로이터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 이후,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안보와 관련해 한국이 정치적 지지, 인력 파견, 정보 공유, 군사 자산 제공 등 단계적 기여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다만 직접적인 군사 행동이나 병력 확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법적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점도 언급됐다.이번 사안은 단순한 국제정치 문제가 아니라 국내 생활물가와도 연결된다. 원유 가격이 오르면 휘발유·경유 가격뿐 아니라 농기계 유류비, 시설하우스 난방비, 비료·농자재 가격, 택배·운송비 부담이 함께 커질 수 있다. 특히 가평과 같은 농촌·관광 지역은 농산물 생산비와 숙박·음식업 운영비, 건설·인테리어 자재비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실제로 해외 건설업계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으로 석유화학 원료를 사용하는 페인트, 단열재, PVC 배관, 조립식 자재 등의 가격 상승과 공사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해상 물류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전 세계 건설 현장의 비용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가평 지역에서도 국제유가 흐름은 적지 않은 의미를 갖는다. 농가의 경우 경유와 전기, 비료, 포장재 가격이 생산비에 직접 반영된다.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는 식재료와 배송비, 냉난방비 부담을 체감할 수 있다. 건설 현장 역시 레미콘, 배관재, 단열재, 도장재 등 자재비가 오르면 공사비 상승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전문가들은 당장 공급난이 현실화되지 않더라도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지역 물가와 소비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여름 관광철을 앞두고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유류비 상승이 관광객의 이동 비용과 지역 상권 매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지역 주민의 장바구니와 농가 경영, 소상공인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 국제유가와 물류비 흐름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사 출처 : 로이터 통신 2026년 5월 13일자 기사 (Reuters, 2026.5.13. “South Korea weighs phased Hormuz role after US talks, minister says”)]]></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6:4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5월 현재 ‘기상가뭄 관심’ 단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86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만든 자료 입니다.]정부가 5월 전국 가뭄 예·경보를 발표한 가운데, 가평군은 현재 기상가뭄 ‘관심’ 단계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5월 13일 발표한 가뭄 예·경보에서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77.3%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충청·경상 지역을 중심으로 기상가뭄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도의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도 평년 대비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가뭄 예·경보 지도에 따르면 5월 현재 경기도에서는 수원, 의정부, 안양, 고양, 남양주, 용인, 파주, 포천, 여주, 연천, 가평, 양평 등 다수 시·군이 ‘관심’ 단계에 포함됐다. ‘관심’ 단계는 약한 가뭄 상태를 의미한다. 다만 1개월 뒤 전망에서는 가평군이 별도 가뭄 지역으로 표시되지 않아, 향후 강수 상황에 따라 기상가뭄이 완화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농업용수 상황은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84.5%로, 평년 79.5%보다 높은 106.3% 수준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용수 가뭄지도에서도 5월 현재와 1~3개월 전망 모두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 지역은 없는 것으로 표시됐다.생활·공업용수 역시 전국적으로는 충분한 수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활·공업용수의 주요 수원인 다목적댐 19곳의 저수량은 예년의 115.9%, 용수댐 12곳은 예년의 99.0% 수준이다. 다만 운문댐과 경남 통영시 욕지도 등 일부 지역은 ‘주의’ 단계로 관리되고 있다.기상 전망상 5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대체로 많고, 6월과 7월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단기간에 심각한 용수 부족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봄철 강수 부족이 이어진 지역에서는 농작물 관리와 산불 예방, 생활 속 물 절약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김용균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은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함께 가뭄 상황을 점검하면서 매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하고, 가뭄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6:1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청년 취·창업 완벽 대비”… 교육생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85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2026년 청년 맞춤형 취·창업 교육’참여자를 이달29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성격유형별 취업 성격분석부터 자기소개서 작성,면접 컨설팅,창업계획서 작성,면접 이미지 컨설팅 등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완전 맞춤형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가평군에 거주하는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이다.취·창업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예비·초기 창업자 등3개 과정 총60명을 선발한다.교육 과정별 전 일정 참여가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교육은 오는6월16일부터9월10일까지 가평군청 제2청사3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2시부터5시까지 운영하며,프로그램은 취업 교육A·B과정과 창업 교육 과정으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높였다. 세부적으로는 성격유형 기반 취업 분석과 자기소개서 작성법,퍼스널 컬러 진단,보이스 트레이닝,모의 면접 등 실전 대응 능력을 키워주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창업 과정은 사업 아이템 분석과 사업계획서 코칭,홍보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교육 이수자에게는 오는9월 예정된‘가평군 청년 창업자 맞춤형1:1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다.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청년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준비했다”며“가평의 미래인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참여 희망자는 오는5월18일부터29일 오후6시까지 가평군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wldbs1013@korea.kr)또는 온라인‘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내달5일 개별 문자로 통보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일자리정책과 청년팀(☎031-580-2955)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0:4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귀농귀촌학교 ‘귀산촌 14기 과정’ 성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73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귀농귀촌학교 귀산촌 14기 과정 참가자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가평귀농귀촌학교가 지난 5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한 ‘귀산촌 14기 과정’을 성료했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정착민을 대상으로, 가평의 산촌 환경과 지역 자원을 이해하고 실제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현장 견학, 지역 체험, 교류 활동 등을 통해 귀농·귀촌의 현실과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가평군 산림조합 황성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이 임업지원정책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교육 과정에서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산물 재배와 산촌형 소득 창출 방안, 귀농·귀촌 준비 절차, 지역 정착 시 고려해야 할 생활 여건 등이 다뤄졌다. 특히 단순히 농사를 짓거나 거주지를 옮기는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관계를 맺고 지속 가능한 삶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참가자들은 가평의 자연환경과 마을 주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산촌 생활의 장점과 현실적인 준비 과제를 확인했다. 또한 교육 기간 중 함께 식사하고 의견을 나누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 간의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솔안마루 송돈규 대표가 푝버섯 재배기술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가평은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산림과 농촌 자원이 풍부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귀산촌 과정은 이러한 지역적 장점을 바탕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이 가평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정착 가능성을 검토하는 계기가 됐다.가평귀농귀촌학교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지역 속에서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가평의 자연과 마을 자원을 활용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4:48:17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귀농귀촌학교 ‘귀산촌 14기 과정’ 성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08/e4b2b5e92be0a8a554d46be9dc6eb035144054.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8739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08/e4b2b5e92be0a8a554d46be9dc6eb035144054.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9일 가평역서 ‘반려동물 입양 팝업센터’ 열어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70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9일 가평역 광장 일대에서‘2026가평역 반려동물 입양 팝업센터’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보호동물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동시에 군민들에게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보호동물과 직접 만나 마음을 나누는 교감 활동을 비롯해 전문가가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주는 무료 진료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유기동물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한 입양 및 임시 보호 상담 창구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동물 보호 활동에 동참할 자원봉사자 모집도 현장에서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가평군 관계자는“유동 인구가 많은 가평역 광장에서 유기동물들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길 바란다”며“이번 행사가 유기동물 입양률을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15:3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704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오는16일부터7월31일까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지역보건법에 근거해 전국 시군구 단위로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주민의 건강 수준과 행태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조사 결과는 향후 가평군의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가평군 내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19세 이상 성인 주민이다.통계적 방법에 따라 무작위로 추출된 가구를 중심으로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조사 방식은 훈련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하는1:1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진다.주요 조사 항목은△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만성질환 유무 등19개 영역,총168개 문항으로 구성됐다.조사를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된다.장우진 가평군보건소장은“지역사회건강조사는 주민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실효성 있는 보건 정책을 세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12:4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최대 1,440만 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67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 지원금을 더해 3년 뒤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이 시작됐다.보건복지부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2만 5,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 청년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진다.가입 대상 청년이 매월 본인 저축금으로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예를 들어 월 10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금 360만 원에 정부 지원금 1,080만 원이 더해져 총 1,44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연 5% 수준의 적금 이자도 받을 수 있다.다만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단순히 계좌만 개설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가입자는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고 매월 저축을 이어가야 하며, 자산형성포털을 통한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활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올해부터는 지원 대상도 일부 조정됐다. 기존에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까지 가입할 수 있었지만, 2026년부터는 청년미래적금 도입에 따라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에게 보다 집중된다.또한 계좌를 유지하기 어려운 청년들을 위한 제도 개선도 이뤄졌다. 실직이나 질병 등으로 저축을 잠시 이어가기 어려운 경우 활용할 수 있는 적립중지 기간이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로 확대됐다. 일시적으로 소득활동이 중단되더라도 계좌를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한 조치다.금융교육도 강화된다. 기존 오프라인 특강 중심에서 온라인 교육과 비대면 금융상담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바뀌며, 필요한 경우 1대1 오프라인 컨설팅을 통해 개인별 자산관리 상담도 받을 수 있다.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신청 전에는 자산형성포털에서 제출서류와 관련 양식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대상자 선정 결과는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8월 중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선정된 청년은 하나은행 지점 방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계좌를 개설한 뒤 8월부터 저축을 시작하면 된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차상위 이하 청년의 자립을 돕는 대표 사업”이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6:5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에서 귀농귀촌 준비하고 정책자금 신청 자격까지 챙긴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67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청정 자연을 품은 가평에서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정책자금 신청 자격까지 함께 갖출 수 있는 실속형 교육과정이 열린다.가평귀촌귀농학교는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10일간, 총 80시간 과정으로 국비 지원 귀농귀촌 맞춤형 심화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체험형 귀촌 프로그램이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귀농귀촌 교육 체계에 따라 심의를 거친 귀농귀촌 심화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귀농귀촌을 막연히 꿈꾸는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정착과 창업, 농촌 생활 설계까지 준비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정책자금 신청 자격과 연계되는 교육과정이라는 점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귀농귀촌 관련 요건 충족 시 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 원, 연 2% 수준의 정책자금 신청 자격을 준비할 수 있다. 귀촌을 희망하지만 자금 문제로 고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이다.교육은 전원생활 준비, 농촌 정착, 취업 및 창업, 텃밭 운영, 농사 기초, 토지와 주택 문제 등 귀농귀촌 과정에서 반드시 부딪히게 되는 현실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시골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관심을 넘어, 실제로 어디서 살 것인지, 무엇으로 소득을 만들 것인지, 어떤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이번 과정에는 농촌에서 활용 가능한 새로운 직업·창업 아이템으로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자격 과정도 포함된다. 다만 이는 과정의 중심이라기보다, 농촌 지역에서 새롭게 확장될 수 있는 서비스 산업과 일자리 가능성을 탐색하는 부가 과정으로 마련됐다. 최근 반려동물 인구 증가와 고령화, 농촌형 서비스 수요 확대 흐름을 고려할 때, 향후 농촌 취업이나 소규모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분야를 미리 준비해 보는 의미가 있다.교육비는 자부담 365,300원이며, 숙식이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그린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가평귀촌귀농센터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가평귀촌귀농학교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농정원 심의를 거친 귀농귀촌 심화교육으로, 귀농귀촌을 현실적으로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가평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분들이 정책자금, 주택, 농촌 일자리, 창업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정보 부족과 초기 정착 부담이다. 이번 교육은 막연한 관심을 실제 계획으로 바꾸고, 정책자금과 정착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교육 장소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하천리 108, 가평귀촌귀농학교이며, 자세한 문의는 031-585-8597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6:4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미취업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676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11일부터‘2026년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신청일 기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둔19~39세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지난해 지원 여부나 회당 지원 금액 제한 없이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1인당 연간 최대30만 원까지 지원한다.단,동일한 시험은 연3회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19종,국가기술자격541종,국가공인민간자격99종,국가전문자격345종 등 총1,005종이다.지난해12월부터 올해11월까지 응시한 시험에 대해 지원이 적용된다.접수는5월11일부터12월4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인‘잡아바 어플라이’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예산이 소진될 경우 모집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가평군 관계자는“이번 지원사업이 경제적 부담으로 자격증 시험 응시를 망설이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줄여 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더 많은 청년이 취업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일자리정책과 청년팀(031-580-4169)으로 문의하거나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6:41: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라섬, 봄꽃으로 다시 물든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67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자라섬 남도 일원에서 열린다.가평군은 올해 자라섬 꽃 페스타를 ‘푸른 물결 위, 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데 이어 2026 경기 시군대표축제로도 선정되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축제장 규모 확대다. 꽃 식재 면적은 지난해 봄보다 2만8,790㎡ 늘어난 총 10만9,500㎡로 조성된다. 약 3만3천 평 규모의 꽃밭에는 양귀비, 아이슬란드 포피, 델피늄, 로벨리아, 코리우스, 맨드라미 등이 어우러져 북한강을 배경으로 한 대형 봄꽃 정원을 이룰 예정이다.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보강된다. 올해부터는 자라나루 선착장 인근에 간식류 먹거리 부스가 새롭게 운영된다. 기존 꽃 관람 중심의 축제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과 나들이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더한 것이다.입장료는 관외 관광객 기준 7,000원이며, 이 가운데 5,000원은 가평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가평군민과 5세 이하는 무료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간식 부스는 물론, 가평 관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축제 기간에는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버스킹 공연, 풍선아트,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힐링 도보 투어, 다문화 체험 부스 등도 운영된다. 또한 가평레일바이크에서 자라섬 입구를 거쳐 남도 입구까지 전기차가 무료 운행돼 방문객 이동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연계 관광 혜택도 마련된다. 자라섬 꽃 페스타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은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가평레일바이크, 브릿지짚라인, 가평크루즈, 아침고요수목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 13곳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가 4년 연속 경기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온전한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자라섬 꽃 페스타는 단순한 봄꽃 행사를 넘어, 가평의 관광지와 지역상권을 함께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자라섬의 장점을 살려, 당일치기 관광객뿐 아니라 숙박·식음·체험 관광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효과가 중요해 보인다.]]></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6:41:10 +0900</pubDate>
                        <image> 
              <title>자라섬, 봄꽃으로 다시 물든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06/c2997a7528137f28610be6dfebbcc64b163035.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8676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5/06/c2997a7528137f28610be6dfebbcc64b163035.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Y-FARM EXPO 2026’서 귀농귀촌 유치 활동 전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40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6’에 참여해 귀농귀촌 상담과 지역 정착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자체, 관련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단위 행사로,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가평군 역시 협업 형태로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가평군 부스에는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정진희 사무국장과 가평군 농정과 신재환 주무관이 참여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은 귀농귀촌 정책 안내를 비롯해 지역 정착 지원 프로그램, 교육 과정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 중심으로 이뤄졌다.[Y-FARM EXPO 2026 행사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현장에서는 특히 ‘가평 한달살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다. 단순 문의를 넘어 실제 참여를 검토하는 상담이 이어졌으며,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을 경험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확인됐다.또한 반려동물과 연계한 교육 과정에 대해서도 방문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기존 귀농귀촌 교육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임업후계자 교육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신청으로 연결되는 사례도 나타났다.정진희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는 상담이 다수 이뤄졌다”며 “한달살기, 임업교육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가평군의 이번 박람회 참여는 도시민 대상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귀농귀촌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가 아닌 지역 정착까지 이어져야 하는 만큼, 현장에서 확인된 수요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향후에도 경기도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도시민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6:05:08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Y-FARM EXPO 2026’서 귀농귀촌 유치 활동 전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24/e7ec694e634bb0c64cdeca616ce148e6154519.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8402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4/24/e7ec694e634bb0c64cdeca616ce148e6154519.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고유가 피해지원금, 어떻게 신청하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29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일정과 방법을 공개했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계층과 거주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전체 국민의 70%가 대상이다. 지원금 규모도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언제부터 어디서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우선 신청 시기는 대상자별로 나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는 1차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과 지급이 진행된다. 이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는 2차 신청·지급 기간이 운영되며, 이 기간에는 소득 하위 70% 국민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1차 기간에 이미 신청해 지원금을 받은 사람은 2차에 다시 신청할 수 없다.신청자는 지급수단도 직접 고를 수 있다. 선택 가능한 방식은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카드형과 모바일형, 지류형으로 나뉘며, 본인이 평소 사용하기 편한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온라인 신청을 원할 경우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형이나 카드형은 해당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받고 싶다면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 ARS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평소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한 사람이라면 온라인 신청이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이 될 수 있다.반대로 온라인 사용이 어렵다면 오프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 지류형, 일부 카드형,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용·체크카드 방식을 원하면 카드사와 제휴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고령층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에게는 주민센터 방문 신청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지원도 마련됐다. 고령자나 장애인 등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지방정부가 직접 방문해 접수를 도와주는 방식이다. 다만 이 서비스는 지역별 행정 여건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사전에 주소지 지자체나 주민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지원금은 신청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사용기한은 1차와 2차 모두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 안에 쓰지 않은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으로 사라진다. 따라서 지급받은 뒤에는 언제까지 써야 하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사용지역도 제한된다. 신청자의 주소지가 특별시·광역시라면 해당 특별시·광역시 안에서 사용할 수 있고, 도 지역 거주자는 본인 주소지에 해당하는 시·군 안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다시 말해 지원금은 전국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사는 지역 안에서만 사용하도록 설계된 지역 소비 지원금이다.사용처 역시 정해져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신용·체크카드나 선불카드는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결제할 수 있다.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의류점, 미용실, 안경점, 학원, 약국, 의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에서는 비교적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쇼핑몰, 배달앱, 프랜차이즈 직영점, 대형 외국계 매장, 공공요금 자동이체, 보험료, 유흥·사행업종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결국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얼마를 받느냐”만큼이나 “언제 신청하고, 어떤 방식으로 받고, 어디에 쓸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특히 1차와 2차 신청 기간이 다르고, 지급수단도 여러 가지인 만큼 본인 상황에 맞는 방식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주민센터 방문이 편한지, 카드사 앱 신청이 편한지, 지역사랑상품권이 더 익숙한지에 따라 신청 전략도 달라질 수 있다.정부는 이번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서민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자라면 지급액만 볼 것이 아니라, 신청 기간과 신청처, 사용기한까지 함께 확인해 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3:4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락없는 신속집행 총력”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29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오는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 신청을 앞두고20일 행정력 집중 점검에 나섰다.군은 이날 읍면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등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단 회의를 열고 실무 준비를 마쳤다.이번 회의는 읍면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대상자 누락 없는 신속한 행정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군은 군민 불편을 줄이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에 무게를 뒀다.회의에서는 사업 주요 일정과 지침을 공유하고,신청 과정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구체적인 협조 사항을 전달하며 행정 대응 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및 소득 하위70%군민이다. 1차 신청은4월27일부터5월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이어5월18일부터7월3일까지 진행되는2차 신청은 소득 하위70%군민과1차 대상자 중 미신청자가 대상이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제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서 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팀을 이끄는 김미성 부군수는“읍면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상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신청하고,누락없는 신속집행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1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라섬 꽃 페스타 ‘먹거리 부스’ 운영자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29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오는5월23일 개막하는‘2026자라섬 꽃 페스타(봄)’의 흥행을 이끌 먹거리 부스 운영자를 이달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가평군은 축제 방문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외식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모집을 기획했다고 밝혔다.모집 규모는 총4개소다.주요 판매 품목은 핫도그,츄러스,닭강정,샌드위치 등 축제 현장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류다.선정된 사업자에게는3×3m크기의 부스1동과 테이블,의자,전기 시설 등 기초 운영 시설이 지원된다.입점료는50만 원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4월20일)기준 주민등록 주소지와 영업장이 모두 가평군이며 실제 거주하는 사업자로 제한된다.축제의 수익이 지역 주민에게 직접 환원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참여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4월24일까지 신청해야 한다.최종 운영자는 신청자 중 전산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자세한 내용과 신청 양식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올해 자라섬 꽃 페스타는‘컬러풀 가든(Colorful Garden)’을 주제로5월23일부터6월14일까지 자라섬 남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1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멘토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14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15일 센터 2층 강의실에서 멘토·라이프코치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멘토·라이프코치와 운영위원 등 총 23명이 참석했으며, 귀농귀촌 희망자 및 초기 정착 주민에 대한 상담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개회 및 참석자 안내를 시작으로, 2026년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상담 시 주요 내용에 대한 강의와 멘토·라이프코치 역량강화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귀농귀촌 정책 변화와 현장 상담 시 유의사항, 멘토의 역할과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실정에 맞는 상담과 안내가 가능하도록 멘토 인력의 역할을 재정비하고 운영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행정 정보 제공뿐 아니라 현장 경험과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한 지원이 중요하다고 보고, 멘토와 운영위원의 실질적 역량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운영위원 및 멘토 위촉장 수여가 함께 진행돼 향후 센터 운영과 귀농귀촌 지원활동의 실행 기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어진 자유토론과 네트워킹 시간에는 멘토 활동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과 개선 과제가 공유됐으며, 향후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를 넘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인 만큼, 현장 경험과 실질적 조언을 제공할 수 있는 멘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귀농귀촌 지원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향후 가평군 귀농귀촌 지원사업의 현장 대응력과 연계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16:12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멘토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15/92d064cbcef72db04996e1c8910de988123044.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8143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4/15/92d064cbcef72db04996e1c8910de988123044.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공중보건의 수급난 뚫고 신규 6명 확보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11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보건소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공보의)수급난 속에서도 선제적 대응으로 신규 인력6명을 확보해 공공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군은 이번에 확보한 공보의6명(의과2명,한의과4명)을 오는20일부터 관내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본격적인 진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는2024년 시작된 의료계 집단행동 여파와 현역 입대 증가로 신규 공보의 인원이 급감한 상황에서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여서 눈길을 끈다.군은 이번 인력 배치를 통해 의료 취약지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은 보건지소에는 순환 진료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 불편을 줄이기로 했다.배치된 인력들은 일반 진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관리,감염병 예방접종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한다.또한 고령층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의과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한방 진료 서비스도 강화해 농어촌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전국적인 공보의 부족 현상으로 인력 확보가 매우 어려운 여건이었지만,군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배치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의료 취약지 해소와 안정적인 보건의료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0:4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채움숲, 한강 수변 생태교육 프로그램 ‘수풀로’ 4월부터 본격 운영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02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회적기업 ㈜채움숲(대표 최경호)이 한강 수변 생태복원 공간 ‘수풀로’에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월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수풀로’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보전원이 물이용부담금을 활용해 한강 수변 토지를 매입·복원한 생태공간이다. 습지와 다양한 생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수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된 한강수변벨트 공간으로, 생태 보전과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생태교육 프로그램은 수풀로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자연과의 교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상시교육 ▲특별교육 ▲심화교육 ▲행사교육 등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연령별 맞춤형 에코티어링 교재를 활용해 습지 탐방, 생물 관찰, 자연물 체험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한강 수변 생태계의 특성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은 ▲수풀로 운심리(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일원) ▲수풀로 양수리(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일원) ▲수풀로 삼회리(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교육 참여 신청은 한강유역환경청 생태체험 통합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접수하고 있다.㈜채움숲 최경호 대표는 “수풀로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생태교육과 환경 인식 개선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가평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환경 자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채움숲은 수풀로 공간의 생태교육과 관리 운영을 맡아 지역 일자리 창출과 환경교육 활성화 등 지역사회 기여에 힘쓰고 있다.[문의]㈜채움숲전화: 031-585-1584이메일: cpupmu@naver.com]]></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5:3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7명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02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오는6월 실시되는‘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27명을 이달20일까지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5년마다 시행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통계조사다.지역별 산업 구조와 고용 상황,매출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모집 인원은△총관리자1명△조사관리자4명△조사지원 담당자2명△조사원20명 등 총27명이다.지원 자격은 만18세 이상으로,조사 기간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최종 선발된 요원들은 오는5월 중 업무 수행을 위한 사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이후6월부터7월까지 관내 사업체를 방문해 현장 조사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이달10일부터20일까지다.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www.ecensus.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가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4:0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캄보디아 근로자 도입… 농촌 일손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802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규모를 크게 확대한다.군은9일‘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식 및 교육’을 하고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12명을 맞이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등 필수 절차를 마친 뒤 가평군 제2청사 통합교육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농작업 준비에 들어갔다.이번에 입국한 인력은 가평군과 캄보디아 간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관내 농가에 배치돼 주요 영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군은 지난해8명이었던 운영 규모를 올해 하반기 추가 입국을 포함해 총21명까지 늘리기로 했다.이는 전년 대비2.6배 확대된 규모다.군은 근로자들의 조기 적응과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가평소방서와 협력해 실시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농작업 안전△근로기준법 및 고용 관련 교육△인권침해 예방 교육 등을 했다.아울러 임금 지급 기준,숙식 제공,체류 기간 연장 등 실질적인 근로 조건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고용 농가와 근로자 간의 갈등 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가평군 관계자는“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인력난이 심한 농촌 현장에 필수적인 대안”이라며“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외국인 등록,통장 개설,안전재해보험 가입 및 통역 도우미 운영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상반기 입국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근로자 인력을 확보해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4:01:46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캄보디아 근로자 도입… 농촌 일손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10/0d48cbeaf14e346b8ad4db84c7cd8c6c135359.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8022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4/10/0d48cbeaf14e346b8ad4db84c7cd8c6c135359.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 운영… 4월 한 달간 4곳 순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93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 가평군은 일자리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전문 직업상담사가 지역 거점을 찾아가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이동상담소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청년, 경력보유여성 등 취업을 원하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담 현장에서는 구인·구직 알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 개인별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실제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상담이 진행된다.상반기 운영 일정은 4월 7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0일 NH농협은행 가평군지부, 21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24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이어진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가평군은 이번 이동상담소 운영을 통해 일자리 정보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구인 기업 간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힘쓴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실무 위주의 일자리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가평군 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3:1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귀촌귀농학교, 임산물 재배·산림소득 과정 교육생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90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귀촌귀농학교가 귀산촌 및 임업 창업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산물 재배와 산림소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산림청 지정 교육과정으로, 임산물 재배 기술과 산림소득 창출 방안을 중심으로 한 2박3일, 총 20시간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수료 시 산림청 임업후계자 교육 이수시간으로 인정되며, 귀농귀촌 교육 실적으로도 활용 가능하다.교육은 2026년 5월(14기)과 9월(15기) 두 차례 진행되며, 가평군 청평면에 위치한 가평귀촌귀농학교 및 인근 실습장에서 합숙 형태로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림임업의 이해, 임업 지원정책, 산채 및 버섯 재배기술, 산림경영 트렌드, 귀산촌 창업계획 수립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 창업과 연계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특징이다.모집 대상은 귀산촌을 준비하는 도시민과 (예비)임업경영후계자, 귀농·창업을 희망하는 일반인 등이며, 교육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교육 참가비는 25만 원으로 숙박, 식사, 실습비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은 온라인 접수 후 교육비 납부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가평귀촌귀농학교 관계자는 “임산물 재배와 산림소득 창출을 동시에 배우는 실전형 교육”이라며 “귀산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진입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는 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가평귀촌귀농학교로 하면 된다. (전화 : 031-585-8597 / 이메일:pero27@naver.com)]]></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6:4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라섬, 3일간 ‘캠핑 도시’로 변신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84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 자라섬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026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GOCF)’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캠핑 전시장으로 변신한다.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데이 앤 나이트’ 콘셉트를 도입해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 낮에는 최신 캠핑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밤에는 조명과 함께 푸드트럭,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행사장에는 미니멀웍스, DOD, 시에라디자인 등 국내외 프리미엄 캠핑 브랜드 50여 개가 참여해 약 100개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실제 야외 환경에서 장비를 비교하고 현장 할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피크닉 존과 놀이기구,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행사장 내에는 순환형 ‘코끼리 열차’가 운행돼 이동 편의를 돕는다.특히 이번 행사는 다회용 용기를 전면 도입해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스탬프 투어, 경품 이벤트, 숙박 할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주최 측은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과 휴식, 즐거움이 결합된 복합형 캠핑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26 GOCF’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과 입장권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www.gocf.co.kr) 및 땡큐캠핑 앱을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2:49:34 +0900</pubDate>
                        <image> 
              <title>자라섬, 3일간 ‘캠핑 도시’로 변신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03/b4169bf42963b01fc0073e40f6f6bd0f124747.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7843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4/03/b4169bf42963b01fc0073e40f6f6bd0f124747.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퇴원환자 지역 정착 돕는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84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입원 치료를 마친 환자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퇴원환자 연계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군은 최근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현대병원,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등 5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을 앞둔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군에 의뢰하고, 군은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특히 병원 평가자료가 갖춰진 경우 별도 조사 없이 바로 지원이 가능해져 대응 속도가 크게 빨라질 전망이다.군은 이를 통해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의 재입원을 예방하고,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복지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퇴원 이후에도 끊김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2:4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수산진흥원, ‘농촌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80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이 실제 농촌에서 한 달간 생활하며 정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026 경기도 베이비부머 농촌 한 달 체험’ 사업을 통해 도시 거주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단순 방문이 아닌 실제 거주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농촌 생활과 영농 환경, 지역 공동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참가자는 약 4주간 파주, 여주, 가평 등 경기도 내 농촌 지역에서 생활하게 된다. 파주는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여주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평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된다. 총 20팀 내외를 선발하며, 특히 가평 지역은 10팀 규모로 운영된다.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농촌 이해 교육과 영농 체험, 지역 탐방, 주민 교류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약 80시간에서 100시간 수준으로 진행되며, 실제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참가자들이 농촌 생활을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참가 대상은 1955년부터 1974년 사이 출생한 베이비부머 세대로, 도시 지역에 거주하면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신청자는 사전에 관련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팀 단위(1~2인) 신청이 가능하다. 2인 신청의 경우 부부 또는 직계 가족에 한해 인정된다.이번 농촌 한 달 살기 사업은 지원금 지급 방식이 아닌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숙소와 교육은 제공되지만 식사와 생활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하며, 실제 농촌 정착 환경과 유사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체험 전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전체 일정의 7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가 인정된다.참가자 선발은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통해 진행된다. 귀농귀촌 계획의 구체성과 참여 목적이 주요 평가 요소이며, 면접에서는 실행 의지와 준비 수준, 농촌 생활 적응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경기도민을 일정 비율 이상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과 이메일,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4월 중 발표되며 사전 교육을 거쳐 각 지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 관계자는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실제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농촌 정착을 위한 현실적인 준비 과정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지역 인구 감소 문제 속에서 도시 중장년층의 농촌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0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서명, 미국 달러에 들어간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66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이 올해 미국 달러 지폐에 반영될 예정인 가운데, 현직 대통령의 화폐 서명이라는 전례 없는 조치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출처: 뉴욕타임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이 올해 안에 미국 달러 지폐에 들어갈 전망이다. 미 재무부는 이를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현직 대통령의 서명이 미국 지폐에 반영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인 만큼 상징성과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도 함께 커지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달러 지폐에 서명이 들어가는 첫 현직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 지폐에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이름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병기될 예정이며, 그 결과 100년 넘게 미국 화폐에 함께 표기돼 온 재무관의 이름은 빠지게 된다. 이는 기존 화폐 표기 관행을 크게 바꾸는 조치로 받아들여진다.이번 결정은 미 재무부가 “미국의 250주년”을 내세워 추진하고 있지만, 미국 내에서는 이를 단순한 기념사업이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 상징을 국가 제도에 강하게 새기는 행보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복귀 이후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1달러 동전 발행, 기념 금화 제작, 공공기관 명칭 변경 추진 등 국가 상징물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려는 시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화폐에 서명이 들어가는 제도는 186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재무부 장관이 재무관에게 국채와 재무증서 서명을 위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고, 이후 1914년부터는 재무장관과 재무관이 함께 화폐에 서명하는 체계가 정착됐다. 이번 조치는 이런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 지폐가 향후 수집가 시장에서 희소성을 가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미 조폐·인쇄국 전직 관계자는 대통령 서명이 들어간 지폐가 앞으로 다른 재무장관 체제에서 다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발행분이 화폐 수집 분야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봤다.반면 비판도 만만치 않다. 미국 정치권 일각에서는 현직 대통령이 재임 중 자신의 이름을 지폐, 동전, 국가기념시설 등에 반복적으로 남기는 행위가 미국의 공공성과 민주주의 상징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일부 인사들은 미국 건국 250주년이 특정 정치인의 개인 브랜드를 부각하는 계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모든 권종의 지폐에 적용될지, 언제부터 실제 유통이 시작될지는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번 조치가 단발성 기념 발행에 그칠지, 아니면 미국 화폐 제도에 새로운 선례로 남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본 기사는 The New York Times 3월 26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2:3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년농업인 농산물, 고속도로 휴게소로 판로 넓힌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65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이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급되며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가평휴게소. 네이버 블로그 캡쳐]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3월 23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충북본부 휴게소장협의회,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서 ‘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 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이 육성한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고품질 쌀을 고속도로 휴게소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청년농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국립식량과학원은 사업에 참여할 청년농업인을 선발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충북본부 휴게소장협의회는 청년농과 휴게소 간 연계를 돕고 소비 촉진과 홍보에 협력하게 된다.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은 휴게소 식자재 품질기준에 맞는 농산물을 생산·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협약과 함께 음성휴게소(남이 방향·하남 방향)와 금왕휴게소(제천 방향) 등 3개 휴게소에는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유기농 쌀이 시범 공급됐다.국립식량과학원은 이번 협약이 청년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비처를 제공해 계획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고, 휴게소 이용객에게는 우리 농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쌀 소비 촉진과 함께 산업 간 동반성장,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은 국립식량과학원이 육성한 스타청년농업인들이 2025년 자율적으로 조직한 협의체로, 식량산업 분야의 신품종과 신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새로운 유통 플랫폼으로 활용해 청년농업인 생산 농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0:0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류세 인하 확대·전쟁 추경 편성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65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를 확대하고 2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등 비상경제 대응에 나서면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농업인과 기존 농업인들의 비용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정부는 26일 비상경제점검회의를 통해 유류세 인하 확대와 물가 안정, 공급망 대응, 취약부문 지원 등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가 농업과 농촌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이번 대책의 핵심은 유류세 인하 확대다. 휘발유는 리터당 65원, 경유는 87원이 추가 인하되며, 4월부터 적용된다. 농기계와 화물차 사용 비중이 높은 농업 특성상 경유 가격 인하는 영농비 절감과 직결되는 요소로, 귀농 초기 비용 부담을 고려하는 예비 귀농인들에게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Unsplash]여기에 화물·버스 유가보조금 지급 비율이 70%로 상향되면서 농산물 운송비 부담도 일정 부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생산 이후 유통 단계까지 영향을 미치는 비용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어 농가 수익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또한 25조 원 규모의 ‘전쟁 추경’을 통해 취약계층과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책금융 지원 규모 확대와 함께 소상공인 긴급자금, 수출기업 금리 지원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이 포함되면서 귀농 이후 창업이나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활용 가능한 정책 여건이 넓어질 전망이다.물가 안정 대책도 농촌 생활과 직결되는 부분이다. 쌀과 계란, 수산물 등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할인 지원과 공공요금 안정 정책이 병행되면서 귀농귀촌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요소수 매점매석 금지 조치와 공급망 관리 강화는 농업 현장의 안정성과도 직결된다. 농기계 운용과 물류에 필수적인 요소수 수급 불안이 해소될 경우 농번기 작업 차질을 줄이고, 전반적인 농업 운영 안정성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이번 대책은 단순한 유가 안정 정책을 넘어 농업 생산과 유통, 농촌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비용 구조를 완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이들에게는 초기 정착 비용과 운영 부담을 판단하는 중요한 정책 환경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정부가 향후 추가 대책까지 예고한 만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농업인들은 에너지 가격과 정책금융, 물가 안정 정책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착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amp;amp;lt;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amp;amp;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9:1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의 숲, 시니어의 몸과 마음을 채우다… (주)채움숲, ‘숲에서 채움과 배움’ 본격 시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64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의 풍부한 산림 자원이 지역 시니어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유의 학교’로 변모한다.산림복지 전문기관인 주식회사 채움숲(대표 최경호)은 지난 26일, 가평군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산림건강교육, 숲에서 채움과 배움」 회기형(심화) 사업의 첫발을 뗐다고 밝혔다.단순 체험 넘어선 ‘심화 과정’으로 정서적 유대감 강화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으로 추진되는 공익 사업이다. 특히 평소 산림복지 혜택을 접하기 어려운 시니어 계층을 위해 기존의 일회성 행사를 탈피, 총 4회차에 걸친 연속성 있는 교육으로 기획되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참가자들은 반복적인 만남과 깊이 있는 활동을 통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동료 어르신 및 숲해설가와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쌓게 된다.오감 자극부터 노르딕워킹까지…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프로그램은 시니어의 신체적·심리적 특성을 세심하게 반영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숲해설: 오감을 자극하여 인지 기능을 활성화하는 숲과의 교감.▲ 싱잉볼 명상: 깊은 이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제공.▲ 노르딕워킹: 전신 근육을 사용하여 시니어 맞춤형 운동 효과 극대화.▲산림 공예: 손 근육을 사용하고 성취감을 고취하는 창작 활동.이러한 다각도의 접근은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숲은 가장 훌륭한 치유 공간”… 지역 산림복지 확대 주력(주)채움숲 최경호 대표는 “숲은 시니어들에게 가장 훌륭한 학교이자 치유의 공간”이라며, “가평 지역 어르신들이 산림이 주는 활력을 온전히 누리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채움숲은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녹색자금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며, 가평군 내 산림복지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본 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진행됩니다.][문의]주식회사 채움숲: 010-2134-3707이메일: kmlee_forest@outlook.kr]]></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8:14:19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의 숲, 시니어의 몸과 마음을 채우다… (주)채움숲, ‘숲에서 채움과 배움’ 본격 시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26/6f8f4d1cb2cd76bbfeb5c22bea892161122004.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7644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3/26/6f8f4d1cb2cd76bbfeb5c22bea892161122004.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4월 한 달간 임업직불금 방문 신청 접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61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 임업인이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업직불금 신청 상담을 받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화면]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임업직불금’ 신청이 4월 한 달간 진행된다.산림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방문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임업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에게 지급되는 제도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올해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를 병행해 진행된다.온라인 신청은 3월부터 진행 중이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임업인을 위해 4월 한 달간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특히 신청 기간 내 접수를 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려는 임업인은 반드시 4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신청은 임업인통합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산지가 위치한 지역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지급 대상과 자격 요건,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산림청 및 각 지자체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산림청 관계자는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대상 임업인은 기간 내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0:28: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기사 번개여단, 포천 일동면서 국토대청결 활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59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수기사 번개여단 장병들과 지역 주민들이 24일 포천시 일동면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하며 환경정화 작업을 하고 있다.]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번개여단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수기사 번개여단은 24일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일대에서 ‘봄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부대 인근 도로와 하천,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장병 130여 명을 비롯해 일동면 청년회와 부녀회, 의용소방대 등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도로와 하천 주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나섰다.특히 장병들은 부대 주변 주요 통행로와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힘을 보탰다.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는 등 지역 공동체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수기사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와 연탄 지원, 주거환경 개선 재능기부, 자체 바자회 수익금 기부 등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등 지역 안전에도 기여해왔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김민호 중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수기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국민의 군대’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5:17:38 +0900</pubDate>
                        <image> 
              <title>수기사 번개여단, 포천 일동면서 국토대청결 활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24/d41a8632da2249f53fde774c996b14aa151540.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7595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3/24/d41a8632da2249f53fde774c996b14aa151540.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관광지 순환버스 개편… 편의 강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56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와 운행 효율을 높이기 위해4월부터 관광지 순환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한다.군은 기존 단일 노선으로 운영하던 관광지 순환버스를 오는4월2일부터A·B코스2개 노선으로 분리하고 환승체계를 도입해 운영한다고23일 밝혔다.그동안 순환버스는 가평 주요 관광지를 하나의 노선으로 연결해 운행해 왔다.하지만 장거리 노선으로 왕복 운행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관광지 접근성과 운행 효율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노선 분리와 환승 방식을 도입했다.개편에 따라A코스는 가평·설악 방면으로 가평터미널,레일바이크,가평역,자라섬,남이섬,쁘띠프랑스,가평크루즈,베고니아 새정원 등을 경유한다. B코스는 청평·상면 방면으로 쁘띠프랑스,청평터미널,청평역,술지움,아침고요수목원 등을 연결한다.또한B코스에는‘술지움 공유양조벤처센터’를 신규 경유지로 추가해 관광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특히 두 노선은 쁘띠프랑스를 환승 거점으로 운영해 관광객이 노선 간 이동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이번 순환버스 운행 개편으로 관광객이 목적지에 따라 효율적으로 노선을 선택하고 환승을 통해 다양한 관광지를 손쉽게 둘러볼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교통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6:51: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통큰 세일’ 실시… 최대 12만원 환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47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촉진 행사에 나선다.군은‘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3월20일부터29일까지 열흘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모사업에 가평지역 전통시장 등9개 상인단체가 최종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기 위한 취지다.행사는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상권 일대를 비롯해△가평읍 잣고을시장△설악눈메골시장△청평여울시장△조종시장 등 전통시장4곳과△1939음악역상인회△어비계곡소상공회△청평강변상인회△조종면펜션협회 등 골목상권공동체4곳에서 진행한다.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즉시 페이백을 지급한다. 2만~3만원 미만은2000원, 3만~5만원 미만은5000원, 5만~10만원 미만은1만원, 10만~15만원 미만은2만원, 15만원 이상은3만원을 환급한다.환급은1인당 하루 최대3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행사 기간 동안 총1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지급된 지역화폐는 올해5월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이후 소멸된다.결제금액 건별 페이백 금액구간결제금액2만원이상~3만원 미만3만원 이상~5만원 미만5만원 이상~10만원 미만10만원 이상~15만원 미만15만원 이상환급금액2,000원5,000원10,000원20,000원30,000원군 관계자는“이번 통큰 세일을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통큰 세일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3:20: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47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와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19일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와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3월 19일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교육장에서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경기도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과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채성수 센터장을 비롯해, 가평군 경제산업국 권택순 국장, 가평군 농업과 민병국 과장,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김완식 부장 등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정책과 지역 현장 지원 체계를 연계한 귀농귀촌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도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 ▲귀농귀촌 지원사업 공동 기획 및 연계 추진 ▲기관 홍보 및 인식 제고 사업 공동 추진 ▲기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한 ‘농촌 한달살기 체험’ ▲귀농귀촌 준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을 연계하는 ‘귀농귀촌 이음’ ▲지역 선도 농업인과 연계한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이를 통해 단순 체험 중심을 넘어 교육–현장연계–정착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경기도 단위 정책과 가평군 현장 실행력을 연결하는 사례로, 귀농귀촌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정착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우측)과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채성수 센터장(좌측)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서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과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채성수 센터장이 각각 인사말을 통해 협력 의지를 밝혔다.최창수 원장은 “귀농귀촌은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현장 중심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정착 지원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채성수 센터장은 “가평은 수도권 접근성과 농촌 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경기도 귀농귀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의 귀농귀촌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2:51:37 +0900</pubDate>
                        <image> 
              <title>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9/2394eb2434173eec115e025075ec2be2124717.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7478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9/2394eb2434173eec115e025075ec2be2124717.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올해 농사 걱정 뚝!&amp; quot; 농식품부, 영농기 가뭄 대비 농업용수 개발에 100억 투입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42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제작한 ai 생성 이미지 입니다.]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가뭄 대비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농업용수 공급 능력이 부족한 가뭄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용수공급시설 확충을 위해 총 100억 원(지방비 포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현재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81.3%(3월 16일 기준)로 평년(77.9%)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올해 누적 강수량(1.1~3.16)이 평년 대비 57.3%에 불과한 52.0mm에 그쳐, 봄철 강수량이 부족할 경우 밭작물의 생육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농식품부는 지역별 농업용수 공급 현황을 분석하여 용수 공급 능력이 부족한 전국 11개 시·도, 39개 시·군, 78개 지역을 선정했다. 해당 지역에는 관정 78공, 양수장 6개소, 취입보 5개소, 저류지 3개소, 저수조 7개소를 설치하고 저수지 7개소를 준설하는 등 농업용수원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특히 작년 여름 가뭄이 심했던 강원 영동 지역을 포함하여 전국의 논 419ha와 밭 592ha 등 총 1,011ha의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는 축구장 1,416개에 달하는 규모다.농식품부는 앞으로도 강수량과 저수지 저수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물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하천수 양수저류와 용수로 직접 급수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농식품부 이재천 농업기반과장은 &quot;기후변화로 인해 가뭄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어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quot;며, &quot;올해 영농기에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강조했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3월17일 자)]]></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4:01: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중규모 채용박람회’ 연다… 64개 기업 참여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42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19일 오후2시부터4시까지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2026년 상반기1차 중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관내64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이 가운데 녹선 등14개 기업은 사전 매칭을 통해1대1현장면접을 진행한다.경주생약주식회사 등50개 기업은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해 행사 이후 기업의 채용 조건에 맞는 인재를 선별하고 맞춤형 취업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채용 정보 제공과 함께△맞춤형 취업 상담△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최신 채용 동향 안내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또 고용노동부 춘천고용센터의‘일자리수요데이-취업해봄’프로그램과 연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가평군은19일 가평읍 행사에 이어4월2일에는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채용박람회를 열어 더 많은 군민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만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취업을 준비하는 군민과 인재를 찾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문의는 가평군일자리센터(031-580-4135)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4:0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년농 중심 ‘공동영농’ 확산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40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고령농과 청년농의 행복한 동행, 가평군 공동영농 활성화 현장. ※ 본 이미지는 사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를 활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공동영농확산지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농식품부는 16일 공동영농 확산을 위한 2026년도 시범사업 대상 농업법인 6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공동영농확산지원 사업은 농업법인을 중심으로 농지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농기계 작업과 생산 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농업 경영의 규모화와 전문화를 추진하기 위한 정책이다.농촌 고령화가 심화되고 개별 농가 중심의 영농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농지 집적과 공동 경영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 소득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으로 추진된다.이번 시범사업에는 강원 횡성, 전북 김제와 부안, 전남 영광, 경북 상주와 경주 등 전국 6개 지역의 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됐다.선정된 법인들은 시범사업 기간인 2년 동안 교육과 컨설팅, 농업 기반 정비, 시설·장비 구축, 마케팅 및 판로 개척 등에 최대 2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된다.지원 예산은 국비 50%, 지방비 40%, 자부담 10% 비율로 구성되며, 1년 차 40%, 2년 차 60%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지원된다.특히 일부 법인은 청년농 중심의 공동영농 모델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전북 부안의 ‘풀콩’ 영농조합법인은 20개 농가가 참여해 콩과 밀을 재배하고 있으며, 법인 출자자 전원이 청년농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공동영농을 통해 발생한 수익 일부를 농지 구매에 재투자해 농지 규모를 확대하고 조합원에게 수익을 배분하는 모델을 제시했다.경북 경주의 ‘대청’ 영농조합법인은 안강뜰 지역에서 농지를 확보해 여름에는 콩, 겨울에는 조사료를 재배하는 이모작 공동영농 모델을 통해 농가 소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농식품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공동영농 성공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해 2030년까지 공동영농 법인 100개소를 육성한다는 목표다.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농업법인을 중심으로 한 공동영농이 농업 구조 개선의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청년농 참여 확대와 농지 집적을 통해 농가 소득 증가와 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6:5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달라지는 가평생활 ⑥】 환경과 주거 정책도 달라진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40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가 지붕 개량 사업 현장 모습 (본 이미지는 사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를 활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가평군이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환경·주거 정책을 확대하면서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노후 주택 정비와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대표적인 사업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이다.슬레이트는 과거 농촌 지역 주택과 창고 등에 널리 사용된 건축 자재지만,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돼 있어 노후화될 경우 건강에 위험을 줄 수 있다.이에 가평군은 군민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 개량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총 3억 6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84동의 건축물에 대한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과 비주택 건축물이며, 슬레이트 철거뿐 아니라 주택 지붕 개량도 함께 지원한다.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일반 가구는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철거 비용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비주택 건축물의 경우 철거 면적 200㎡ 이하 범위에서 비용을 지원하며, 주택 지붕 개량 사업은 일반 가구 최대 500만 원, 취약계층은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이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석면 노출 위험을 줄이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는 환경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가평군은 또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주거 공간을 유지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하면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특히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노후 건축물 정비와 생활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환경과 주거 정책은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생활환경의 변화는 눈에 보이는 시설 개선뿐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가평군이 추진하는 환경·주거 정책이 군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다음 회차 예고【달라지는 가평생활 ⑦】청년·일자리 정책도 달라진다]]></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6:5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휘발유 공급가 리터당 1724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33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서 차량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 유가 상승에 대응해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정부가 최근 중동 지역 정세로 인한 국제 유가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한다.산업통상자원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13일 0시부터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국내 석유 가격 급등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정유사의 공급가격을 기준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가격 인상을 제한하는 제도다.정부가 설정한 1차 최고가격은 보통휘발유 리터당 1724원, 자동차용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이다. 이는 정유사가 11일 제출한 평균 공급가격보다 휘발유는 109원, 경유는 218원, 등유는 408원 낮은 수준이다.이번 최고가격은 3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적용되며, 이후 국내외 유가 상황을 반영해 27일 다시 조정될 예정이다.다만 이번 가격 규제는 정유사가 주유소와 대리점 등에 공급하는 가격을 기준으로 적용되며, 실제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가격에는 직접 적용되지 않는다.산업부는 제도 시행 이후 시장 안정을 위해 주유소 가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관리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농민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바우처 지원 등 추가 대책도 검토하고 있다.정부는 이번 조치가 국제 유가 급등 상황에서 국내 석유 가격 상승 폭을 완화하고,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0:1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달라지는 가평생활 ⑤】 이동과 생활 편의, 더 스마트해진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31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생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확대하면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교통 서비스부터 생활 편의 시설, 디지털 기반 서비스까지 생활 전반의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가평군은 지역 특성상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농촌 지역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교통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정책이 확대되고 있다.대표적인 변화는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DRT) 확대다.수요응답형 교통은 정해진 노선 대신 주민들의 이동 수요에 맞춰 차량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농촌 지역이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효율적인 이동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이나 전화 예약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으며, 기존 버스 노선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이동 수단이 되고 있다.특히 병원 방문이나 장보기, 행정기관 이용 등 일상적인 이동을 돕는 역할을 하면서 교통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군은 생활 편의 서비스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공공시설과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편의성을 높이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다.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행정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 생활 서비스 확대도 추진되고 있다.온라인 행정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특히 고령층 주민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될 예정이다.가평군은 이러한 정책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교통과 생활 편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생활환경의 변화는 거창한 시설이나 사업보다 일상에서 체감되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 이동이 편해지고 생활 서비스 접근성이 높아질수록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생활환경 개선 정책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4:5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농업 생산부터 농촌 생활까지 AI 전환…정부 ‘농업·농촌 AX 전략’ 발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31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인공지능(AI)을 농업 생산과 유통, 농촌 생활 전반에 적용하는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AI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스마트 농업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 정부는 농업 생산과 유통, 농촌 생활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농업·농촌 AX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마련한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AI 기술을 농업과 농촌 전반에 접목해 농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 주민의 생활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농사는 더 쉽게, 수급은 더 안정적으로, 농촌은 더 편리하게’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농업 생산성 혁신 ▲농식품 유통구조 고도화 ▲농촌 주민 삶의 질 개선 ▲AI 전환 생태계 기반 조성 등 4대 분야 13개 핵심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기존 스마트농업 정책이 생산 분야 중심이었다면, 이번 전략은 유통·소비와 농촌 생활 영역까지 정책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부 선도 농가 중심의 기술 보급에서 벗어나 모든 농업인과 농촌 주민이 AI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AI 활용해 농업 생산 혁신생산 분야에서는 노지 재배 주산지를 중심으로 AI 솔루션과 기반 시설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이 추진된다. 중소 농가도 활용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팜 모델도 개발할 계획이다.음성 기반 AI 영농 서비스인 ‘AI 이삭이’ 확산과 함께 시·군 단위 스마트 농기자재 공유센터 도입도 추진된다. 이를 통해 농가의 농기계와 AI 솔루션 도입 비용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또 민관 협력으로 AI 기술이 적용된 첨단 농장(AI-Farm) 조성을 추진하고, 지능형 농기계와 드론을 활용해 경운·파종·수확 등 농작업을 자동화하는 ‘넥스트 팜(NEXT Farm)’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AI 기반 재해 위험지도 구축과 농업용 지하수 가용량 예측 시스템 등 농업 재난 대응 체계도 마련한다.◆ 농산물 유통에도 AI 도입유통 분야에서는 산지 유통시설인 스마트 APC의 입고·선별·출하 공정에 AI 기술 적용을 확대한다. 온라인 거래 중심의 물류 체인도 시범 구축할 예정이다.또축산물 등급 판정에 AI 기술을 도입해 판정 정확도를 높이고, 2030년까지 주요 축종의 AI 등급 판정 적용률을 70%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농산물 수급 관리에도 AI가 활용된다. 쌀과 원예농산물, 축산물 등 주요 품목의 AI 기반 수급 예측 모델을 고도화하고, 2026년 하반기 발사 예정인 농림 위성을 활용해 농작물 재배 면적과 생산 정보를 확보해 보다 정밀한 수급 예측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또 소비자가 농산물 가격과 구매처 정보를 비교할 수 있는 ‘알뜰소비정보 앱’도 올해 하반기 시범 출시된다.◆ 농촌 생활에도 AI 서비스 확대농촌 주민 생활 분야에서는 AI 기반 생활 서비스가 적용된 ‘스마트 농촌생활권’을 2030년까지 100곳 이상 조성할 계획이다.고령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농촌 특성을 고려해 교통, 생활 편의, 농촌 환경 관리 등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다. 농촌 관광과 지역 창업 지원에도 AI 활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또 농촌 생활 SOC 시설을 중심으로 AI 교육과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의 일상적인 AI 활용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 선생님(가칭)’ 제도 도입도 추진된다.◆ 농업 AI 생태계 조성정부는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데이터 기반 생태계 조성에도 나선다. 농업 분야 피지컬 AI 등 첨단 기술 연구를 확대하고 농식품 스타트업을 2030년까지 누적 3000개사 규모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또농업 데이터 가치평가 체계를 마련해 데이터 거래와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민간 기업과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인공지능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반”이라며 “2026년을 농업·농촌 인공지능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도 “AI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농업·농촌의 인공지능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데이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식품부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4:33: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친환경쌀 농가에 유기질비료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31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친환경 쌀 재배농가의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고품질 유기질비료를 지원했다.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11일 기술센터 친환경농산물집하장 앞에서‘2026년 친환경쌀생산단지 가평혼합유기질비료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서태원 군수와 가평군 친환경쌀생산단지 회원,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혼합유기질비료’를 친환경 쌀 재배농가에 전달했다.올해 공급 물량은 총282톤으로20kg기준1만4,070포대다.유기질비료는 가평군 친환경 학교급식 생산단지 소속6개 읍면37개 단지429농가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군농업기술센터는2024년부터 혼합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4년70톤, 2025년285톤에 이어 올해282톤을 공급했으며 모든 비료는 센터 내 생산시설에서 자체 생산한 것이다.가평혼합유기질비료는 가공 계분을30%함유해 일반 유박비료의 초기 생육 지연 단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속효성과 완효성을 동시에 갖춰 벼 초기 활착을 돕고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여 지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센터는 이번 비료 지원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쌀 생산 안정성 확보는 물론 학교급식 원료곡의 안정적 공급 기반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송창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자체 생산 유기질비료의 지속적인 공급을 통해 친환경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원순환형 농업 실현에 앞장 서겠다”며“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친환경 농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4:3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행복멘토’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28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 귀농귀촌지원센터와 연계해 ‘2026 귀농귀촌 행복멘토’를 모집한다.귀농귀촌 행복멘토는 농촌에 먼저 정착한 선배 귀농·귀촌인이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정착자를 대상으로 현장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멘토들은 귀농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상담과 농촌 생활 경험을 공유하며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 역할을 맡게 된다.특히 이번에 선발되는 멘토단은 경기도 귀농귀촌지원센터의 행복멘토로 활동하는 동시에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멘토단으로도 함께 활동하게 된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 상담, 교육 프로그램 연계, 멘토링 활동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멘토로 선정되면 귀농귀촌 상담 및 멘토링 활동에 대한 자문 수당과 활동비가 지급되며, 경기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멘토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귀농귀촌 멘토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교류와 활동 기회도 제공된다.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초기 정착자를 대상으로 상담,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멘토·멘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있다.이번 귀농귀촌 행복멘토 신청 마감은 3월 18일이며, 신청 서류는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취합해 경기도 귀농귀촌지원센터로 제출된다.자세한 모집 내용과 신청 방법은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031-585-8597)로 문의하거나 이메일 pero27@naver.com으로 신청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3:43:55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행복멘토’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1/6220b4e95a4d71ad67000dfafb1e08c7134248.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7285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1/6220b4e95a4d71ad67000dfafb1e08c7134248.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재택의료 ‘맞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28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보건소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재가생활을 지원하고 의료·요양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간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가평군보건소는10일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과‘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은 의료기관 중심의 방문진료를 통해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협약에 따라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을 운영한다.이 팀은 방문진료와 간호서비스,건강관리 상담 등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가평군은 오는3월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택의료 서비스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장우진 보건소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1:2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 ‘숲의 약속’, 숲 치유캠프 참가자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28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숲의 약속’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어르신 건강 숲 치유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고11일 밝혔다.어르신 대상의 이번 캠프는㈜채움숲과 연계해 녹색자금을 활용해 운영한다.참가자들은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숲의 약속’에서1박2일 동안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프로그램은△산림치유△싱잉볼 명상△친환경 비누 만들기△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한다.참가비는 식비를 포함해1인당1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대상은55세 이상 경기도민(1970년생 이전 출생자)이다.숙소 운영 특성상 방을 함께 사용할3~4명이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회기별 모집 인원은 최대16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캠프는4월부터6월까지 총10회에 걸쳐 운영한다.일정은 오후2시에 입실해 다음날 오전11시에 퇴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세부 일정은△1회기(4월7~8일)△2회기(4월8~9일)△3회기(4월14~15일)△4회기(4월15~16일)△5회기(4월21~22일)△6회기(4월22~23일)△7회기(6월9~10일)△8회기(6월11~12일)△9회기(6월16~17일)△10회기(6월17~18일)이다.참가 신청과 예약 문의는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031-580-2777)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1:27:59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 ‘숲의 약속’, 숲 치유캠프 참가자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1/df300181c1ef8f2afaa821b547a65c41112222.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7282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1/df300181c1ef8f2afaa821b547a65c41112222.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하천 등 불법시설 전면 재조사… 전담팀 가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26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하천과 계곡 일대에 설치된 불법 점용시설을 전면 재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가평군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9일‘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 실시에 따른 읍면장 회의’를 열고 하천·계곡 불법점용 조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해 건설도시국장,건설과장, 6개 읍면장 등이 참석해 특별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TF를 구성하고3월 한 달 동안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일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조사 대상은△국가하천2개소△지방하천36개소△소하천101개소를 비롯해 세천,구거,산림계곡,공립공원 내 하천 등이다.군은 특히 여름 성수기에 많은 방문객이 찾는 주요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조사와 정비를 우선 추진한 뒤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이번 특별정비는 대통령 특별지시에 따라 추진되는 사항인 만큼 체계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김미성 부군수는“하천과 계곡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중요한 공공 공간”이라며“불법 점용시설을 철저히 조사하고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5:54: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초고령사회 대응 ‘통합돌봄’ 모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23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최근 군청 제2청사에서‘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사회연대경제 이해교육’을 개최했다고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중요한 정책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사회연대경제의 역할과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관련 공무원,사회연대경제 조직 관계자와 조직 진입을 희망하는 군민 등30여명이 참석했다.강의는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부센터장 김연아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김 강사는△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이해△타 시군 사례를 통한 정책 확장 방향△민간 돌봄 주체의 사회연대경제 조직화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특히 통합돌봄 정책과 사회연대경제의 연계 가능성을 짚어보고,향후 행정과 민간이 협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가평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과 관련해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행정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를 기반으로 지역 돌봄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4:0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 손으로 영상 만들고, AI 활용까지 배운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18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가 봄을 맞아 영상 제작과 생성형 인공지능(AI)활용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영상 제작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했다.이론 강의는 물론,콘텐츠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했다.특히 스마트폰 영상 제작과 유튜브 콘텐츠 제작,생성형AI활용 콘텐츠 등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와 활용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자가 관심 분야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3월18일부터4월30일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한다.평일 오전·오후·야간 과정과 토요일 과정 등 다양한 시간대로 편성해 학생과 직장인 등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모집 기간은3월4일부터11일까지다.수강료는4회 과정1만 원, 6회 과정1만5,000원이다.신청은 포스터 상단의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교육 장소는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가평읍 가평제방길16)다.프로그램은 총6개 과정인데,△AI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과정‘도전!요즘 핫한AI영상 크리에이터△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개인 콘텐츠 제작을 배우는‘내 영상 콘텐츠 메이킹;기획에서 편집’△채널 개설과 영상 제작을 배우는‘왕초보 유튜브 시작반’이 있다.또한△스마트폰 촬영과 편집을 배우는‘스마트폰으로 뚝딱!영상제작 기초반’△AI이미지와 더빙을 활용해 동화 영상을 제작하는‘내 목소리로 완성하는AI그림동화’△가평의 매력을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는‘토요미디어학교–가평, 30초로 완성하다’등이다.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영상 제작과AI활용 역량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군민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미디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031-580-2625)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4:26: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 청평면 문화‧복지 거점, 종합복지회관 준공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18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5일 청평면 종합복지회관 준공식을 열고 지역 주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복지 거점 공간의 출범을 알렸다.이날 청평면 청평리 종합복지회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지역 주민과 주요 내빈 등 약150명이 참석해 복지회관 재건축 사업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임광현 경기도의원,기관·단체장,읍면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청평면 종합복지회관 재건축 사업은 노후된 기존 복지회관을 철거하고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한 복합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2024년 우수주민 특별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한강수계기금34억 원을 확보했고,여기에 특별교부세8억 원과 특별조정교부금3억 원,군비11억 원 등 총5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했다.종합복지회관은 청평면 청평리333-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9,163㎡,연면적998.52㎡규모의 지하1층,지상3층으로 조성됐다.주요 시설은 지상1층에는 주민자치회 등의 사무실과 통신실,수유실을 마련했다.지상2층에는 악기연주실과 강의실,지상3층에는 다목적실을 설치해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활동,평생학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서태원 군수는 기념사에서“청평면 종합복지회관은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공동체 거점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라며“종합복지회관이 문화와 복지,소통과 나눔이 살아 숨 쉬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4:2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내년 정부 신청 농림사업 119억 확정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16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4일 군청 제2청사 통합교육장에서‘2026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을 심의·확정했다.이날 심의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과 적정성,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검토가 이뤄졌다.심의 결과 총29개 사업, 119억 원 규모의2027년도 예산 신청안이 의결됐다.가평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서태원 군수를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단체장,농업인 등30명으로 구성돼 있다.심의회는 농산,원예·특작,축산,산림 등4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되며 매년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차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을 마련하고 있다.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부처 심의와 정부 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대응해 국비 확보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서태원 군수는“지역 농업 발전에 필요한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농업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4:3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달라지는 가평생활 ④】 아이 키우는 가정, 생활 환경이 달라진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14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놀이시설 안전 강화부터 부모 지원 프로그램, 환경성 질환 예방까지 생활 밀착형 정책을 확대하면서 지역 내 양육 환경 개선에 나선 것이다.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는 어린이 놀이시설 환경 개선이다.군은 공원과 생활권 주변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노후 시설 정비와 안전 관리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놀이 공간은 아이들의 일상과 직결된 공간인 만큼, 단순히 시설을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부모들이 보다 안심하고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또 하나의 변화는 부모와 여성의 심리 회복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다.육아 부담과 돌봄 스트레스가 개인의 문제로 남지 않도록 지역 차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부모들의 심리적 안정과 생활 균형을 돕는다는 계획이다.특히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돌봄 부담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부모 교육과 상담, 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환경성 질환 예방 관리도 강화된다.미세먼지와 생활 환경 요인으로 인해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가평군은 어린이 활동 공간을 중심으로 환경 요인을 점검하고, 건강 관리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질환 예방을 지원할 방침이다.이러한 정책은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생활하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주거 환경, 놀이 공간, 건강 관리까지 생활 전반에서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정착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것이다.군 관계자는 “아이 키우는 가정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아이를 키우는 환경은 곧 지역의 미래와 연결된다.생활 속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양육 환경이 앞으로 가평의 인구 구조와 지역 공동체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5:44: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기술 요람, 가평클린농업대학 20기 출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14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클린농업대학이3일 농업기술센터3층 대강당에서‘2026년 제20회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식’을 열고76명의 신입생을 맞았다.입학식에는 농식품학과,스마트농업과,농촌관광과 입학생과 내빈 및 관계자 등9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가평클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2007년 첫 문을 연 이후 지난해까지 총2,06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올해 교육은3월부터9월까지25주간 주1회4시간씩,총120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전공·교양·현장학습·실습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은 물론,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학과별로는 농식품학과의 경우 지역 농산물 가공 및 상품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스마트농업과는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과 스마트팜 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한다.농촌관광과는 농촌자원 활용과 체험·관광 활성화 교육을 진행한다.이날 입학식은 입학생 대표 선서,축사와 환영사,학사 일정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서태원 군수는“가평 농업의 미래는 여러분과 같은 열정 있는 학습자들에게 달려 있다”며“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해 지역 농업 발전의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3:43: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보물 승격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13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현등사의 불화‘아미타여래회상도’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됐다.가평군은 최근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이던‘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회상도’가‘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4일 밝혔다.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현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다.『운악산현등사사적(雲嶽山懸燈寺事蹟)』에 따르면 현등사는 신라540년(법흥왕27)인도 승려 마라가미가 불법을 전하러 왔을 때 왕이 창건했다.이후898년(효공왕2)도선, 1210년(희종6)보조국사 지눌, 1411년(태종11)함허대사가 중창했다고 알려져 있다.이번에 보물로 지정된‘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는 현등사 극락전 후불탱화로 봉안돼 있는 아미타불로 가로298㎝,세로265㎝의 비단 바탕에 진채색으로 그려졌다.화면 구성은 아미타불이 중앙의 높은 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그 좌우에는 보살,사천왕,십대제자,성중들을 배치했다.화면 아래 화기(畵記)에 있는 기록을 통해1759년(영조35)에 이 회상도를 아미타불의 개금과 더불어 조성했다는 내용을 알 수 있으며,오관 등9명의 화원이 이 불화를 그렸다고 기록돼 있다.현존하는18세기의 경기 지역 불화가 많지 않은데,이 작품은 당시 불화와 화승들의 화풍을 보여주는 뛰어난 작품으로18세기 불화의 흐름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무엇보다 서울･경기 지역의 아미타설법도 중에서 제작 시기가 가장 빠르다는 점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가평군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아미타여래설법도를 비롯해 사찰 내 역사적·예술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현등사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3:43:48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보물 승격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04/e1766462dab667f3f57712b139d587ba11474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7138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3/04/e1766462dab667f3f57712b139d587ba11474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1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 시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04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3월부터‘2026년1분기 청년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청년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은3월3일부터31일까지 약 한 달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온라인 시스템,우편,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가평군에 단독으로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5년12월~2026년2월 월세 납부액 중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월 최대20만원(분기 최대60만원)을 지원한다.군 관계자는“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가평군 청년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잡아바 어플라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기타 문의사항은 가평군청(☎031-580-2388)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1:4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704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2026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오는3월3일부터4월1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청년기본소득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청년에게 분기별 지원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둔24세 청년으로, 2001년1월2일부터2002년1월1일 사이 출생자다.거주 요건은 최근3년 이상 계속 경기도에 거주했거나 합산10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한 경우다.특히2001년1월2일부터4월1일 사이 출생자는 이번 분기가 마지막 신청 기회인 만큼 기간 내 접수가 필요하다.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4월20일부터1년간(1인당 최대100만원)분기별로25만원을 가평GP페이(지역화폐카드)로 지급한다.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의 경우 분기 지급 대신 일시금(최대100만원)지급도 가능하다.지급된 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3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기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제출 서류는 주민등록초본이며,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가평군청 청년팀(031-580-2955)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1:4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석면 슬레이트 처리 비용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98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석면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신청 기한은 오는3월20일까지다.이번 사업은 주택과 비주택 건축물의 지붕‧벽체 등에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처리하거나 지붕 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 노출 위험을 낮추고 처리 비용에 대한 군민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다.올해는 사업비 총3억6,012만 원을 투입해 주택53동,비주택24동,주택 지붕 개량7동 등 총84동에 대한 슬레이트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슬레이트 주택 철거는 일반 가구당 최대700만 원까지,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 지원 가구에는 전액 지원한다.비주택 철거의 경우 철거 면적200㎡이하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원한다.또한 주택 지붕 개량은 일반 가구에 최대500만 원,우선 지원 가구에는 최대1,0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지원 금액을 초과하는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오는3월20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은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가평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4:2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기사 천둥대대, 설 앞두고 포천 일동면에 100만 원 기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75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천둥대대는 13일 포천시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기부금 100만 원과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부대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부대는 지난 6일 불우이웃 돕기 모금을 위한 자체 바자회 ‘천둥 그린마켓’을 열었다. 장병과 군인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와 생활용품, 도서, 가전제품 등을 기증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한 기부 행사를 넘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과 수해 복구 현장에서 함께한 경험이 계기가 됐다. 복구 작업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한 장병들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기부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바자회는 친환경 실천이라는 의미도 담았다. 부대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재사용 가능한 물품 위주로 판매를 진행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에도 힘을 보탰다. 일부 장병들은 물품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모금함에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넣으며 나눔에 동참했다.기부 활동에 참여한 이상구 중위는 “장병 모두가 한마음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천둥대대는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9:2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머스크, 달 개발에 전략 집중…“10년 내 자체 성장 도시 건설 목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63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달에 ‘자체 성장 도시(self-growing city)’를 건설하는 구상에 본격적으로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화성 개발 계획은 유지하되, 문명의 미래를 위한 최우선 목표는 달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스페이스X는 화성에도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5~7년 안에 그 작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무엇보다 우선되는 과제는 문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고, 그 점에서 달이 화성보다 더 빠른 선택지”라고 밝혔다.머스크의 이번 발언은 스페이스X가 당초 추진해 온 화성 탐사 일정 일부를 조정하고, 달 탐사와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사실상 확인해 준 것으로 해석된다.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2027년 3월까지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을 무인으로 달 표면에 착륙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머스크가 과거 “달을 건너뛰고 곧바로 화성에 무인 우주선을 보내겠다”고 밝혔던 계획에서 한발 물러선 것이다.[스페이스X의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Starship)’.]전문가들은 이러한 전략 수정이 국제 우주 개발 경쟁과 무관하지 않다고 분석한다. 미국은 1972년 마지막 아폴로 임무 이후 중단됐던 달 유인 탐사를 재개하려 하고 있지만, 중국 역시 달 탐사 능력을 빠르게 끌어올리며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미 항공우주국(NASA) NASA가 화성보다 달 유인 탐사를 우선시해 달라고 스페이스X에 요구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한편 스페이스X는 최근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xAI 인수를 발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합병을 통해 평가된 기업 가치는 약 1조2500억달러(한화 약 1800조원)에 이른다. 이와 함께 스페이스X는 우주 태양광 등을 활용한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연내 기업공개(IPO)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머스크의 구상이 현실화될 경우, 달은 단순한 탐사 대상이 아니라 인류 문명이 스스로 확장·유지되는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출처 : 로이터통신(Reuters), 월스트리트저널(WSJ), 엑스(X) 공개 발언 종합]]]></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7:38:38 +0900</pubDate>
                        <image> 
              <title>머스크, 달 개발에 전략 집중…“10년 내 자체 성장 도시 건설 목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2/09/107b91b93d900fbc6e7e0d9b86b21bbd173726.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6638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2/09/107b91b93d900fbc6e7e0d9b86b21bbd173726.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달라지는 가평생활 3회】 장애인·어르신을 위한 생활 지원, 이제는 ‘돌봄 방식’이 달라진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63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복지 정책 역시 오래전부터 꾸준히 추진돼 왔지만, 현장에서는 “제도는 있는데, 생활에서는 잘 체감되지 않는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2026년을 앞두고 가평군이 준비한 변화는 이러한 간극을 줄이기 위한 방향 전환에서 출발한다. 시설을 늘리고 제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돌봄 체계를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류 대신 휴대전화로… 장애인등록 방식의 변화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이다. 기존에는 장애인등록증을 실물 카드로 소지해야 했고, 각종 서비스 이용이나 신분 확인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휴대전화 앱을 통해 등록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분실 위험을 줄이고, 필요할 때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편의 개선을 넘어 행정 접근성을 높이는 변화로 평가된다. 특히 외출이나 이동이 잦은 장애인에게는 생활 전반의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따로따로’가 아닌, 함께 움직이는 돌봄가평군이 강조하는 또 하나의 핵심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다.그동안 의료, 복지, 돌봄 서비스는 각각 다른 창구를 통해 제공되면서 이용자와 보호자가 개별적으로 연결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정보 부족이나 절차 복잡성으로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지 못하는 사례도 발생했다.통합돌봄 체계는 이러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시도다. 어르신과 장애인의 생활 전반을 중심에 두고,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방식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해야 하는 경우, 체감되는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보훈 대상자 지원 확대, 생활 안정으로 이어지다참전유공자와 보훈 대상자를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 그동안 일부 대상자는 기준에 따라 지원에서 제외되거나 제한을 받는 경우가 있었다.2026년을 앞두고 가평군은 보훈 예우 대상을 확대하고, 관련 지원 제도를 정비해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단순한 예우 차원을 넘어 지역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의 한 축으로 해석된다.■ ‘도와주는 복지’에서 ‘함께 살아가는 복지’로이번 변화의 공통된 방향은 분명하다. 복지를 행정 서비스로만 남겨두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다.신청을 위해 여러 번 방문하지 않아도 되고, 정보를 몰라서 지원을 놓치는 일이 줄어들며, 필요한 순간에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가평군이 추진하는 장애인·어르신 복지 변화는 ‘지원의 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용의 방식’을 바꾸는 데서 출발하고 있다.■ 군민 생활에서 점차 드러날 변화이러한 변화는 당장 눈에 띄는 시설 확충보다 생활 속에서 서서히 체감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그만큼 지속성과 파급력은 크다.장애인과 어르신이 지역 안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 2026년 가평이 준비하는 복지의 방향은 이 지점에서 구체화되고 있다.[다음 회차 예고]【4회】 아이 키우는 가정, 생활 환경이 달라진다.― 돌봄·놀이·안전, 부모의 부담을 줄이는 변화]]></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6:0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봄감자 파종 앞둔 농가, 씨감자 관리가 수확량 좌우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63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봄감자 파종 시기가 다가오면서 씨감자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봄감자 안정 재배를 위해 씨감자의 이상 증상 점검과 파종 전 ‘그늘 싹틔우기’ 관리 방법을 농가에 안내했다.봄감자는 국내 전체 감자 재배면적의 약 65%를 차지하는 주요 작형으로, 고랭지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재배된다. 파종은 주로 3월 상순부터 하순까지 이루어지며, 수확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6월 하순 이전에 마무리된다. 이 시기 재배 안정성은 파종 전 씨감자 관리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농가에서는 우선 공급받은 씨감자에 상처나 부패가 없는지, 감자 속이 검게 변하는 ‘흑색심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는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흑색심부는 저장 중 산소 공급이 부족하거나 환기가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생리장해로, 절단 후 빠르게 부패가 진행돼 씨감자로 사용할 수 없다.[씨 감자 그늘 싹 튀우는 방법]파종 전 씨감자를 미리 싹틔우는 ‘그늘 싹틔우기’ 관리도 중요하다. 싹을 틔운 씨감자를 심으면 땅속에서 싹이 트는 시간이 줄어들어 출현 시기가 앞당겨지고, 전체 생육기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이는 초기 생육을 안정시키고 토양병해 발생 위험을 줄여 수확량과 품질을 함께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씨감자 그늘 싹틔우기는 파종 20~30일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장소에서 30~50% 차광 상태를 유지하며, 온도는 15~20℃가 알맞다. 바닥에 씨감자를 얇게 펴 놓거나, 플라스틱 상자에 담아 2~3단으로 엇갈려 쌓아 관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빛이 고르게 닿도록 2~3일마다 위치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파종에 적합한 싹 길이는 1~2cm 이내다.씨감자를 절단해 심을 경우에는 한 조각에 눈(싹)이 2개 이상 포함되도록 감자 크기에 따라 2~4등분하며, 무게는 30~50g이 적당하다. 절단에 사용하는 칼은 무름병이나 풋마름병 전염을 막기 위해 끓는 물에 30초 이상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한다.농촌진흥청 관계자는 “봄감자 재배 성공의 출발점은 파종 전 씨감자 관리에 있다”며 “흑색심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그늘 싹틔우기를 통해 건강한 싹을 확보하면 초기 생육이 안정되고 수확량과 품질을 함께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4:3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 하세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63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과 함께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영농 부산물의 체계적 처리와 현장 단속을 병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군은 산림 인접지역 소각 금지에 대응해 산림과와 소득개발과 협업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농가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파쇄해 퇴비 등으로 재활용하도록 지원해 소각을 줄이고,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영농부산물 파쇄사업 신청은2월2일부터3월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파쇄 작업은2월 중순부터 시작할 예정이며,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지원 우선순위는 산림으로부터100m이내 지역을1순위로,고령층과 취약계층을2순위로 정했다.신청 농가는 노끈,흙 등 파쇄기 작동을 방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영농부산물을 한곳에 모아둬야 한다.군은2월부터5월까지 관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점검도 실시한다.관계공무원이 현장 점검에 참여해 농한기 불법 소각 취약지역을 살피고,현장에서 소각 금지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영농부산물 파쇄 지원과 함께 현장 점검을 추진해 산불과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4:25: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6년 개정 지방세 주요 내용 안내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62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 지원과 주거·정주 여건 개선,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골자로 한 지방세 감면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주요 변경 사항홍보에 나섰다.개정 내용에 따르면,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취득세 감면 대상이 기존 유상거래에 한정됐던 것에서 유상거래 또는 신축으로 확대됐다.감면 한도는150만원이다.빈집 정비를 유도하기 위한 세제 지원도 확대됐다.빈집이 철거된 토지에 대해 재산세를5년간50%감면하고,철거 후3년 이내 신축해 취득한 주택이나 건축물에 대해서는 취득세를75만원 한도로25%감면한다.청년농업법인에 대한 세제 지원 기준도 완화됐다.기존에는 감면 대상 대표자 연령을15세 이상34세 이하로 제한했으나,앞으로는‘후계청년농어업인법’에 따른 청년농어업인으로서40세 미만까지 확대 적용된다.이와 함께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급여와 장기근속수당에 대해 종업원분 주민세 과세표준을 공제하고,인구감소지역 주민을 고용한 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등 출산·양육 문화 지원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도 새롭게 마련됐다.가평군은 이번 지방세 개정 내용을 군청 홈페이지와 군 소식지,모바일 카드뉴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세정과(☎031-580-2181)로 문의하면 된다.가평군 관계자는“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달라지는 지방세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4:2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농촌주택 개량‧신축 융자지원 추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61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해‘2026년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하면서 대상자를 이달23일까지 모집한다.이 사업은 노후·불량 주택 개량과 신규 주택 건축에 융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올해 지원 물량은 총5동이다.대상 지역은 농어촌정비법상 농어촌 및 준농어촌 지역으로 가평군 전역이다.사업 대상자는 농어촌 지역 노후주택 소유자,무주택 세대주,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는 세대주,근로자 숙소를 제공하려는 농어업 분야 사업주 등이다.다만 세대원 포함2주택 이상 보유자는 원칙적으로 신청할 수 없지만,빈집정보시스템 등록 빈집을 개량하는 경우 예외적으로1세대2주택이 허용된다.농촌주택 개량사업의 범위는 단독주택 신축‧증축‧개축‧재축‧대수선(건축신고,허가)을 해야 하는 규모 이상의 건축행위가 해당된다.다만,다세대‧다가구‧다중주택‧농어촌민박 등 숙박시설은 제외된다.융자 대상 주택 연면적은150㎡이하로,부속건축물을 포함한 면적 합계도 이 기준을 넘어서는 안된다.[이 사진은 농촌주택개량사업 예시 이미지입니다]융자 한도는 신축‧개축‧재축은 최대2억5천만원,증축‧대수선은 최대1억5천만원이다.고정금리는 연2%이며,만40세 미만 청년(1986년1월 이후 출생자)은1.5%우대금리를 적용한다.상환은1년 거치19년 분할 또는3년 거치17년 분할 중 선택할 수 있다.무주택자가 지목이 대지인 토지를 매입(면적660㎡이내)해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에 한정해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토지구입비를9천만원 이내(담보제공 필요)에서 융자·대출 가능하다(선금으로 대출하는 금액도 융자한도 내에 포함됨).농촌주택 개량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참여군정→알림마당→고시공고→‘2026년도 농촌주택 개량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 및 건축과 건축기획팀(031-580-2404)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9:5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 “생일이 생겼어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53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의 대표 캐릭터‘갓평이’와‘송송이’가 공식 생일을 갖게 됐다.가평군은 매년2월5일을 갓평이와 송송이의 생일로 지정하고,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가평군 캐릭터 생일 지정 규정」을 제정했다고5일 밝혔다.이번 규정 제정은 공공 캐릭터에 공식적인‘탄생일’을 부여한 사례로,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서도 이례적인 시도로 평가된다.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캐릭터에 서사와 정체성을 부여함으로써 군민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갓평이와 송송이는 가평군의 자연·문화적 특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캐릭터로,그동안 각종 축제와 행사,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친숙한 존재로 자리 잡아 왔다.이번 생일 지정은 캐릭터 활용을 일회성 이벤트에서 벗어나,연중 지속 가능한 스토리텔링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가평군은 앞으로 매년2월5일을 전후해 캐릭터 생일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기념 이벤트,군정 홍보 연계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캐릭터를 단순한 이미지 자산이 아닌,가평군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캐릭터도 군민과 함께 나이를 먹고 추억을 쌓아가는 존재라는 점에서 이번 생일 지정은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며“갓평이와 송송이가 가평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군민에게는 더욱 친근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1:0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달라지는 가평생활 2회】 아플 때, 이제는 참지 않아도 되는 가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506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에 사는 군민들이 공통적으로 겪어 온 불편 중 하나는 ‘아플 때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특히 주말이나 야간에는 병원은 물론 약국 이용조차 쉽지 않아 경미한 증상에도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의료 시설의 수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생활 시간대와 의료 서비스 제공 구조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6년을 앞두고 가평군이 의료·약국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선 배경도 여기에 있다.■ 주말에도 약을 구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이다.그동안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약이 필요한 경우 군민들은 인근 시·군까지 이동하거나 월요일까지 증상을 참고 기다려야 했다. 휴일지킴이약국은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제도다. 지정된 약국이 휴일에도 문을 열어 해열제, 감기약, 소화제 등 일상적으로 필요한 의약품을 생활권 안에서 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경증 질환을 초기에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늦은 밤에도 약국 불이 꺼지지 않는다야간 시간대 불편을 줄이기 위한 공공심야약국 운영도 함께 추진된다.밤늦게 갑작스럽게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응급 상황은 아니지만 약이 꼭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공공심야약국은 이러한 생활 속 수요를 반영한 제도다. 지정 약국이 일정 시간까지 운영되며, 야간에도 최소한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한다. 특히 고령자 가구나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밤에 아이가 열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불안이 컸던 만큼,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 진료, ‘예방과 초기 대응’으로 역할 확대보건소의 역할도 달라진다.기존에는 건강검진이나 예방접종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소아청소년과 진료 기능 강화를 통해 초기 진료와 상담 역할이 확대된다. 이는 병원이 멀거나 대기 시간이 부담되는 군민들에게 보다 가까운 의료 창구를 제공하는 의미를 갖는다. 특히 영유아와 청소년의 경우 경미한 증상이나 반복되는 생활 질환을 초기에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참는 의료’에서 ‘이용하는 의료’로이번 변화의 핵심은 의료 서비스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가평에서는 “이 정도는 참고 넘기자”는 인식이 자연스러웠다. 하지만 의료 접근성이 낮을수록 증상을 방치하게 되고, 결국 더 큰 치료 부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가평군이 추진하는 의료·약국 이용 환경 개선은이러한 구조를 바꾸기 위한 시도다. 아프면 참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의료로 전환하는 것이다.■ 군민 생활에서 가장 먼저 체감될 변화의료와 약국은 군민 생활에서 가장 먼저 체감되는 영역이다. 2026년을 앞두고 추진되는 이번 변화는 숫자나 통계보다 ‘불편이 줄어드는 경험’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크다. 휴일에도, 밤에도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 가평의 생활 기준은 이 지점에서부터 달라지고 있다.다음 회차 예고【3회】 장애인·어르신을 위한 생활 지원, 무엇이 달라지나→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생활 지원 변화 집중 조명]]></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0:00:59 +0900</pubDate>
                        <image> 
              <title>【달라지는 가평생활 2회】 아플 때, 이제는 참지 않아도 되는 가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2/04/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4523.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6506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2/04/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4523.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이음터 1층 ‘로컬푸드 전시관’ 공개, 군민 누구나 자유 관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50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이음터1층에 들어서면 우드톤 원목 매대와 이동형 진열대가 먼저 눈길을 끈다.정갈하게 정리된 전시 공간에는‘2026년 가평군 로컬푸드 전시관’이 조성돼 있으며,군민들은 현재 이곳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있다.전시관은 가평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생산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지역 먹거리의 흐름을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전시는3월부터 시작해 상반기 동안 본격 운영 된다. 이번 전시는 가평의 대표 특산물인‘잣’을 중심으로,전체 품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꾸민 것이 눈에 띈다.자연 친화적인 원목 매대와 은은한 색감의 패브릭 소품,소형 트레이 등을 활용하여 각 상품의 고유한 색상과 재질이 돋보이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이는 과도한 장식을 줄이고 로컬푸드 본연의 신뢰감과 품질 이미지를 강조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보였다.전시 품목은 농산물,가공식품,주류 등 성격에 따라 구역을 나눠 구성돼 있다.관람객이 동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품목을 비교하고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한 형태다.특히 모든 전시 품목에는 상품명,생산자,생산지,상품 특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쇼케이스가 마련되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먹거리 정보 공개’에 초점을 둔 구성이라는 점에서,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장치로 읽힌다.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내가 사는 가평에서 이렇게 다양한 술과 쌀이 생산되는지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잣을 활용한 가공식품 전시는 젊은 층에게도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반응이 있었다.한 주민은“아이 장난감을 빌리러 왔다가 가평에서 생산된 와인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며“앞으로 선물용으로 지역 주류를 이용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전시관이 단순 진열을 넘어,주민들이 지역 먹거리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가평이음터1층 로비는 오늘도 가평의 향기로 가득하다.정성스럽게 포장된 제품 하나하나가 가평 농민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결과물로 다가온다.우리 곁에서 시작되는 로컬푸드에 대한 작은 관심이 가평의 농심(農心)을 지키고,우리 식탁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군민들의 따뜻한 발걸음과 응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전시 및 농산물 관련 문의:가평군청 농업과 농산유통팀(031-580-4866)귀농귀촌라이프 박현혜 기자]]></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1:20:51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이음터 1층 ‘로컬푸드 전시관’ 공개, 군민 누구나 자유 관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2/04/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1916.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6505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2/04/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1916.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달라지는 가평 생활 1회】「달라지는 가평생활」, 군민 생활을 중심으로 10회 연재 시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48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을 앞두고 가평군의 생활 전반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의료·복지부터 주거, 경제, 문화·관광에 이르기까지 군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이 군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지만, 변화의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이에 본지는 가평군이 배포한 「2026 달라지는 가평생활」 자료를 토대로, 군민의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화를 총 10회에 걸친 연재 기사로 정리해 전달한다.이번 연재는 정책의 나열이나 제도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생활에서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가”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행정 용어는 덜어내고, 각 제도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중심으로 풀어간다.생활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변화, 분야별로 정리연재는 의료·복지, 주거·환경, 경제, 문화·관광, 농촌생활 등 군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다.구체적으로는△ 휴일·야간 의료 및 약국 이용 변화△ 장애인·어르신을 위한 생활 지원 확대△ 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한 환경 개선△ 주거 환경 정비와 집수리 지원△ 세금·경제 제도 변화와 생활 밀착형 지원 정책 등이 회차별로 다뤄질 예정이다.각 회차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군민이 “내가 해당되는지”,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를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매주 화·금 정기 연재… 생활 정보 전달에 중점「달라지는 가평생활」 연재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정해진 요일에 게재된다.짧은 기간에 정보를 쏟아내기보다, 군민이 한 편씩 읽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재 주기를 설정했다는 설명이다.본 연재는 “정책을 알리는 기사”가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사”를 지향한다. 군에서 준비한 변화들이 군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전할 예정이다.첫 회차는 ‘의료·약국 이용 변화’ 집중 조명연재의 첫 번째 주제는 ‘아플 때, 이제는 참지 않아도 되는 가평’이다.휴일 지킴이약국, 공공 심야약국 운영, 보건소 진료 변화 등 2026년부터 달라지는 의료·약국 이용 환경을 다룬다.본지는 이번 연재를 통해 군민들이 생활 속 변화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한 제도를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달라지는 가평생활〉 2회차는 2월 6일(금) 게재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7:48: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부 스마트농업 확대 정책… 가평, 귀농·노지농업 전환의 기회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45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2026년을 목표로 스마트농업 육성 정책을 본격 확대하면서, 귀농·귀촌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가평 지역에도 새로운 변화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스마트농업 육성 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시설원예 중심의 스마트팜 정책에서 나아가 노지 스마트농업과 중소농·귀농인 중심의 단계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밭농업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영농 관리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2026년 스마트농업 육성 시행계획에 따라 노지 중심 스마트농업 교육이 확대 예정이다. 이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 입니다.]이번 시행계획에는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체험장 신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확대, 전문 교육기관 지정 확대 등이 포함돼 있어, 산지와 밭농업 비중이 높은 가평과 같은 지역에 정책 수혜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가평은 수도권과 인접해 귀농·귀촌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는 지역으로, 소규모 농업과 체험·관광형 농업이 혼재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가 시설 중심의 스마트팜보다는 센서 기반 관수, 병해충 예찰, 노동력 절감형 스마트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부터는 노지 주산지를 중심으로 스마트 관수·방제 기술과 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이 보급되고,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체험 모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귀농 초기 단계의 농업인에게 기술 체험과 안정적인 정착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역 관계자는 “가평은 귀농·귀촌 교육과 생활기술 프로그램이 이미 운영되고 있어, 정부 스마트농업 정책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있다”며 “노지 중심 스마트농업은 고령농과 귀촌인의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스마트농업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술 도입보다 지역 단위 교육과 단계적 정착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가평이 이러한 정책 흐름을 지역 실정에 맞게 수용할 경우, 귀농·귀촌과 농업 혁신을 함께 추진하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스마트농업 육성 시행계획」 ]]]></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6:13: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선수단, 2026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향한 출정… “안전·과학 지원 총력”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44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공식 휘장(엠블럼]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결단식에서는 선수단 훈련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과 선수 소개, 단기 수여, 출정사 등이 진행됐으며, 최휘영 장관은 선수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하며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2026 밀라노 동계패럴림픽은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 50여 명(선수 약 16명, 임원 약 30명) 참가한다.정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대비해 고압산소 회복 기기, 근육 저주파 자극기, 압박·냉각 치료기 등 첨단 스포츠과학 장비를 현장에 투입하고, 스포츠과학 연구사와 장비 매니저 등 전문 인력을 상주시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한다.선수단 안전 관리도 강화된다. 선수촌 내 의무실 운영과 24시간 응급 의료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동상·심혈관 질환 등 동계 종목 특성을 고려한 의료 위기 대응 지침과 도핑·등급 분류 분쟁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이탈리아 현지에는 한옥의 정취를 살린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해 장애인 국제 스포츠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선수단을 위해 당일 조리한 한식 도시락과 부식 패키지도 제공할 예정이다.최휘영 장관은 “빙판과 설원 위에서 선수들이 그리는 모든 궤적은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역사이자 국민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대한민국 선수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향한 위대한 도전 시작」 (2026.2.2.)]]]></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2: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115만 개 제공… 돌봄·안전·숙련형 일자리 확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44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올해 노인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하며, 돌봄과 안전, 지역사회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늘린다.보건복지부는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총 115만 2천 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만 4천 개 증가한 규모로, 고령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노후 소득 지원을 목표로 한다.[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공익활동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건강과 경력, 교육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신노년 세대(1955~1963년생)의 역량을 활용하는 ‘노인역량활용형 일자리’가 큰 폭으로 늘었다. 해당 유형은 전년 대비 약 36% 증가한 19만 7천 개가 공급되며, 돌봄·안전·교육·공공행정 지원 분야에 중점 배치된다.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일자리로는 △재가 돌봄 대상자를 지원하는 통합돌봄 도우미 △푸드마켓 운영을 맡는 ‘그냥드림’ 관리자 △지역 순찰과 안전 동행을 담당하는 안심귀가 도우미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유치원 아침·저녁 돌봄을 지원하는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 시범사업도 추진돼, 참여자에게는 기존보다 높은 월 최대 90만 원의 급여가 지급된다.공익활동형 일자리는 70만 9천 개, 공동체사업단은 6만 5천 개로 확대되며, 실버카페·도시락 제조 등 공동체 기반 일자리에 대한 초기 투자와 성장 지원도 강화된다.노인일자리 참여 신청은 전국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 수행기관을 통해 가능하며, 일부 취업·창업형 일자리는 온라인 플랫폼 ‘노인일자리 여기’를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보전 정책을 넘어, 초고령사회에서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사회적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치창출형·숙련형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115만 2천 개 제공」 보도자료(2026.2.2. 조간)]]></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2:0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6년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 추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44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비수기 숙박여행 수요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2월부터4월까지‘2026년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이번 숙박세일 페스타는‘관광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체류·숙박형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가평군 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비수기에도안정적인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는 숙박 예약 플랫폼을 통해 운영된다.관내 등록 숙박업소(야영장,민박,일반숙박업 등)를 예약하는 관광객에게 숙박 예약 금액에 따라7만 원 이상 상품은3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은2만 원의 숙박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쿠폰은2회에 걸쳐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1차 쿠폰은2월19일부터, 2차 쿠폰은3월19일부터 소진 시까지 발급되며 숙소 입실 기간은1차 쿠폰의 경우2월27일부터3월29일까지, 2차 쿠폰은3월27일부터4월26일까지다.할인 쿠폰은△NOL(놀유니버스)△여기어때△땡큐캠핑△캠핏△맘맘△반려생활 등6개 숙박 예약 플랫폼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가평군 내등록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한다.쿠폰 발급 방법 및 할인 적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예약 플랫폼의 상세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가평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초봄 비수기에도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가평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숙박 여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는 숙박 할인 혜택을 통해 관광객의 방문 부담을 줄이고,머무는 여행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1:20: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첫 출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44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올해 들어 처음‘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운영을 시작하며 주민 참여 기반 재정 운영 강화에 나섰다.군은 지난1월30일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동계 군정체험활동에 참여한 대학생50여 명을 대상으로‘가평군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2026년 주민참여예산교육의 첫 출발인데,청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과정으로 마련했다.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참여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청년정책 사례 검토,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안서 작성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제안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가평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청소년,청년,주민자치회 등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약16회에 걸쳐 주민참여예산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군은 이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군민 이해도를 높이고,생활 현장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제안사업을 발굴해 주민 참여 기반 재정 운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AI를 활용한 제안서 작성 교육을 통해 제안 과정의 문턱을 낮추고,보다 폭넓은 군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1:1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번 주말 산불 위험 고조  “작은 불씨도 다시 봐야”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377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이번 주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산림 인접지 내 불법 소각행위 금지와 철저한 불씨 관리를 당부했다.기상청 관측 결과에 따르면 올해1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예년 대비16.3%수준으로크게 감소했다.특히 영남권을 중심으로30일 이상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으며,최근에는 건조‘경보’발효 지역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이번 주말은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영농 준비를 위한 소각 활동이나 등산객 등야외 활동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인위적인 원인에 의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실제로 산불 통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올해1월30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57건으로 예년(42건)대비35%나 증가했다.특히1월 산불의 약57.8%(33건)가 하순(21~31일)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는데,지난29일에는 하루에만10건의 산불이 발생하며,최근10년 중1월‘일 최다 산불 발생’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난예측분석과 오정학 과장은“주말까지 비 소식 없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위험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소각,흡연,취사 등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국민 모두가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6:09:53 +0900</pubDate>
                        <image> 
              <title>이번 주말 산불 위험 고조  “작은 불씨도 다시 봐야”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30/c6601dfb1b068957c23f0001c8c2da0b160827.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6377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1/30/c6601dfb1b068957c23f0001c8c2da0b160827.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북극 일부 지역서 ‘건강한 북극곰’ 발견… 기후변화 속 예외적 생존 사례 주목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37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노르웨이 극지연구소(Norwegian Polar Institute) 산하 북극곰 프로그램 책임자(왼쪽)와 노르웨이 수의사 롤프 아르네 올베르그(Rolf Arne Olberg·오른쪽)가 2025년 4월 17일,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군도 동부 스피츠베르겐(Spitzbergen)에서 수컷 북극곰의 신체를 측정하고 있다. ⓒ 올리비에 모랭(OLIVIER MORIN) / AFP·게티이미지]기후 변화로 북극 생태계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북극 일부 지역에서 북극곰 개체군이 오히려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미국과 노르웨이 연구진은 최근 발표한 공동 연구에서, 노르웨이령 스발바르(Svalbard) 제도 인근에 서식하는 북극곰들이 충분한 체중과 양호한 신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체중이 잘 유지되는 북극곰은 사냥 성공률과 생존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해당 지역 개체군이 현재 환경에 비교적 잘 적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설명했다.일반적으로 북극곰은 해빙 감소로 사냥터를 잃으면서 개체 수 감소와 영양 결핍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실제로 캐나다와 알래스카 등 여러 지역에서는 북극곰 체중 감소와 새끼 생존율 저하가 관찰되고 있다. 그러나 스발바르 지역의 경우,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유빙을 활용해 물개 사냥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부정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오히려 “이번 사례는 북극곰이 처한 위기가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외적 사례”라며 “장기적으로는 해빙 감소가 지속될 경우 이 지역 역시 영향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전문가들은 이번 발견이 북극 생태계 연구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평가한다. 단순히 ‘멸종 위기’라는 단일한 서술을 넘어, 지역별 환경 조건과 생태적 적응 능력을 함께 고려한 정밀한 보전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한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북극곰을 여전히 ‘취약(Vulnerable)’ 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전 세계 북극곰 개체 수는 기후 변화에 따른 해빙 감소가 지속될 경우 장기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출처: CBS News, Scientists “quite surprised” to find one polar bear population thriving,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 북극곰 개체군 연구 결과 보도)]]]></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5:4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야간·응급 의료서비스 등 알아두면 유용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37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24시간 응급실과 심야약국 운영,협약병원 감면 혜택을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기존부터 시행중인 제도들이지만 군민들이 내용을 정확히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서다.가평군은 취약시간대 응급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24시간 응급실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설악면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국제병원 응급실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이용 환자가5,000명을 넘을 정도로 지역 응급의료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심야 시간 의약품 이용을 돕는 공공심야약국도 운영중이다.가평읍 한마음약국은 매일 밤10시부터 다음 날 새벽1시까지 문을 연다.일반의약품은 물론 병원 처방 전문의약품 구매가 가능하며 복약지도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늦은 밤 갑작스러운 증상 발생 시 약국 이용이 가능하도록 한 조치다.가평군은 대형 의료기관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협약 의료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경희의료원2곳과 협약을 맺어 군민이 해당 병원을 이용할 경우 비급여 진료비 등을 감면받도록 했다.다만 협약 의료기관 감면 혜택은 예약 단계 또는 진료비 납부 이전에 신청한 경우에만 적용된다.이미 결제가 완료된 건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이 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협약 의료기관을 이용해 감면 혜택을 받은 군민이 연간4,000여 명에 달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가평군 관계자는“취약시간대 응급실,심야약국 운영과 협약병원 감면 제도는 군민 실생활과 직결된 의료 안전망이다”며“사전에 의료 안전망 서비스를 잘 파악해 야간이나 응급 상황에서 관련 의료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5:3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마을세무사 인기… 무료상담 확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31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가평 군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마을세무사’제도가 지역 밀착형 세무 지원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가평군은28일“마을세무사 제도가2016년부터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되면서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전문 세무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2024년부터2025년까지 운영한 제5기 마을세무사 제도에서는2년 동안1,350여 건의 세무 상담이 이뤄졌다.생활 속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이 제도를 활용하면서 현장에서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가평군은 이 제도를 계속 운영하기로 하고27일 가평군청에서2026년부터2027년까지 활동할 제6기 마을세무사2명을 위촉했다.이에 따라 앞으로2년간 군민을 대상으로 지방세와 국세 관련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이어가게 된다.이번에 위촉된 이만희 세무사와 박용원 세무사는 풍부한 실무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군민들의 다양한 세무 고민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또는 가평군청 세정과(031-580-2181)를 통해 마을세무사 연락처를 확인한 뒤 전화,팩스,이메일 등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서태원 군수는 위촉장 수여식에서“군민들의 세금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 운영해 군민의 세무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6:47: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올해 전기차 219대 구매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31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올해 총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 대상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28일 밝혔다.가평군의2026년 지원 물량은 총219대로△승용차170대△화물차45대△승합차4대다.구매지원 신청은1월28일부터 받는다.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은 전기자동차를 새로 구매하는 군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신청 자격은 구매 신청 접수일 기준3개월 전부터 계속해 가평군에 주소를 둔 개인,법인,공공기관 등이다.세부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2026년 가평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제작‧수입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https://ev.or.kr)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이와 별도로 올해부터 전환지원금이 신설됐다.이는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뒤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추가로 지원하는 제도다.국비 최대100만원에 군비30만원을 더해 총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과 전환지원금에 대한자세한 문의는 가평군청 환경과(☎031-580-2441)에 하면 된다.지원 차종 및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https://ev.or.kr)에서 열람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6:45:13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올해 전기차 219대 구매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ev.or.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6312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ev.or.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농한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집중 운영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24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농한기인1월부터3월까지‘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서비스를 집중 운영한다.농촌지역 특성상 농번기에는 검진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마련한 것이다.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사례관리사가 경로당,마을회관,보건진료소 등으로 직접 찾아가 검진을 진행하는 방식이다.익숙한 생활공간에서 편안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어르신들의 부담을 덜고,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검진과 함께 치매예방교육도 병행해 치매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인다.치매 진단자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서비스 등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검진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60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참여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검진은1월부터3월까지 운영되며,경로당·마을회관·보건진료소 등 현장에서 진행된다.검진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나 마을은 전화(031-580-4338)로 신청하면 일정과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장우진 보건소장은“농한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보다 여유롭게 치매 조기 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에 맞춘 세심한 건강 돌봄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5:5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귀촌귀농학교, ‘현장중심 귀촌준비과정’ 교육생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18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귀촌귀농학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중심 귀촌준비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EPIS)의 국고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으로, 농촌 정착을 준비하는 예비 귀촌인을 위한 현장 중심 실습형 프로그램이다.교육 내용은 ▲농사 기초 ▲토지·건축 이해 ▲텃밭 가꾸기 ▲전원생활 준비 ▲농촌 일자리 정보 등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핵심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사례 중심 수업을 통해 교육생들이 귀촌 이후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은 총 6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50기(1기): 3월 24일~27일 / 3월 31일~4월 3일- 52기(2기): 7월 7일~10일 / 7월 14일~7월 17일총 8일 3박 4일 과정, 2회로 진행된다.신청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가평귀촌귀농학교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교육비는 교재비 포함 297,600원이며, 교육생은 교육비 납부 선착순으로 선발된다.특히 본 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 인정 62시간 교육 과정으로, 수료 시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자금 최대 7,500만 원 신청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귀촌귀농학교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단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초와 현실 정보를 제공하는 과정”이라며 “막연한 기대가 아닌 준비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본 교육은 가평귀촌귀농학교가 주관하며, 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귀농·귀촌 종합 플랫폼 그린대로와 협력해 운영된다.[전화 031-585-8597, 팩스 FAX: 031-585-9779, 이메일 pero27@naver.com]]]></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3:44: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귀농 창업‧주택자금 융자 지원 접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18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자를2월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 창업자금과 주택구입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조건은 연2.0%금리에5년 거치 후10년간 원금 균등 분할상환 방식이다.지원 한도는 세대당 농업 창업자금은 최대3억원,주택구입 자금은 최대7,500만원이다.신청 대상은 만65세 이하(1960년1월1일 이후 출생)세대주로,도시지역에서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6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 거주자 중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이며 귀농 희망자이다.농업 창업자금은 경종 분야와 축산 분야로 구분해 지원한다.경종 분야는 수도작,채소,화훼,과수,특작,복합영농 등을 포함하며,축산 분야는 한‧육우,낙농,양돈,양계 등 축산업 창업이 지원 대상이다.지원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가평군청 농업과 농업정책팀(031-580-4754)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가평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3:33: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2026 신년하례회 성황리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15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은 1월 22일 조합 강당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해 사업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논의했다.[공감21 채성수 대표가 2026년 신년하례회에서 새해 사업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며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귀농귀촌 정책, 지역 활성화, 마을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자문위원과 전문위원, 지역 활동가, 관계 기관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공감21의 사업 방향과 역할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눴다.신년하례회에서는 공감21의 연혁과 2025년 주요 추진 성과가 보고됐으며, 귀농귀촌·정착 정책을 행정과 현장 사이에서 연결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이 강조됐다. 정책 공론장 운영과 지역 단위 정착 모델 제안 등, 단위 사업을 넘어 구조를 설계해 온 활동이 주요 성과로 소개됐다.이어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가평귀촌귀농학교 운영 결과가 공유되며, 상담·교육·체험이 분절되지 않고 연계되는 지원 구조의 중요성이 논의됐다. 또한 현장 기반 체험마을인 달콤한 샘마을의 운영 사례를 통해 귀농귀촌 정책의 실효성을 현장에서 검증해 온 성과도 함께 소개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공감21의 중·장기 비전으로 공동체 마을 설립 구상인 ‘포레스트 공감21’이 공식적으로 제시됐다. 포레스트 공감21은 귀농귀촌 교육과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과 관계, 지역 활동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정착 공동체 모델을 목표로 하는 구상이다.공감21은 이러한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자문·전문위원들과 함께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귀농귀촌·정착 정책을 보다 입체적이고 현장 중심으로 풀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행사 후반부에는 2026년 사업 방향과 함께 운영위원회 구성 제안이 이뤄졌으며, 공감21의 역할과 방향성을 함께 설계해 나갈 협력 체계의 필요성에 참석자들의 공감이 이어졌다.[공감21 채성수 대표가 신년하례회에서 운영위원회 구성안을 설명하고 있다.]공감21 채성수 대표는 “이번 신년하례회는 단순한 인사 자리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이 함께 귀농귀촌 이후의 삶과 정착 구조를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2026년에는 포레스트 공감21 구상을 포함해 지역 기반 정착 모델을 더욱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5:05:09 +0900</pubDate>
                        <image> 
              <title>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2026 신년하례회 성황리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22/25d7a954dacf09a35dad14b9ea451c4c151743.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6151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1/22/25d7a954dacf09a35dad14b9ea451c4c151743.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기획】세계는 지금 농촌으로 간다 ③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09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독일 농촌 마을 전경_농경지 + 주거 + 산업시설이 함께 보이는 풍경]독일의 농촌 정책을 들여다보면 한국이나 일본과는 전혀 다른 질문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어떻게 사람을 농촌으로 데려올 것인가”가 아니라, “이미 농촌에 있는 지역이 계속 일터로 기능할 수 있는가”가 정책의 중심에 놓여 있다.독일 연방식량농업부(독일 연방식량농업부, BMEL)는 농촌을 농업만의 공간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공식 정책 문서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핵심 개념은 ‘귀농’이 아니라 ‘농촌 일자리(Arbeitsplätze im ländlichen Raum)’와 ‘생활 기반 보장(Daseinsvorsorge)’이다. 이는 농촌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인구 이동보다 먼저 안정적인 고용과 생활 인프라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인식에 기반한다.실제로 독일의 농촌 지원 정책은 농업 외 산업에 상당한 비중을 둔다. 중소 제조업(Mittelstand), 식품 가공 산업, 재생에너지, 지역 서비스업이 농촌 고용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으며, 농업은 그중 하나의 산업일 뿐이다. 독일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농촌정책(GAK)은 농촌 기업 유치와 기존 기업 유지,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재생에너지 설비가 있는 농촌 마을_농촌 산업 다각화 상징]이러한 접근은 국제기구의 분석에서도 확인된다. OECD가 발간한 Rural Policy Reviews: Germany 보고서는 독일 농촌 정책의 특징을 “귀농 인구 유입보다는 농촌 지역 내 고용과 서비스 유지에 초점을 맞춘 구조”로 평가한다. 다시 말해, 독일은 청년을 ‘농부로 만들기’보다 ‘농촌에서도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나라’에 가깝다.이 때문에 독일에는 한국이나 일본처럼 ‘청년 귀농 목표 수치’나 ‘귀농 인구 증가 정책’이 명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농업 인력의 상당수는 기존 농가 승계 구조를 통해 유지되며, 농촌에 거주하는 청년들은 농업과 비농업을 병행하거나 지역 기업에서 일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농촌을 삶의 공간이자 일터로 유지하는 것이 정책의 목적이기 때문이다.독일 사례는 농촌 정책의 질문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인구를 얼마나 끌어올 수 있는가보다, 농촌이 계속해서 ‘살아 있는 지역’으로 기능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이다. 귀농은 그 결과로 나타날 수는 있어도, 목표 그 자체는 아니라는 메시지가 독일 농촌 정책 전반에 분명히 드러난다.[출처]- 독일 연방식량농업부(BMEL) 공식 농촌정책 자료- 독일 연방·주 공동 농촌정책(GAK) 설명 자료- OECD, Rural Policy Reviews: Germany- OECD 농촌 고용 및 지역 정책 비교 보고서]]></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9:00:59 +0900</pubDate>
                        <image> 
              <title>【기획】세계는 지금 농촌으로 간다 ③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20/01bae0f594e8eabfce3f82d33ae918bc173238.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6092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1/20/01bae0f594e8eabfce3f82d33ae918bc173238.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문화도 누리고, 쉼도 갖는다…가평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08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본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 입니다.]가평군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농어업인 문화‧복지 행복바우처’를 발급한다.이번에 발급되는 행복바우처는 영화관, 공연장, 서점, 미용실 등 보건‧복지‧문화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며, 연간 지원금은 20만 원이다. 이 가운데 자부담 4만 원이 포함돼 있어 실제 지원금은 정책 지원과 개인 부담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여성농어업인으로, 부부 모두가 전업농이어야 한다는 점이 주요 조건이다. 부부 중 한 사람이라도 농림‧어업‧축산업 이외의 다른 직종에 종사할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2월 6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자는 본인 및 배우자의 신분증과 도장,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가평군은 이번 행복바우처가 농촌 현장에서 장기간 노동에 종사해 온 여성농어업인의 문화적 소외를 완화하고, 일상 속 휴식과 자기 돌봄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여성농어업인이 문화와 복지를 누리는 것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과도 연결된다”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4:1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출산 여성농업인에 ‘농가도우미’ 지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05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출산(예정)으로 영농을 일시 중단해야 하는 여성농어업인을 위해 농가도우미 이용비를 지원한다.군은19일“출산 여성농업인의 영농 공백을 줄이고 출산 이후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며“농가도우미는 출산 전후 여성농업인의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해 영농 작업은 물론 가사일 등을 대신 수행해 준다”고 밝혔다.[출산 여성을 돕는 가사 도우미. 출처: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사진]농가도우미 지원 규모는1일 이용단가(10만416원)를 기준으로1인당90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 최대903만7천원이다.하지만 올해는 예산 배정상1인당 최대 지원 한도를87일로 조정했다.이에 따라 실제 이용 가능한 금액은 최대873만6천원이다.지원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출산(예정)여성농어업인이다.단,농업 외 다른 전업적 직업이 없는‘전업 여성농어업인’이어야 한다.신청 및 이용은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출산 전90일부터 출산 후150일까지 총240일 기간 중 가능하며,거주지 읍면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군 관계자는“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으로 인해 농사일을 이어가기 어려운 시기에 농가도우미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라며“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여성농업인은 농가도우미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가평군 농업과 농업정책팀(031-580-4774)으로 문의하거나,가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2:59: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AI 안부 든든 서비스’ 호응 속 확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604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고독사 위험이 큰1인 가구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포착해 사고를 예방하는‘AI안부 든든 서비스’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운다는 취지다.[가평군, ‘AI안부 든든 서비스’ 개념도. 출처:가평군복지정책과]가평군은‘AI안부 든든 서비스’가3년차에 접어들면서 현장에서 효과가 확인되자 올해는 총12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이 서비스는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행복커넥트가 함께 참여한다. 1인 가구에서 일정 기간 휴대폰 통신기기의 전기 사용량 변화가 감지되지 않으면 이상 상황으로 판단하고 단계별 확인 절차에 들어간다.우선1차로AI전화 서비스로 안부를 확인한다.이후에도 응답이 없거나 안부 확인이 되지 않으면 관제센터가 직접 전화를 걸어 재확인한다.여기서도 이상이 감지되면 행복커넥트가 즉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읍면과 군청 담당자에게 즉시 통보하는 체계로 운영된다.이정아 복지정책과장은“AI기술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가평군은 향후 대상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사업을 지속 추진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2:5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년이 만드는 마을, 농촌에서 다시 시작된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99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청년이 주도해 지역에 머물며 마을을 새롭게 설계하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이 2026년에도 이어진다. 행정안전부는 1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진 출처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입니다.]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10개 지역이 선정되며, 최종 선정된 청년단체에는 3년간 매년 2억 원씩, 총 6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선정된 청년마을은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거·창업·소통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자원과 결합한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하게 된다.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누적 51개소가 선정됐다. 단순한 정주 지원을 넘어, 청년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지역과 관계를 맺고, 문화·관광·로컬 비즈니스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빈집, 폐교, 유휴 공공시설 등을 새로운 생활·일자리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꾸준히 등장해 왔다.행안부는 2026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회연대경제 관점에서의 성장 지원, 수도권 청년과 지역 청년을 잇는 관계형 프로그램 강화, 현장체험형 로컬 프로그램 확대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대학, 기업, 주민과의 연계를 강화해 청년마을이 단기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청년이 대표인 단체·법인 또는 기업으로, 구성원의 50% 이상이 청년이어야 한다. 청년의 연령 기준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이며, 지자체 조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 해당 기준을 따른다.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 규모의 2~3배수를 선발한 뒤, 현지 실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소가 결정된다.선정된 청년마을에는 사업비 지원 외에도 컨설팅, 판로 개척, 기업 ESG 연계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행안부는 청년과 지자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1월 15일 오후 2시,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선배 청년마을의 우수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사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였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청년마을은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2026년에도 더 많은 청년들이 농촌과 지역에서 삶의 기반을 만들고, 사회연대경제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9:38:09 +0900</pubDate>
                        <image> 
              <title>청년이 만드는 마을, 농촌에서 다시 시작된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6/13867453764f7afddbe0cff6ca144ee809375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994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6/13867453764f7afddbe0cff6ca144ee809375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새해 중소기업 지원 설명회 꼭 오세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97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해 정부의 지원시책을 한자리에 모아 안내하는 설명회를 연다.가평군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오는22일 오후2시 가평군청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정책 수요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소상공인진흥공단,경기중소벤처기업청 등10개 기관이 참여한다.설명회 주요 내용은△중소기업 자금 및 금융 지원 시책△소상공인 지원 정책△수출‧판로 확대 지원사업△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지원 등으로,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각 분야별로 전문가가 참여해 지원 시책 설명회와 동시에 기업별 맞춤형 현장 상담을 병행해 운영한다.이에 따라 참가 기업들이 평소 겪고 있던 경영,자금,수출,기술 관련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관내 중소기업 운영자들이 이번 설명회에 적극 참여해 새해 정부 지원 시책을 파악하고,현장 상담을 통해 경영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 바란다”며“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문의는 가평군청 일자리정책과 기업지원팀(031-580-2277)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6:1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97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항공사진)1]가평군은15일“청평면 대성리에44억5천만 원의 공사비를 들여 총면적6만4,497㎡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항공사진)2]군은 이달9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 및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다.이에 따라 올해4월 공사에 착공해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은2023년6월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원주지방환경청과 하천점용허가 협의를 거쳐 올해1월 최종 인가를 받으며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군 관계자는“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문화‧체육 인프라를 균형 있게 확충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6:15:22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5/abe8ec378aaa947e5a090cbf9058410c16125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975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5/abe8ec378aaa947e5a090cbf9058410c16125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2026년 신년하례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968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오는2026년1월22일(목요일),센터 내 대회의실에서‘2026년 신년하례회’를 열고,새해 귀농귀촌 정책 방향과 마을 단위 공동체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사진 :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전경_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제공]이번 신년하례회는 자문위원,전문위원,멘토단,지역 활동가,센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향후 실행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마을 단위 공동체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과 이를 지속적으로 논의·운영할 운영위원회 설치가 핵심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그동안 교육과 상담 중심의 귀농귀촌 지원을 이어왔으나,교육 이후 실제 정착 단계에서 나타나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공동체 기반의 정착 모델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왔다.이번 신년하례회에서는 이러한 논의의 연장선에서민·관·기업 협력형 귀농귀촌 공동체마을 조성 구상인‘가평 포레스트 공감21(가칭)’프로젝트가 소개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귀농귀촌 교육 수료 이후 바로 개별 정착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일정 기간 공동체 안에서 주거·학습·경제활동을 병행하며 정착을 준비하는 모델을 지향한다.아울러 센터는 공동체 프로젝트를 포함한 중장기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운영위원회 설치(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운영위원회는 사업 설계와 실행 과정에 참여하는 자발적 참여 기구로,정기적인 논의와 의견 수렴을 통해 귀농귀촌 정책과 현장 운영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사진 : 2025 가평 농촌지역 활성화 포럼_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제공]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이번 신년하례회는 단순한 새해 인사를 넘어,귀농귀촌 정책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기 위한 구조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마을 공동체 프로젝트와 운영위원회 논의가2026년 사업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센터 사업 관계자와 귀농귀촌 활동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향후 논의 결과는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관련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문의전화: 031-585-8597]]></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1:54:39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2026년 신년하례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5/3a4e7c0b30a8a3449edb897e797a45d2114809.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968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5/3a4e7c0b30a8a3449edb897e797a45d2114809.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월 15일 개통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93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국세청이 근로소득자의 연말정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오는 1월 15일부터 개통한다.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의료비, 교육비, 보험료, 기부금 등 주요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한 번에 조회하고 회사에 제출할 수 있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는 병원·약국·학교·금융회사 등으로부터 수집된 공제 자료가 자동으로 제공된다. 다만 모든 공제 항목이 100% 자동 반영되는 것은 아니며, 일부 항목은 근로자가 직접 확인하고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특히 부양가족의 자료를 조회하려면 반드시 ‘자료제공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배우자, 부모, 자녀 등의 공제 자료는 사전에 홈택스 또는 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동의를 받아야만 조회가 가능하다. 국세청은 “매년 반복되는 조회 오류의 상당수가 자료제공 동의 미완료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의료비의 경우 미용·성형 목적 비용, 건강검진 비용 중 질병 예방과 무관한 항목 등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또한 교육비는 본인·부양가족의 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공제 가능 여부가 달라지며, 기부금 역시 유형별 한도와 공제율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국세청은 연말정산 기간 중 홈택스 접속자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개통 초기에는 조회만 먼저 진행하고 제출은 회사 일정에 맞춰 여유 있게 진행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모바일 손택스 앱을 이용하면 PC 접속이 어려운 경우에도 주요 자료 확인과 동의 절차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국세청 관계자는 “연말정산은 간소화 서비스 자료를 그대로 제출하기보다, 공제 요건을 한 번 더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잘못 공제할 경우 추후 가산세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5:0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노인복지관, LH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이재민 주거복구 지원사업 완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889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노인복지관(관장 김정민)에서는 조종면(면장 임진섭)의 협조를 얻어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굿네이버스로부터3천만원의 복구사업비를 확보하여 이재민 주거복구지원사업을 완료하였다.이번 사업은 전년7월 가평에 큰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가구 중 수리비가 부족하여 수해를 입은 주택에서 주로 생활하는 부분만을 임시방편으로 수리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조종면 맞춤형복지팀과 협조하여2가구(마일리,신상리)를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하였다.선정된 가구는 주택침수,반파 등으로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지만 이번 지원으로 주택 내·외부 수리뿐만 아니라 문,창호,도배,장판,풍수해보험과 가전제품(김치냉장고)까지 지원을 받게 되었다.사업에 선정된 가구 주민들은“가평군노인복지관과 조종면 직원들이 정말 신속하게 움직여 줘서 뜻밖의 지원을 받게 됐다”며“갑작스런 수해로 잠자는 방만 겨우 수리 하고 살아 막막했는데 깨끗하고 안전한 집으로 수리해주어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 했다.[수해 복구 전 사진 - 가평군 노인복지관 제공][수해 복구 후 사진 - 가평군 노인복지관 제공]임진섭 조종면장은“지난 집중호우는 주민들에게 많은 상처를 남겼지만 모두가 힘을 합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었다”며“그 중에서도 아직까지 복구를 완료하지 못한 취 약계층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적절히 연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김정민 가평노인복지관장은“지난 수해로 아직까지 어려움을 겪고 계시던 어르신들 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보람이 되었다.앞으로도 복지관 을 찾아주시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지역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실 때 먼저 찾아가서 여쭙는 열린 복지관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다.가평군노인복지관(031-582-0763)]]></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9:15:19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노인복지관, LH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이재민 주거복구 지원사업 완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3/b38f1ceec528e818e1812b3e70c7efab09124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889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3/b38f1ceec528e818e1812b3e70c7efab09124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연중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87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가평군은1월6일부터12월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상시 모집한다고12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기부자에게는 다양하고 품질 높은 답례품을 제공하고,지역 농가와 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군은 특히 가평의 자연환경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상품을 적극 발굴해,가평군만의 차별화된 답례품 구성을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지역 특산품의 경쟁력을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가공식품,체험·관광 등3개 분야다.가평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및 운용 조례에 따른 지역특산품이거나,가평군에 생산·제조 기반을 둔 업체의 제품이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가평군에 사업장 또는 생산·제조시설을 두고,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업체다.공고일(1월6일)이후 연중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은 플랫폼 입점 수수료가 없고,배송비도1건당4천원 이내에서 실비 정산되는 구조로 운영돼 참여 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했다.공급업체 선정은 분기별로 열리는 가평군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뤄진다.군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종합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가평군 관계자는“이번 상시 모집을 통해 지역 농가와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상품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적극 연계할 계획이다”며“가평군의 매력을 담은 답례품 제공으로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5:2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획】세계는 지금 농촌으로 간다 (2)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75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프랑스에서는 농업이 개인의 생계 수단을 넘어 국가가 관리해야 할 공공 영역으로 인식된다. 이러한 인식은 청년 농업인 정책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프랑스는 귀농과 청년 농업 진입을 개인의 선택에 맡기기보다, 국가와 유럽연합(EU)이 공동으로 책임지는 구조를 구축해 왔다.[프랑스 농촌 전경. 프랑스는 농업을 개인 산업이 아닌 국가 기반 인프라로 인식하며 정책을 설계해 왔다.]프랑스 농업부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프랑스 농업 인구의 평균 연령은 51세를 넘어섰으며, 향후 10년 이내 은퇴가 예상되는 농업인이 전체의 절반에 달한다. 이에 따라 프랑스 정부는 청년 농업인을 단순한 ‘신규 진입자’가 아닌, 농촌 유지와 식량 안보를 담당할 핵심 인력으로 규정하고 정책을 설계하고 있다.프랑스 청년 농업 정책의 핵심은 유럽연합 공동농업정책(CAP)에 기반한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 제도다. 만 40세 미만 청년이 농업 경영을 시작할 경우, 초기 정착 보조금(DJA)을 받을 수 있으며, 금액은 지역과 경영 규모에 따라 최대 수만 유로 수준까지 지원된다. 이 지원은 단순한 현금 지급이 아니라, 경영 계획 수립, 교육 이수, 단계별 성과 점검을 전제로 한다.또한 프랑스는 농지 접근성을 중요한 정책 과제로 다룬다. 토지 가격 상승으로 청년 농업인의 진입이 어려워지자, 정부는 공공 성격의 토지 관리 기구를 통해 농지를 매입·조정하고, 청년 농업인에게 우선 임대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농업을 시장 논리에만 맡기지 않겠다는 정책적 선택에 가깝다.이 같은 제도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역시 청년 농업인의 정착이 항상 성공적이지는 않다. 프랑스 농업연구기관(INRAE)의 분석에 따르면, 초기 5년간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해 농업을 중단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특히 친환경·소규모 농업 분야에서는 노동 강도와 소득 불안정 문제가 반복적으로 지적된다.[프랑스 농촌에서의 농작업 모습. 청년 농업 정책은 지원 확대와 함께 정착의 현실적 과제도 안고 있다.]그럼에도 프랑스 정부가 청년 농업 정책을 지속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농업을 단순한 산업이 아닌 국가 기반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정책 문서에서는 청년 농업인을 “미래 식량 체계와 농촌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 주체”로 명시하고 있으며, 단기 성과보다는 장기 유지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프랑스의 사례는 한국 귀농·귀촌 정책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프랑스는 귀농을 개인의 도전이나 성공 사례로만 바라보지 않고, 실패 가능성까지 포함해 제도 안에서 관리하려는 접근을 택하고 있다. 이는 귀농·귀촌을 홍보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적 선택으로 다루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청년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프랑스의 정책은 하나의 질문을 남긴다. 농업과 농촌을 개인의 삶의 문제로만 볼 것인가, 아니면 사회 전체가 함께 유지해야 할 기반으로 인식할 것인가 하는 질문이다.[출처]- 프랑스 농업식량주권부(Ministère de l’Agriculture et de la Souveraineté alimentaire)-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공동농업정책(CAP) 자료- 프랑스 농업연구기관 INRAE 정책 분석 보고서]]></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2:14:07 +0900</pubDate>
                        <image> 
              <title>【기획】세계는 지금 농촌으로 간다 (2)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farmexperiencestours.com/wp-content/uploads/sites/6828/2023/12/France-Farm-Tour.png?h=700&amp;w=700&amp;zoom=2</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751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farmexperiencestours.com/wp-content/uploads/sites/6828/2023/12/France-Farm-Tour.png?h=700&amp;w=700&amp;zoom=2"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기획】 세계는 지금 농촌으로 간다 (1)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75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획을 시작하며]왜 지금, 세계의 농촌을 살펴보는가?귀농과 귀촌을 둘러싼 정보는 넘쳐난다. 그러나 실제로 농촌에 정착하고, 삶을 이어가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의외로 많지 않다. 성공 사례 위주의 이야기나 개인 경험담은 많지만, 정책과 구조, 숫자와 제도를 바탕으로 한 설명은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귀농귀촌Life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세계는 지금 농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를 차분히 살펴보는 기획 연재를 시작한다. 감성이나 유행이 아닌, 각국 정부의 공식 정책과 통계, 공공 연구자료를 근거로 농촌과 귀농을 둘러싼 선택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이번 기획은 일회성 기사가 아니다.귀농귀촌Life는 이번 주부터 매주 한 편씩, 세계 주요 국가의 농촌 정책과 청년 농업 전략, 지역 유지 방식 등을 연재로 소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청년과 중장년 독자들이 보다 현실적인 판단 기준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그 첫 번째 사례로, 오늘은 일본을 살펴본다.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점에서 한국과 가장 유사한 조건을 가진 일본은, 청년 귀농 정책을 가장 오랜 기간 시행해 온 나라다. ‘일본에서는 정말 청년 귀농이 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정책은 실제로 어떤 성과와 한계를 보이고 있는가’를 통계로 확인해 본다.“일본 청년 귀농, 정말 늘었을까?” 통계로 본 현실과 한계최근 일본에서는 청년층의 귀농과 지방 이주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자주 언급된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이 실제 통계로 확인되는 변화인지, 혹은 일부 사례에 근거한 인상인지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일본 정부가 발표한 공식 자료는 이 질문에 비교적 명확한 근거를 제공한다.[일본 지방 농촌의 전경. 일본 정부는 농촌 유지와 농업 인력 확보를 위해 청년 유입 정책을 장기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일본 농림수산성(MAFF)의 「신규 취농자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일본의 신규 취농자 수는 약 5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49세 이하의 청년층 비중은 약 40% 수준으로 나타난다. 이는 2010년대 초반과 비교했을 때 청년 취농자의 비중이 장기적으로는 증가해 온 흐름에 해당한다. 다만 최근 몇 년간은 신규 취농자 수와 청년 비중 모두 정체 또는 소폭 감소하는 양상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주목할 점은 신규 취농자의 구성 변화다. 농림수산성은 신규 취농자를 가업 승계형 농업인, 농업법인 취업자, 비농가 출신 신규 진입자 등으로 구분해 집계한다. 이 가운데 도시 지역에서 농업 경험 없이 농촌으로 유입되는 신규 진입자의 비중은 장기적으로 증가해 왔다. 이는 일본의 청년 귀농이 단순한 가업 계승을 넘어, 도시 생활 이후의 진로 전환 또는 이주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이러한 흐름의 배경에는 일본 정부의 정책 방향이 있다. 일본은 청년 귀농을 단기 성과 중심의 정책이 아닌, 농촌 인구 유지와 농업 기반 존속을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접근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도인 ‘청년취농급부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청년 취농자를 대상으로 연 최대 150만 엔(월 약 12만 5천 엔)을 최대 5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다만 이 제도는 모든 신청자에게 일괄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소득·경영계획·지역 정착 요건 등을 충족한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그럼에도 일본 정부는 청년 귀농 정책의 한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농림수산성의 자체 분석과 연구 자료에 따르면, 신규 취농자의 5년 이내 영농 중단 비율은 약 30% 안팎으로 추정된다. 농업 소득의 불안정성, 지역 공동체 적응 문제, 농업 외 소득원 부족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즉 일본에서도 청년 귀농은 여전히 ‘도전적인 선택’에 가깝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청년 귀농 정책을 유지·확대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일본 농업 인구의 평균 연령은 67세를 넘어서며, 신규 유입이 없을 경우 농촌과 농업 기반 자체가 유지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공식 정책 문서에서 청년 귀농을 “농업의 경쟁력 강화 이전에, 농촌 존속을 위한 최소 조건”으로 규정하고 있다.[일본 농촌에서의 농작업 모습. 신규 취농자의 상당수는 정착 과정에서 소득과 노동 부담이라는 현실적 과제에 직면한다]일본의 사례는 한국의 귀농·귀촌 정책에도 시사점을 준다. 일본은 귀농을 개인의 결단에만 맡기지 않고, 국가와 지역이 공동으로 실패 가능성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만들고자 하고 있다. 이는 귀농을 성공 사례 중심으로 홍보하기보다, 정착 과정 전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접근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청년에게 일본의 경험은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보여준다. 귀농은 유행이나 환상이 아니라, 정책·제도·지역 구조가 함께 작동할 때 비로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는 점이다.[출처]- 일본 농림수산성(MAFF), 「新規就農者調査」- 일본 총무성, 「地方移住の動向に関する調査」- 일본 내각부·농림수산성, 청년취농급부금 제도 자료]]></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2:01:58 +0900</pubDate>
                        <image> 
              <title>【기획】 세계는 지금 농촌으로 간다 (1)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images.squarespace-cdn.com/content/v1/54f9c2cce4b025c50f0f64de/1642023601548-9D1LMBD4VE2LABPY2C5L/%E7%AA%B6%EF%BD%A1Bmasanobu%2Bfukuoka%2Bnatural%2Bfarm.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751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ages.squarespace-cdn.com/content/v1/54f9c2cce4b025c50f0f64de/1642023601548-9D1LMBD4VE2LABPY2C5L/%E7%AA%B6%EF%BD%A1Bmasanobu%2Bfukuoka%2Bnatural%2Bfarm.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 공공심야약국, 새해부터 ‘한마음약국’으로 변경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74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올해부터 가평읍 석봉로 소재‘한마음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새로 지정해 운영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군에 따르면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되던 보명약국은 지난해12월31일을 끝으로 종료했으며,새해부터는 한마음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새롭게 지정돼12월31일까지 운영된다.이에 따라 올해 공공심야약국 이용 장소가 변경돼 군민들의 확인이 필요하다.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대에도 처방전 조제와 일반의약품 판매는 물론 복약지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늦은 밤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이에 따라 평일은 물론,주말과 공휴일에도 매일 밤10시부터 다음 날 새벽1시까지 운영한다.지역민들의 반응도 좋아 지난해 한 해 동안 이용자가2,000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해오고 있다.가평군은 올해도 주말과 공휴일 구분 없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 주민과 관광객의 심야 의약품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 운영이 원칙이지만,경조사 등으로 월1~2회 휴무가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1:34: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72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청년층의 농업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농업을 새로운 진로로 고민하는 청년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는 초기 자금과 제도적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 사업이다. 영농 경험이 없거나 비교적 짧은 청년층도 도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사업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농업e지)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이뤄진다. 신청자는 영농을 시작했거나 정착을 계획 중인 지역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신청해야 하며,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과는 중복 신청이 불가능하다.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1976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다. 영농 경력은 없거나 10년 미만이어야 하며, 농업계 학교 졸업자 또는 농업 관련 교육 이수자는 평가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병역 미필자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실제 자금 대출은 군 복무를 마친 이후에 가능하다.다만 이미 사업자 등록을 하고 사업체를 운영 중이거나, 공공기관·기업에 상근으로 근무 중인 경우,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거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었거나 관련 자금을 지원받은 이력도 제한 사유에 해당한다.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이 지원된다. 대출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로, 5년 거치 후 20년 동안 원금을 균등 분할 상환하는 방식이다.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및 임차, 축산 시설 조성 등 실제 영농 정착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초기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농업계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농촌에 정착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을 시작하는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도시 생활 이후 새로운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청년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할 지자체 농업정책 부서 또는 농업정책팀(031-580-4752)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7:1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청년취업 면접 비용 부담 덜어준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72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청년 면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취업 면접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증명사진 촬영비,헤어·메이크업 비용,정장 대여비 등 실질적인 구직 비용을 지원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지원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청년 가운데 관내·관외 기업이나 공공기관 채용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다.지원 금액은1인당 연 최대3회까지이며,회당10만원 이내에서 면접비를 지원한다.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면접 참여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춰 가평군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 청년팀에 방문 제출하거나,이메일(wldbs1013@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제출된 서류를 통한 심사를 거쳐 지원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군 관계자는“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가평군청 일자리정책과 청년팀(☎031-580-295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5:5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국민 생활 전반의 변화 한눈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7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주요 법·제도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한다. 기획재정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37개 중앙부처의 제도 개선 사항을 종합해 안내한다고 밝혔다.이번 책자에는 총 280여 건의 정책 변화가 담겼으며, 분야별로는 ▲보육·가족 ▲청년·주거 ▲노후·복지 ▲일자리·경제 ▲교통·안전 ▲농림·환경 ▲행정·제도 등 국민 일상과 직결된 내용이 폭넓게 포함됐다.먼저 보육·가족 분야에서는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이 눈에 띈다. 자녀 수에 따라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가 확대되고,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연령이 만 4세까지 넓어진다. 부모의 실질적인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개편된다.청년과 주거 분야에서는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청년미래적금’이 새롭게 도입된다. 장기 저축 시 정부 지원이 더해지는 구조로, 청년층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주거·금융 관련 제도도 단계적으로 개선된다.노후·복지 분야에서는 국민연금 제도가 보완된다. 연금 소득대체율이 상향 조정돼 노후 소득 보장이 강화되고,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도 확대된다. 의료·돌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교통·생활 분야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가 도입된다. 일정 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환급해 주는 제도가 시행돼, 출퇴근·통학 등 일상 이동 비용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농림·지역 분야에서는 인구감소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정책이 확대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기본소득이 시범 도입되고, 마을 단위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이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는 농촌 소득 보완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정책이다.안전·환경 분야에서는 폭염·호우·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대응 체계가 강화된다. 재난 정보 전달과 보험, 지원 제도가 정비돼 국민 안전을 보다 촘촘히 보호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정부는 이번 책자를 통해 “국민이 제도 변화를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누구나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기획재정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계획」 보도자료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9:50:17 +0900</pubDate>
                        <image> 
              <title>『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국민 생활 전반의 변화 한눈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www.korea.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720</link> 
            </image>
            <enclosure url="http://www.korea.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주민이 주도하는 농촌 서비스 시대 열린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47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생활·복지 서비스 접근이 어려워진 농촌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제1차 농촌 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계획(2026~2028)’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공동체를 중심으로 농촌의 일상생활·복지 서비스를 확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출처: 마을회관에서 노인들을 돌보는 장명, ai 생성 이미지]농촌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아 돌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인구 과소화로 인해 의료·복지 인프라뿐 아니라 식료품 구매, 세탁, 이동 등 기본적인 생활 서비스 제공에도 한계를 겪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시장이나 공공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보고, 주민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체 중심 서비스 체계 구축을 핵심 대안으로 제시했다.이번 계획의 주요 방향은 크게 세 가지다.첫째, 주민주도 서비스 공동체 육성이다. 정부는 농촌 서비스 공동체를 2025년 173개에서 2028년까지 300개로 확대하고, 돌봄·생활 서비스 제공 공동체와 사회적 농장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공동체의 성장 단계에 맞춘 교육과 현장 중심 컨설팅도 강화해 자립 기반을 뒷받침한다.둘째, 농촌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이다. 생활 SOC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왕진버스와 이동장터를 확대해 의료·생활 서비스의 접근성을 개선한다. 특히 고령 농촌 주민을 고려해 재택진료와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등 서비스 방식도 다양화한다.셋째, 지역 단위 거버넌스 확립이다. 중앙정부, 지방정부, 주민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공급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서비스 협약 제도를 도입하고, 시범사업을 거쳐 전국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농식품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농촌 서비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 서비스 모델을 정착시킨다는 목표다.박성우 농촌정책국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서비스 공급 체계를 농촌 정책의 중심에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제1차 농촌 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계획」 (2025.12.30)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1:02:50 +0900</pubDate>
                        <image> 
              <title>주민이 주도하는 농촌 서비스 시대 열린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www.korea.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477</link> 
            </image>
            <enclosure url="http://www.korea.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질병관리청, 반려동물과 건강한 동행 위한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관리수칙’ 제정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47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알레르기 질환 발생 및 악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와 협력해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관리수칙」을 제정·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출처: 기사를 연계한 ai 생성 이미지]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중은 2015년 21.8%에서 2024년 28.6%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반려동물로 인한 알레르기 증상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예방관리수칙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해, 알레르기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예방관리수칙의 주요 내용으로는 △본인이나 가족(동거인 포함)에게 반려동물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입양을 권장하지 않는 점 △공기청정기, 진공청소기, 반려동물 목욕 등 알레르겐 저감 방법은 증상 완화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반려동물의 건강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 △알레르기 증상에 따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적절한 약물치료를 받도록 권고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출처: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2025년 12월 30일)]또한 알레르기비결막염의 경우 생리식염수 비강세척, 인공눈물 점안, 알레르기 면역요법, 수술 등 비약물적 치료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안내하고 있다. 해당 수칙은 개와 고양이를 비롯해 토끼, 햄스터, 기니피그 등 주요 반려동물에도 적용된다.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반려동물과의 생활은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크지만, 알레르기 환자의 경우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이 알레르기 질환을 정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 제공과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예방관리수칙은 질병관리청 누리집과 국가건강정보포털을 비롯해 시·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및 관련 기관 누리집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잘병관리청 보도자료 (2025.12.30]]></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0:45:15 +0900</pubDate>
                        <image> 
              <title>질병관리청, 반려동물과 건강한 동행 위한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관리수칙’ 제정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co.kr/news/2025/12/30/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04356.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47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co.kr/news/2025/12/30/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04356.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5년 10대 뉴스… ‘접경지역 지정’ 1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1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2025년 한 해 동안 군정과 지역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주요 이슈10건을 선정해‘2025년 가평군10대 뉴스’를 발표했다.이번 선정은1차로 선별한30개 후보 뉴스에 대해 가평지역 기자단의 추천과 군 내부 평가를 종합해10대 뉴스를 최종 선정했다.1위는‘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확정’이다.정부는 지난3월 국무회의에서 가평군을 접경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이에 따라 가평군은 세컨드홈 과세특례 적용과 함께 접경지역 발전지원사업,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등 각종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군은 접경지역 지정을 통해 인구 유입과 정주여건 개선,관광·생활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의 전환점을 마련했다.2위는‘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다.가평군은 자라섬에서 지난4월과5월 도 단위 대규모 체육행사를 연이어 치르며 도내31개 시군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았다.특히70여 년 만에 처음 유치한 경기도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3위는‘7월 기록적 폭우에 따른 재난 대응’이다.가평군은7월20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명피해와 산사태,도로 유실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군은 재난 상황 속에서도 현장 중심의 대응과 관계기관 공조에 나서며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고,복구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했다.4위는‘가평군 대표 상징물(CI)전면 교체’다.가평군은24년 만에 군을 상징하는CI를 전면 교체하고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공식 선포했다.새CI는‘변화와 도약’을 핵심 가치로 담아 군기와 공식 문서에 즉시 적용했으며,군은 이를 통해 행정 브랜드를 재정립하고 대외 이미지 개선에 나섰다.5위는‘평화경제특구 추가 지정’이 꼽혔다.관련 법령 개정으로 가평군이 평화경제특구로 추가 지정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군은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가평군은 관광·산림‧수상 자원과 지역 특성을 결합한 가평형 평화경제특구 모델을 구상하며,접경지역 전략과 연계한 새로운 성장 축을 준비하고 있다.이어△가평 자라섬,경기도‘지방정원’등록 완료(6위)△가평군,접경지역 지정‘첫 결실’…국비203억원 확보(7위)△가평군,수해 한 달…상처 깊지만 빠르게 회복 중’(8위)△가평‘자라섬 꽃 페스타’…16일 만에10만명 돌파(9위)△가평군,특별재난지역 건의…신속한 국고지원 절실(10위)이10대 뉴스에 올랐다.가평군은“이번에 선정된2025년10대 뉴스는 재난 극복을 통한 위기 대응 능력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통해 지역발전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준 기록”이라며“2025년 성과와 고난 극복의 경험을 바탕으로2026년에는 군민 삶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출처] 가평군 보도자료 2025.12.29]]></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1:51:07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2025년 10대 뉴스… ‘접경지역 지정’ 1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co.kr/news/2025/12/29/4e35bc701a9edaa1313d295c32a00a0c11491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19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co.kr/news/2025/12/29/4e35bc701a9edaa1313d295c32a00a0c11491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례 절차·방법, 영상으로 쉽게 배운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1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가 국민의례 절차와 방법을 국민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홍보영상을 26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행정안전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이번에 공개된 국민의례 홍보영상은 국경일 경축식, 수료식, 체육행사 등 실제 행사 상황을 바탕으로 재연 방식으로 제작돼 현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린이 배우가 직접 등장해 국민의례의 의미와 절차를 설명함으로써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국민의례는 행사 성격과 여건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의 실시 여부와 방법이 달라질 수 있어, 실제 현장에서는 혼란이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통해 행사 유형별 국민의례 진행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영상에는 행사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수 사례와 함께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도 포함돼 있어, 실무자와 행사 관계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의례를 처음 접하는 학생이나 일반 국민은 물론, 각종 공식 행사를 준비하는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의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애국가를 애호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의식”이라며 “이번 홍보영상을 통해 국민의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해 현장에서 올바르게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해당 홍보영상은 행정안전부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홈페이지의 ‘국가상징 코너’와도 연계해 보다 많은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문의 : 행정안전부 의정관 의정담당관(02-2100-4076)[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1:3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농업 외국인 노동자 10.2만 명 도입…식량작물 농가까지 인력 지원 확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1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만성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업 분야에 역대 최대 규모인 외국인 노동자 10만 2천 명을 도입한다. 특히 그동안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곡물·식량작물 재배 농가까지 고용허가 대상에 포함되면서, 중소·영세 농가의 인력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출처:배추 수확하는 농부들/ai 생성 이미지]농림축산식품부는 법무부·고용노동부와 협의를 거쳐 2026년 상반기 기준 계절근로자와 고용허가 인력을 합산해 총 10만 2,104명을 농업 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0% 이상 확대된 규모다.세부적으로 보면, 계절근로자는 상반기에만 9만 2천 명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농가에 일 단위로 파견하는 공공형 계절근로도 130개소, 4,700여 명으로 확대된다. 단기간에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과수·밭작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고용허가 외국인 노동자 1만 명이 축산·시설원예 분야를 중심으로 배정된다. 체류 기간이 최대 4년 8개월까지 가능한 고용허가 인력은 상시 인력이 필요한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제도 개선의 핵심은 식량작물 재배 농가의 고용허가 허용이다. 기존에는 외국인 노동자 고용이 어려웠던 곡물·기타 식량작물 재배업도 2026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외국인 인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시설원예·특수작물 분야의 최소 재배면적 기준도 완화돼, 소규모 농가도 제도 활용이 가능해진다.농식품부는 이번 확대 조치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청장년층에게도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초기 정착 단계에서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일손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함으로써, 농촌 창업과 영농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윤원습 농업정책관은 “농업 현장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인력이 적기에 공급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통해 농촌 인력 구조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6년 상반기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10.2만 명 도입」 (배포일: 2025.12.29 조간)]]></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1:0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부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대폭 개선…농촌·소상공인 보장은 더 두텁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1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부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제도가 한층 강화된다. 잦아지는 국지성 호우와 지진, 대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촌 지역과 소상공인을 보다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장 범위는 넓어지고, 가입 절차는 간소화된다.[출처:기사를 연계한 ai 생성 이미지 입니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1일부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제도 개선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호우, 홍수, 강풍,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정부가 보험료의 55~100%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보장 기준의 현실화다. 그동안은 기상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 발생한 피해만 보상 대상이었지만, 앞으로는 인접 지역에 기상특보가 발효됐고 실제 피해가 확인되면 보상이 가능해진다. 국지성 집중호우처럼 행정구역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재해에 대한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취지다.소상공인을 위한 보장도 대폭 확대된다. 기존에는 사고당 보장한도와 연간 보장한도가 동일해 한 해에 여러 차례 피해가 발생하면 충분한 보상을 받기 어려웠다. 2026년부터는 소상공인(상가·공장)의 연간 보장한도가 사고당 보장한도의 2배로 확대돼 반복되는 재난에도 보다 안정적인 보상이 가능해진다.가입 절차 역시 한결 편리해진다. 주택 가입자의 경우 매년 신규로 다시 가입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재가입 특약’이 시범 도입된다.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유선 확인만으로 재가입이 가능해질 예정이다.또한 고령 농업인이나 보험 가입이 어려운 가족을 위해 자녀가 대신 가입해 줄 수 있는 ‘보험 선물하기(제3자 가입)’ 제도도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다.행정안전부는 “정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인 만큼, 이번 제도 개선을 계기로 더 많은 농촌 주민과 소상공인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해 재난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기후 변화로 자연재해의 양상이 빠르게 달라지는 지금,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생활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출처]행정안전부, 「2026년 달라지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보장은 더 두텁게 가입은 더 편리하게」 보도자료 (2025.12.28)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0:39:28 +0900</pubDate>
                        <image> 
              <title>2026년부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대폭 개선…농촌·소상공인 보장은 더 두텁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www.korea.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5138</link> 
            </image>
            <enclosure url="http://www.korea.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2026년 농식품 바우처, 12월 22일부터 신청…지원 대상·기간 대폭 확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1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신청을 오는 12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6 농식품 바우처 사업 홍보물]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그동안 임산부·영유아·아동이 있는 가구를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며, 지원 가구 수는 기존 약 8만7천 가구에서 약 16만 가구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난다.지원 기간도 크게 늘어난다. 올해까지는 연간 10개월 지원이었지만, 2026년부터는 12개월 연중 지원으로 전환돼 바우처 이용 가구는 1년 내내 꾸준히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전체 사업 예산도 2025년 773억 원에서 2026년 1,544억 원으로 대폭 증액됐다.바우처로 구매할 수 있는 품목 역시 확대된다. 기존 국산 과일·채소·육류·잡곡·두부·우유·신선알류에 더해, 밤·잣·호두 등 임산물(수실류)이 새롭게 포함돼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사용 가능 매장도 전국 약 6만 곳으로 확대돼 접근성과 편의성도 개선될 전망이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go.kr), ARS 전화(1551-0857)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이미 바우처를 이용 중인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자격 확인 후 자동으로 지급된다.[ 2026 농식품 바우처 사업 홍보물_신청방법]농식품부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 돌봄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 소득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6년 농식품 바우처, 12월 22일부터 신청하세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7:32:03 +0900</pubDate>
                        <image> 
              <title>2026년 농식품 바우처, 12월 22일부터 신청…지원 대상·기간 대폭 확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www.foodvoucher.go.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186</link> 
            </image>
            <enclosure url="http://www.foodvoucher.go.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정부, 내년 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17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내년부터 농업인의 노후 안정을 위해 연금보험료와 건강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 연금보험료 지원 기준소득금액을 상향하고, 건강보험료 월 최대 지원금액을 인상해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한층 더 낮춘다는 계획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농업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시행 중인 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과 농촌 지역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농식품부와 보건복지부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농업인이 실제 부담하는 보험료는 최대 50%까지 경감된다.[출처: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입니다.]현재 농업인 연금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월평균 25만 5000명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건강보험료 지원은 월평균 36만 9000세대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연금보험료는 농식품부가 50%를 지원하고, 건강보험료는 농식품부 28% 지원과 복지부 22% 경감이 함께 적용된다.농업인 연금보험료 지원사업은 1995년 도입 이후 30년간 총 208만 명의 농어업인에게 약 3조 원을 지원해왔다. 최근 5년간 노령연금 수급자 수와 수급액도 꾸준히 증가해, 올해 10월 기준 58만 2000명의 농업인이 노령연금 수급권을 취득했으며 월평균 42만 5000원의 연금을 받고 있다.[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사업 현황,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기준소득금액 상향…연금 지원액 증가내년에는 연금보험료 지원 기준이 되는 기준소득금액이 기존 103만 원에서 106만 원으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농업인이 받을 수 있는 연금보험료 월 최대 지원액은 5만 350원으로, 올해보다 4000원 늘어난다.특히 내년에는 연금보험료율이 0.5%p 인상되지만, 소득대체율이 41.5%에서 43%로 1.5%p 상향돼 기준소득금액 인상 효과와 맞물려 노후 소득 보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건강보험료 지원도 확대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역시 확대된다. 건강보험료율 인상에 따라 월 최대 지원금액은 올해 10만 5090원에서 내년 10만 6650원으로 인상된다.또한 지원 신청 이전 보험료에 대해 적용되는 소급 적용 기간이 기존 5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돼, 신청 시점 이전의 부담도 일부 완화된다.찾아가는 상담·비대면 신청 강화농식품부는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홍보와 상담을 강화하고 있다. 종이·전자 안내문 배포, 농촌 지역 시·군 중심의 이동상담실 운영에 더해, 앞으로는 고령농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연금 상담 서비스’와 전화 기반 비대면 신청도 확대할 계획이다.박성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것이 목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농촌사회서비스과 ☎ 044-201-1572[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7:07:31 +0900</pubDate>
                        <image> 
              <title>정부, 내년 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24/244acfefaac03766ff6b464e09b95fa7170026.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17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2/24/244acfefaac03766ff6b464e09b95fa7170026.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 극장가, 가족 영화가 웃었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1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극장가에 다시 한 번 가족 관객 중심의 흥행 바람이 불고 있다. 화제의 중심에는 디즈니의 대작 ‘아바타: 불과 재’가 있다. 개봉 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수 2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 하루 동안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정상을 유지했다. 전 세계 최초 개봉 이후 북미와 글로벌 시장에서도 흥행세를 이어가며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압도적인 영상미와 판도라 세계관은 연말 가족 관객들의 선택을 이끌고 있다.[출처: ‘아바타: 불과재’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함께 상영 중인 ‘주토피아2’ 역시 크리스마스 시즌 가족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는 효자 콘텐츠다. 유쾌한 이야기와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로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처럼 올 연말 극장가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이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이런 흐름 속에서 굳이 복잡한 도심 멀티플렉스를 찾지 않아도 가까운 지역 영화관에서 여유로운 관람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가평군에는 가평음악역1939 영화관, 조종면 작은 영화관 등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공공·소규모 영화관이 운영되고 있다.[출처: 가평 음악역 1939 영화관 홈페이지]이들 영화관은 비교적 저렴한 관람료, 혼잡하지 않은 환경, 가족 단위 관람에 적합한 분위기가 장점이다. 주말마다 매진과 긴 대기줄을 감수해야 하는 도심 영화관과 달리, 아이 손을 잡고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더욱 어울린다.[출처: 조종 시네마 홈페이지]특히 가평을 찾는 관광객이나 귀촌·귀농을 고려하는 청장년층에게는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연말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 낮에는 가평의 겨울 풍경을 즐기고, 저녁에는 지역 영화관에서 가족 영화 한 편을 관람하는 소소한 일정이 충분한 만족을 준다.연말연시, 화려한 흥행작을 쫓아 복잡한 도심으로 향하기보다 우리 지역 영화관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크리스마스 영화 관람도 하나의 좋은 선택지가 되고 있다.[출처]영화 흥행 데이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박스오피스 기사 참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양소영 기자)]]></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21:33 +0900</pubDate>
                        <image> 
              <title>크리스마스 극장가, 가족 영화가 웃었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s%3A%2F%2Fldb-phinf.pstatic.net%2F20190424_300%2F1556098729097bC7iQ_PNG%2FPsbYs2kZBSyHP1iGFK6PCIPq.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11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s%3A%2F%2Fldb-phinf.pstatic.net%2F20190424_300%2F1556098729097bC7iQ_PNG%2FPsbYs2kZBSyHP1iGFK6PCIPq.png"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1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026년 1월 13일부터 1월 23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평군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어피어연수원, 설악면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작목별·분야별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스마트농업, 친환경 인증, 과수·채소 재배기술, 축산, 농업기계, 농식품가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AI를 활용한 농산물 브랜드 컨설팅, 친환경 고품질 배 재배기술, 사과 과수화상병 예방, 고추 재배 현장 문제 해결 등 최근 농업 현안과 트렌드를 반영한 강의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교육 일정은 하루 1~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스마트농업과 친환경 인증 교육을 시작으로 포도, 사과, 양봉, 고추, 한봉, 축산(한우), 농업미생물, 농업기계, 농식품가공 등 작목별 전문 교육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일부 과정은 읍·면 단위 친환경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돼 지역 특성을 고려했다.교육 장소는 가평군농업기술센터 본관 및 다목적교육관, 어피어연수원, 설악면행정복지센터 등이며, 과정별로 30명에서 최대 2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가평군 농업인이며, 실질적인 영농 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교육 관련 문의는 가평군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농업인육성팀(031-580-2921)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0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환율 불안에 ‘행동 카드’ 꺼낸 정부…서학개미 국내 복귀 시 해외주식 비과세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1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원·달러 환율이 연고점을 연일 경신하며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정부가 세제 혜택을 앞세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해외 주식에 투자해 온 개인투자자, 이른바 ‘서학개미’의 자금을 국내로 유도하고 달러 수요를 줄이기 위한 정책 패키지다.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24일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공동 메시지를 내고,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도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 가동을 공식화했다. 외환당국과 대통령실이 동시에 강경한 메시지를 낸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출처: 24일 오전 환율 현황판 사진. 연합]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480원대 후반까지 치솟았으나, 당국의 고강도 발언이 나온 직후 20원 이상 급락하며 1450원대까지 내려왔다.정부 대책의 핵심은 해외 주식을 매도하고 국내 주식에 장기 투자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한시적으로 비과세해 주는 제도다. 이를 위해 ‘국내시장 복귀계좌(RIA·Return Investment Account)’를 신설한다.RIA를 통해 개인투자자가 기존에 보유하던 해외주식을 매각한 뒤, 해당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주식에 1년 이상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기본세율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율은 복귀 시점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내년 1분기 중 매각 시 전액 면제, 2분기에는 80%, 하반기에는 50% 수준이다. 조기 복귀일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다. 정부가 검토 중인 1인당 매도금액 한도는 5000만원이다.해외 주식을 즉시 매도하지 않는 투자자를 위한 환율 대응책도 마련됐다. 정부는 개인투자자용 환헤지 상품 도입을 지원하고, 환헤지를 실행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 시 추가 소득공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환헤지를 통해 달러 매도 효과가 발생하면 외환시장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환헤지 인정 한도는 개인당 연평균 잔액 기준 1억원이며, 환헤지 상품 매입액의 5%를 추가 공제하되 최대 500만원으로 제한된다. 정부는 관련 상품이 늦어도 내년 2월까지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기업을 대상으로 한 외화 환류 유도책도 포함됐다. 국내 기업이 해외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에 적용되는 익금불산입률을 기존 95%에서 100%로 상향해, 해외 배당금에 대한 사실상 전액 비과세를 추진한다. 해외에 쌓여 있는 기업 외화를 국내로 들여오는 과정에서의 세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정부는 이번 세제 패키지를 통해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보유 잔액 일부만 국내 투자로 전환되거나 환헤지로 연결돼도 외환시장 수급 안정에 의미 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3분기 말 기준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보유액은 1600억달러를 넘어섰다.정부는 관련 세제 지원을 조속히 입법화해 내년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국내복귀계좌와 개인 환헤지 세제 혜택은 상품 출시 직후 적용되며, 해외 자회사 배당금에 대한 세제 개편은 내년 배당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출처]기획재정부·한국은행 공동 발표자료(2025.12.24)대통령실 발언 종합헤럴드경제 〈“환율, 행동으로 대응”…국장 복귀 서학개미 ‘비과세’〉(2025.12.24) 재구성]]></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2:3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뇌에도 인생의 고비가 있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0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간의 삶에는 누구나 한 번쯤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느끼는 시기가 있다. 학업의 속도가 바뀌고, 사고방식이 달라지며, 노화의 징후가 체감되기 시작하는 순간들이다.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심리적 경험이 아니라, 실제 뇌 구조의 변화와 맞물려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출처] 인간의 뇌, 가시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진은 인간의 뇌가 평생에 걸쳐 다섯 단계의 발달과 노화 과정을 거치며, 그 과정에서 평균적으로 네 차례의 뚜렷한 전환점을 맞는다고 밝혔다. 이 전환점은 각각 9세, 32세, 66세, 83세 전후로 나타난다.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으며,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구진은 0세부터 90세까지 총 4,216명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자료를 분석해 인간 뇌의 구조적 변화 양상을 추적했다.연구의 핵심은 뇌의 사고 기능을 담당하는 회백질이 아닌, 뇌와 뇌를 연결하는 백질(white matter)에 주목했다는 점이다. 백질은 신경 신호가 오가는 ‘통로’ 역할을 하며, 이 연결망의 변화는 사고 방식과 인지 능력의 변화를 설명하는 중요한 단서로 여겨진다. 연구진은 그래프 이론을 활용해 연령대별 평균 뇌 모델을 만들고, 뇌 네트워크의 연결 구조 변화를 수치화해 분석했다.그 결과, 인간의 뇌는 출생 이후 약 9세까지 빠른 성장기를 거친다. 이 시기에는 뇌의 크기가 급격히 커지지만, 동시에 사용 빈도가 낮은 신경 회로는 제거되는 이른바 ‘가지치기(pruning)’ 과정이 함께 진행된다. 불필요한 연결을 정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사고 구조를 만드는 단계다.9세 이후부터 약 32세까지는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아우르는 시기로, 뇌 연결의 효율성이 가장 크게 향상되는 시기다. 서로 다른 뇌 영역 간 정보 전달이 활발해지며, 학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빠르게 성장한다. 많은 사람이 이 시기를 ‘두뇌의 전성기’로 느끼는 이유다.32세를 기점으로 뇌는 비교적 안정적인 단계에 접어든다. 66세까지 이어지는 이 시기에는 뇌 구조가 고착화되고, 각 영역이 보다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경향이 강해진다. 새로운 자극에 대한 유연성은 다소 줄어들지만, 축적된 경험과 숙련도가 이를 보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66세 이후에는 초기 노화 단계로 분류된다. 일부 뇌 영역은 결속력이 강화되며 ‘모듈화’되는 반면, 다른 영역과의 연결은 점차 약화된다. 이와 함께 백질 변성이 시작되고, 기억력 저하나 처리 속도 감소 등 인지 기능의 변화가 서서히 나타난다.83세 이후 후기 노화 단계에 접어들면 뇌 전체의 연결성이 전반적으로 축소된다. 판단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뇌 전반을 광범위하게 활용하기보다는, 자주 사용해온 소수의 영역과 경로에 의존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익숙한 방식의 사고와 행동이 강화되는 이유다.연구진은 이러한 뇌 전환점 분석이 연령대별 뇌 질환 발생 시점을 이해하는 데도 중요한 단서가 된다고 설명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주로 아동기에 진단되고, 정신병의 상당수가 20대 초반 이전에 발병하며, 알츠하이머병이 초기 노화기에 집중되는 현상 역시 뇌 구조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다만 연구진은 “이번 결과는 평균적인 경향을 보여주는 것일 뿐, 실제 뇌 변화 시점은 개인차가 크다”고 강조했다. 생활 환경, 건강 상태, 교육 수준 등에 따라 뇌의 전환 시기는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번 연구는 인간의 삶을 단순히 나이로 구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뇌의 변화라는 생물학적 관점에서 생애 주기를 이해할 필요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출처] 전자신문, Nature Communications (University of Cambridge 연구팀), Wall Street Journal 인용 보도]]></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1:4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사회적기업 정책 대전환… 농촌 창업과 귀촌의 새로운 기회 열리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0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2026년을 기점으로 사회적기업 정책의 방향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한다.고용노동부는 12월 24일 경제장관회의를 통해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사회적기업 예산을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하며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회복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의 가장 큰 변화는 ‘농촌과 지역을 중심에 둔 사회적기업 육성’이다. 그동안 사회적기업 정책이 일자리 지원이나 단기 인건비 보전에 머물렀다면, 2026년부터는 창업–성장–확산의 전 주기를 고려한 구조적 지원으로 전환된다.특히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청·장년층에게 주목할 대목은 창업 지원의 복원과 지역 협력 모델 강화다. 정부는 사회적가치를 기반으로 한 유망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에 300억 원을 편성하고, 농촌 지역에서도 적용 가능한 로컬 푸드 가공, 돌봄·복지, 환경·에너지, 마을 서비스형 창업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협력 생태계 조성 사업’도 본격화된다. 이를 통해 농촌 지역이 겪고 있는 고령화, 일자리 부족, 돌봄 공백 등의 문제를 외부 유입 인구와 지역 주민이 함께 해결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눈여겨볼 점은 사회적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다. 사회적기업의 성과를 화폐 가치로 환산해 보상하는 시범사업이 도입되면서, 단순 생계형 창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농촌 비즈니스 모델이 정책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도 열렸다.전문가들은 이번 정책 방향이 귀농·귀촌을 ‘정착형 삶의 선택’으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한다. 단순히 농사를 짓는 것을 넘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 주체로서의 귀농·귀촌인이 설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기 때문이다.*출처고용노동부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 보도자료(2025.12.24)]]></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1:2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농촌에 ‘햇빛소득’이 들어온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408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촌에서 농사를 지으며 안정적인 추가 소득을 얻는 방식으로 주목받아 온 영농형 태양광이 수도권에서도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청장년층에게는 농업 소득의 한계를 보완할 현실적인 대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출처: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입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24일, 수도권 영농형 태양광 시범조성 대상지로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사곶리와 안성시 서운면 현매리 두 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12월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방안’이 현장에서 구현되는 첫 사례다.선정된 두 마을은 농어촌공사가 보유한 비축농지(각각 2ha 이상)에 1~1.2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그 수익을 마을 공동 소득으로 활용하는 구조다. 주민 동의율이 각각 70%에 달할 만큼 지역 내 공감대가 형성돼 있으며, 마을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된다.농식품부는 시범마을을 대상으로 조합 설립부터 자금 조달, 인허가, 발전시설 설치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일정에 따르면 2026년 안에 발전을 시작해 실제 수익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이 사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태양광 발전을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농사를 계속 유지하면서 농지 위 공간을 활용해 추가 소득을 얻는 구조로, 농업·환경·소득을 함께 고려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귀농·귀촌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준다.특히 농촌 정착을 고민하는 청년층이나 전업농을 준비 중인 예비 귀농인에게는 초기 소득 불안정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된다. 정부 역시 내년부터는 수도권을 넘어 전국 단위로 ‘햇빛소득마을’을 확대해 교육, 컨설팅, 부지 발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영농형 태양광은 정부 주도가 아니라 마을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공동체 사업”이라며 “사업 과정에서의 협의와 합의 경험 자체가 지속가능한 농촌 공동체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농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삶을 설계하려는 이들에게, 농촌의 풍경 속에서 ‘햇빛이 소득이 되는 마을’은 또 하나의 현실적인 선택지로 다가오고 있다.*출처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대상지 확정,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마중물 기대」(2025.12.24. 배포)]]></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1:1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6년 사회연대경제 정책 설명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37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22일 음악역1939에서 관내 사회적기업과 예비 창업자,유관기관 관계자 등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사회연대경제 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행정안전부 중심의 거버넌스 통합과 고용노동부 예산 복원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맞춰 관내 기업들의 대응력을 높이고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사회연대경제 기본법의 주요 내용과 대통령 주관 국무회의(12월16일)에서 논의된 사회연대경제 관련12개 부처의 정책 실현 방안을 공유했다.이와 함께△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팀당 평균5천만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내용△일자리창출사업의 부활과 주요 내용△사회성과 측정 지표(SVI)와 사회성과보상 평가지표(SPC)관리의 필요성 등이 다뤄졌다.가평군은 정부가 보조금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공공조달 시장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하려는 기조를 제시한 점에 주목하고,청소‧시설관리‧돌봄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사회적경제 조직의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따라 관내 기업들에게 공공위탁 자격 정비와 컨소시엄 구성 등 구체적인 시장 진출 전략을 안내했다.군 관계자는“2026년 중앙정부 국비 예산 증액과 임팩트 보증 등 신규 금융상품 출시가 지역 기업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기업들이 경영 역량을 갖춰 국비 지원 사업에 적극 선정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14:1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체육회, [2025 경기도체육육성지원 사업] 성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36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체육회(회장:지영기)는 지난6월부터11월까지,운영된‘2025경기도체육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운동부 노후장비에 대한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였다.해당사업은 경기도체육회의 지원(금24,000천원)으로 이루어 졌으며,가평고등학교 사이클부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매년 발전되는 기술이 접목된 최신부품으로 개량하여 선수들의 성적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장비교체 후 출전한 각종 전국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달성하고,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도로단체3위,개인추발3위,단체추발3위 등 우수한 성적을 내는 성과를 이루었다.가평고등학교 김오찬 교장은“항상 지역체육과 학교운동부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기도체육회와 가평군체육회의 지원에 감사드리며,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자부심을 갖고 기량향상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으며,가평군체육회 지영기 회장은“대한민국과 경기도체육발전의 근간이 되는 학교운동부에 대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9:05:48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체육회, [2025 경기도체육육성지원 사업] 성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23/de83ba7e065975b3b3ac6d9f4aba548709044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363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2/23/de83ba7e065975b3b3ac6d9f4aba548709044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지역에서 시작해 성장한다…‘청년 로컬창업’이 농촌창업 대안으로 부상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346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로컬창업’이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청·장년층에게 현실적인 창업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자원과 이야기를 상품·브랜드·유통으로 연결해 수익 구조를 만드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점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시되고 있어서다.[출처: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이 같은 흐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제5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주제: ‘청년 로컬창업이 지역의 미래’)에서도 확인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에서 창업한 청년들이 지역 농산물·전통시장·로컬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고도화를 통해 성장한 사례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로컬창업의 강점으로 (1)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 (2) 비교적 낮은 초기 고정비 구조, (3) 농업·가공·체험·관광·온라인 판매를 결합한 확장성을 꼽았다. 특히 귀농·귀촌 이후 ‘농업 소득만으로는 불안하다’고 느끼는 청·장년층에게는 생산(농업) + 가공(상품화) + 판매(온라인/오프라인) + 콘텐츠(체험·브랜딩)를 한 번에 설계하는 접근이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정부는 간담회에서 청년 로컬창업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공간·판로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현장에서는 “지역에서 출발한 창업이 지역 안에만 머물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전국·해외 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주요 메시지로 제시됐다.전문가들은 “귀농·귀촌은 ‘농사만 짓는 선택’이 아니라 지역에서 나만의 사업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지역 자원을 어떻게 해석하고 시장과 연결하느냐가 성패를 좌우한다”고 조언했다. 농촌에서의 새 출발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로컬창업은 이제 ‘가능성’이 아니라, 충분히 검토할 만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편집자 주본 기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청년 로컬창업이 지역의 미래’ 제5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 개최」(2025.12.22)]]></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6:5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군민 추천 많은 ‘산책길 명소 8곳’ 소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246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군민 참여형 건강 챌린지를 통해 인기가 많았던 지역 곳곳의 숨은 산책길 명소를 소개했다.군은‘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을 주제로 진행했던 건강 챌린지 결과를 토대로,참여자들의 추천이 많았던‘가평군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베스트8’을 선정했다고18일 밝혔다.이번 산책길 선정은 걷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첫 번째로 이름을 올린 곳은 북면 범바위 산책길이다.완만한 코스로 쉬엄쉬엄 걷기 좋고,정자가 마련돼 휴식과 함께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북면 화악산로45-16부근에 위치하며,인근 목동 근린공원 전망대(북면 스카이워크)와 함께 둘러보기 좋다.[가평군, 군민 추천 많은 ‘산책길 명소 8곳’ 소개-북면 범바위 산책길}두 번째는 북면 목동리에서 싸리재길로 이어지는 산책길이다.길게 뻗은 동선이 정겹고,짧은 거리에서도 일상의 소소한 산책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북면 싸리재길79부근에 있다.세 번째 북면 목동천 산책길은 목동천 뚝방을 따라 걷는 코스로,사계절 변화가 고스란히 느껴진다.흐르는 물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져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한다.네 번째는 가평읍 두밀리에서 색현터널까지 이어지는 달전천 산책길이다.가평읍 북*중국집 사잇길에서 시작해 색현터널까지 이어지며,갈대가 펼쳐진 한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색현터널은 자전거길 명소로도 알려져 사진 촬영 장소로도 손꼽힌다.다섯 번째로 선정된 설악면 창의천 산책길은 산과 하천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인 코스다.설악면 자잠로50부근에서 만날 수 있다.여섯 번째는 청평면 청평역 낙엽길이다.사계절 내내 운치 있는 풍경을 자랑하며,특히 벚나무가 많아 봄철 산책 명소로 기대를 모은다.청평면 청평역로97-33부근에 위치해 어느 방향으로 걸어도 자연을 즐길 수 있다.[가평군, 군민 추천 많은 ‘산책길 명소 8곳’ 소개-청평면 청평역 낙엽길]일곱 번째는 상면 잣향기푸른숲 산책길이다.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좋은 피톤치드 숲길로,무장애나눔길과 잣나무 숲길이 대표 코스다.성인 입장료는1,000원이며,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다.[가평군, 군민 추천 많은 ‘산책길 명소 8곳’ 소개-상면 잣향기푸른숲]마지막 여덟 번째는 상면 숲풀이개똥벌레정원이다.물레방아와 장독대 등 전통적 요소가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정원형 산책길로,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상면 축령로289-146에 있다.장우진 가평군보건소장은“‘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을 주제로 진행했던 건강 챌린지는 생활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군민들의 추천으로 선정된‘가평군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베스트8’을 통해 겨울철에도 걷기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가평군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베스트8’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평군보건소 건강증진팀(☎031-580-4368)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2:02:18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군민 추천 많은 ‘산책길 명소 8곳’ 소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18/b1959350d9b441b6aa825bcd45518528115329.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246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2/18/b1959350d9b441b6aa825bcd45518528115329.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부산·강릉~부산, KTX-이음으로 3시간대 연결…광역 교통망 대전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16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 ai 생성 이미지]서울에서 부산까지, 강릉에서 부산까지 KTX-이음으로 3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고속철도 운행체계 개편을 통해 수도권과 영남권, 동해안과 남부권을 잇는 철도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운행체계 개선으로 서울~부산, 강릉~부산 구간에 KTX-이음이 투입되면서 주요 거점 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특히 동해선과 중앙선을 연계한 고속철도 운행이 본격화되면서, 기존 환승 부담이 줄고 이동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KTX-이음은 기존 KTX 대비 가속 성능이 뛰어나고 중·단거리 구간에 적합한 고속열차로,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를 보다 촘촘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국토부는 이번 노선 확대를 통해 철도 이용 선택권을 넓히고, 지역 간 이동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이번 철도망 개편은 단순한 이동 시간 단축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에도 의미가 크다. 수도권과 영남권, 강원권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함으로써 관광·물류·산업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강릉~부산 구간의 직결 운행은 동해안 관광벨트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KTX-이음 투입을 통해 고속철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 간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도망을 중심으로 한 국가 교통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국토부는 향후 수요 변화에 따라 운행 횟수 조정과 노선 확장을 검토하고, 고속철도와 일반철도 간 연계를 강화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4:21:53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부산·강릉~부산, KTX-이음으로 3시간대 연결…광역 교통망 대전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16/a848b4f8a974ab028c1b8507fbeb94f7142058.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167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2/16/a848b4f8a974ab028c1b8507fbeb94f7142058.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50대 전략사업 추진 결과 보고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16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15일‘2025년50대 전략사업 추진 결과 보고회’를 열고,올해 추진한 주요 현안과 역점·공략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국장,전 부서장이 참석해2025년 전략사업 추진 성과와 함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 2025년 전략사업은 민선8기 비전인‘자연을 경제로 꽃 피우는 도시,가평’실현에 초점을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조성,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선정해 관리해 왔다.이날 보고회에서는△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사업△연인산 다목적캠핑장 반려동물 동반 시설 개선△청평 폐철길 둘레길 조성△가평군 노인복지회관 신축△유기동물보호센터 신축△평생학습관 건립 등 추진 과정에서 문제점이 있거나 보완이 필요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서태원 군수는“2025년은 민선8기의 사실상 마지막 해로,군민과 약속한 핵심 사업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중요한 시기”라며“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군정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가평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3:5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연말 ‘GP페이 소비지원금’ 지급…캐시백 최대 10%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127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 : AI 생성 이미지]가평군은12월‘가평GP페이’인센티브가 조기 종료된 데 따른 군민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 연말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오는15일부터31일까지‘가평GP페이 소비지원금’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기간캐시백 예산이 소진되지 않을 경우 기존 캐시백5%에 소비지원금5%가 추가돼 최대10%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군은 지역화폐인 가평GP페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5%를 소비지원금 형태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1만 원까지 지급한다.소비지원금은 이용자가 충전한 금액으로 결제할 때 자동으로 적용되며,사용기한은 지급일로부터3개월 이내,최종2026년3월31일까지다.가평군 관계자는“연말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소비지원금을 마련했다”며“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가평GP페이 및 소비지원금 문의는 가평군청 소상공인지원과(031-580-2953)또는 경기지역화폐 고객센터(1899-7997)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0:3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자원봉사센터, 2026년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상시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07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자원봉사센터가2026년에도 지역 내 우수 자원봉사자를 위한‘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센터는 해당 사업이 우수봉사자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할인가맹점’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우수 봉사자가 관내 업체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영리 사업자들에게는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는 활동 동기 부여와 예우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센터가 제시한 우수봉사자 인정 기준은 최근1년 동안100시간 이상 봉사하거나 누적 봉사시간5,000시간 이상을 충족한 경우다.기준에 해당하는 봉사자는‘우수봉사자 인증카드’를 발급받아 할인가맹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가맹점 모집은 올해도 연중 상시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가평군자원봉사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해 상담과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센터는 가맹점 참여 시SNS홍보 지원,홍보책자 수록,각종 행사시 업체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줌으로써 매출이 확대되도록 지원하고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이명열 가평군자원봉사센터장은“지역 곳곳의 사업장들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자원봉사 활동이 지역 상권과 공동체에 선순환을 만드는 기반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센터는 금년도 할인가맹점 혜택 강화와SNS홍보 확대,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진흥 사업 개발 등 우수봉사자 예우 확대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 우수업체의 참여 확대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할인가맹점 모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6:3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사회적기업 ㈜채움숲, 2025 산림복지전문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07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12월10일(수)대전 호텔 인터시티에서‘2025민간산림복지 성장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산림복지전문업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전국360개소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경기도 가평군의 산림복지전문업‘주식회사 채움숲(대표 최경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채움숲은 가평군을 기반으로 숲해설,유아숲교육,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환경생태교육,산림체험관광, VR산림교육 콘텐츠 개발,산림시설 관리 등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적기업이다.특히 지역 사회복지기관·학교·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민간 산림복지 모델을 확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채움숲 남주광 총괄이사는“앞으로도 산림교육·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모델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또한“향후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에도 참여해 산림복지와 평생교육을 연계한 지역 상생 모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한편,㈜채움숲은2026년에도 산림청·복권위원회·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지원을 받아3월~9월‘녹색자금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시니어 산림건강교육,숲에서 채움과 배움」을 운영할 예정이며,지역단체와 협력해 가평군민의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3:25: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청년농 창업 활성화 포럼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503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10일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 및 청년농창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귀농·귀촌 희망자, 지역 농업인, 정책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귀농귀촌 정책의 방향과 청년농 창업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사진 제공: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채성수 센터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평군 인구 증가와 농촌 지속 가능성을 위해 “정착·교육·창업을 연계하는 실질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농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축사를 전했다. 가평군 농업과 홍순국 과장은 행정적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고, 가평군 농업단체협의회 백승남 회장은 지역 농업 공동체와의 연계 강화를 강조했다. 임광현 경기도의원과 강동규 가평군농협 조합장도 귀농귀촌 정책과 청년농 육성을 위한 제언을 더하며 관심을 표했다. 가평귀촌귀농학교 8기 졸업생 장오임 씨의 축하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이날 포럼에서 최민규 센터장은 ‘2026년 귀농귀촌센터 운영 방향’ 발표를 통해 가평군 귀농정책 체계화와 정착지원 프로그램 고도화 방안을 제안했다. 오병선 UL공간경제연구원 대표는 농촌형 융복합 창업 모델과 청년 유입을 위한 공간경제 전략을 설명했으며, 구자정 충남스마트농업 경영설계지원단 교수는 스마트팜 기술 기반의 청년농 창업 모델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들은 적극적인 질문과 의견을 이어가며 현장의 관심을 반영했다.주제 발표 후에는 김형수 농업회사법인 수 대표의 진행으로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패널들은 귀농 준비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 어려움, 청년농의 창업 진입장벽, 스마트농업 전환의 필요성, 농촌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현장에서 제기된 질의응답에서도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좁혀달라”,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농촌 환경 조성이 필수”라는 의견이 쏟아지는 등 참여 열기가 이어졌다.채성수 센터장은 폐회 발언을 통해 “이번 포럼은 가평군의 귀농귀촌 지원체계와 청년농 정책의 방향을 함께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내년에는 교육·정착·창업을 아우르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번 포럼이 가평 농업의 미래 전략을 세우고, 지역 인구 유입과 농업 기반 강화에 실질적 도움을 줄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내놨다.]]></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0:48:14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청년농 창업 활성화 포럼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11/f6e24daf4b6d384418317a3c3ef15e4e104702.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5031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2/11/f6e24daf4b6d384418317a3c3ef15e4e104702.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귀촌귀농학교, 2025년 우수 귀촌준비기관 선정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94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EPIS) 산하 귀농귀촌종합센터가 12월 8일 aT양재센터에서 ‘2025년 귀농귀촌 교육 맞춤형·청년장기 우수 교육과정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올 한 해 전국 여러 교육기관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가평귀촌귀농학교는 ‘우수 귀촌준비과정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올해 가평귀촌귀농학교는 데크 설치, 마을 협업 활동, 정착 기술 실습 등 현장에서 직접 손으로 배우는 교육 방식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시에서 농촌으로 삶의 전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실제 경험 기반의 교육’이라는 점이 핵심적인 장점으로 꼽혔다.귀농귀촌종합센터는 가평귀촌귀농학교의 선정 이유로 지역 기반의 밀착 운영, 실습 중심 교육과정, 청년층 유입 확대 등을 들었다.또한 참여자의 만족도와 실제 정착 성공률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났다는 점도 우수기관 선정에 반영됐다.시상식에 참석한 채성수 교장은 “귀촌 교육은 기술을 가르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와 연결되는 방식을 배우는 과정”이라며 “가평이라는 장소성이 가진 매력과 공동체 문화를 교육 안에 꾸준히 담아왔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실전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육생들이 농촌에서의 삶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성과공유회는 교육기관 간 운영 사례를 나누고 귀농귀촌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어졌다.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2025년 교육과정 운영의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다.가평귀촌귀농학교는 내년에도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과 지역 공동체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지속해 나간다는 목표다.]]></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6:4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대침투 종합훈련 사전 예고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대침투 종합훈련 사전 예고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83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12월8일(월)부터11일(목)까지3박4일간경기도 포천시·가평군 일대에서'2025년 대침투 종합훈련'을 실시한다.대침투 종합훈련은 매년 실시하는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이다.적이 침투했을 때 작전지역 확대를 막고 작전을 조기에 종결할 수있도록 부대별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하고,적 도발 유형별 대비태세를완비하기 위해 실시한다.사단 전 장병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국가중요시설 및 군사기지대테러·무인기 대응 훈련△군·경 합동검문소 운용△CCTV통합관제센터 연계 차단선·봉쇄선 점령△대항군 운용 등 유관기관과연계하여 다수의 실제 병력 및 궤도장비,차량의 이동이 예정되어있다.이에 일부 구간(37·43·46·47번 국도, 56·78·372·387번 지방도 등)에서교통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부대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않도록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안전통제관과 군사경찰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예정이다.부대는“국민의 생명과 재산,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3:55:34 +0900</pubDate>
                        <image> 
              <title>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대침투 종합훈련 사전 예고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대침투 종합훈련 사전 예고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04/f1764a8a81f3176b91292df1a68c60df135312.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835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2/04/f1764a8a81f3176b91292df1a68c60df135312.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US 美, 한국산 車·부품·항공기·목재에 대한 관세 인하 확정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83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 AI 생성 이미지]미국 정부가 한국산 자동차와 항공기, 목재 제품에 대한 관세 인하를 공식 확정했다. 한국 기업의 대미 수출 비용 절감과 수출 경쟁력 회복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미 상무부와 무역대표부(USTR)는 12월 3일(현지시간) 연방관보 사전공개를 통해 한미 간 관세 협상 결과를 반영한 관세 조정 내용을 발표했다. 연방관보에는 한국산 자동차·부품, 목재 제품, 항공기·부품에 대한 관세율 인하와 소급 적용 시점이 명시됐다.■ 車·부품 25%→15%…픽업트럭은 25% 유지이번 조정으로 한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는 11월 1일자로 소급 적용돼 15%로 인하된다.다만 한미 FTA와 MFN(최혜국대우) 관세율이 동일하게 유지되는 픽업트럭에는 25% 관세가 그대로 적용된다.자동차 업계에서는 “미국 시장에서 가장 큰 부담요인이던 고관세가 완화되면서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이 개선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항공기·부품은 FTA 충족 시 ‘무관세’항공기 및 항공기 부품에는 그동안 상호관세와 미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관세가 함께 부과돼 왔다. 이번 합의에 따라 해당 관세가 모두 철폐되면서, 한미 FTA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는 품목은 무관세 수출이 가능해졌다.항공기 동체·엔진 부품, 정밀부품 등을 생산하는 국내 업체들은 북미 공급망 편입과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목재 제품, 인상 대신 15%로 인하…비용 급등 리스크 차단목재 제품의 경우 현재 25%의 232조 관세가 부과되고 있었으며, 내년 1월 1일부터는 일부 품목(주방 수납장·화장대 등)을 중심으로 최대 50%까지 인상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한미 관세 합의로 이들 품목의 관세는 15%로 인하된다. 다만 전 세계 대상 10% 관세가 부과되고 있던 원목·제재목 등은 기존 10% 관세가 유지된다. 국내 목재·가구·인테리어 업계는 “예정대로 인상됐다면 채산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었지만, 이번 조정으로 비용 급등 리스크를 상당 부분 덜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정부 “관세 불확실성 해소…‘관세대응 119’로 현장 지원”산업통상부는 “우리의 대미 최대 수출품목인 자동차·부품을 비롯해 항공기·부품, 목재제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하가 확정되면서 수출기업들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밝혔다.정부는 관세 대응 통합 상담창구인 ‘관세대응 119’(대표전화 1600-7119)를 운영하며, 미국 관세 정책 변화, HS코드 변경, 원산지 판정, 신고 정정 등과 관련한 1:1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관세 인하를 계기로 미국 시장에서 가격 여력이 생긴 만큼, 전기차·친환경 항공부품·친환경 목재 제품 등 고부가가치 영역에서 한국 기업의 입지가 더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 산업통상부 미주통상과, 「자동차·부품, 항공기·부품, 목재 제품 등 美 관세 인하 확정」 보도참고자료, 2025년 12월 4일자.]]></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0:3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에도 전문 소아청소년과 생겨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82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에서 내년1월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본격 개시돼‘소아청소년과 부재’로 인한 필수 의료 공백 숙제가 해결된다.가평군은 네 차례의‘지역보건의료사업 업무대행의사 채용’공고 끝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시니어 의사)를 확보했다.이어 지난11월3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와 영유아 건강검진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군은 현재 진행 중인 기존 구강보건실을 리모델링해 소아청소년과 전용 진료실을 마련한뒤2026년1월부터 정규 진료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감염관리와 진료 지원 강화를 위해 간호직 공무원도 별도로 배치한다.그동안 전문의 부재는 지역 부모들의 큰 의료 부담이었다.가평군에 전문 진료 기관이 없어 아이가 아플 때마다 인근 도시인 남양주시와 춘천으로 이동해야 했다.이에 따라 이번 보건소의 전문의 확보는 아동·청소년 필수 의료 기반 마련을 위한 첫 단계로 평가된다.지난11월부터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미 총252명(진료22명,건강검진7명,예방접종 예진223명)이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을 이용하며 수요를 입증했다.가평읍 주민 박○○씨는“그동안 가평군에 소아과가 없어 인근 시군을 오가며 힘들게 진료받았는데,보건소에 진료실이 생겨 매우 편리하다”며“아이를 세심하게 진료해 주는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그동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재로 불편을 겪던 군민에게 안정적인 진료체계를 제공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이번 소아청소년과 진료 개시는 가평지역에 맞는 필수의료 인프라 구축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9:2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연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82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과 경기도는‘경기도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에 지역 신규사업 반영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16일 공동으로 개최한다.이번 절차는「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제5조와 시행령 제4조에 따른 공식 절차로,가평군이2025년3월 접경지역에 추가 지정되는 데 따른 후속 조치다.공청회는 가평군이 올해 접경지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기존‘경기도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2011~2030)’에 가평군의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총32개의 신규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이다.주요 신규사업은△가평 생태‧안보 문화지구 조성△공공의료기관 건립 △상면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이며,생태‧문화관광,정주여건 개선,산업기반 확충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략사업들이 포함돼 있다.공청회는 이달16일 오후3시에 가평군청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공청회에서는‘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신규사업 설명과 함께 주민‧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공고 및 사업목록은 경기도 홈페이지의‘뉴스-공고·입법예고–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에 대한 의견 제출은 이달10일까지 경기도 균형발전담당관에 서면(방문,우편 가능)또는 전자메일(jisun327@gg.go.kr)로 제출하면 된다.가평군은 이번 계획 변경을 통해 관광‧정주‧산업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6개 읍면이 균형있게 발전하는‘가평형 접경지역 발전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가평군 관계자는“이번 계획(안)은 가평군이 접경지역으로 포함된 이후 마련되는 최초의 계획(안)인 만큼,향후20여 년간의 가평의 미래 방향을 결정할 매우 중요한 계획”이라며“공청회에서 군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실질적인 지역발전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단위 사업별 세부 계획서는 가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경기도 가평군 석봉로181,본청2층)과 경기도청 북부청사 균형발전담당관(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1,본관2층)에서 열람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9:2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휴게소에 열린‘바로마켓 가평점’여행길에 만난 지역 농산물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76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휴게소(서울방향)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상생을 목표로 한‘바로마켓 가평점 지역상생 팝업스토어’가11월27일부터30일까지 운영되었다.행사 기간 동안 지역 농가들이 직접 참여해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했고,이용객들은 휴게소 내에서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팝업스토어는SPC삼립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농수산물유통공사(aT),가평군,가평군시설관리공단 등 네 기관이 협력해 진행한 행사로,가평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산물 홍보를 목표로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여러 농가의 부스가 설치되어 겨울철 버섯류,과일 가공품 등 제철 농산물이 전시·판매되었다.휴게소 실내 중앙 통로에 조성된 마켓존은 운영 기간 내내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끌어모았다.참여 농가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선보이며 제품의 특징과 활용법을 설명했고,방문객들은 진열된 상품을 맛보거나 고르며 양손 가득 구매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이벤트존에서는 구매 고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룰렛·대형 주사위·과녁판 게임을 통해 농산물과 에코백·보냉백 등을 받아가는 즐거움이 이어졌다.행사장 한편에는 무료 인생네컷 촬영 부스가 마련돼 가족과 연인 등이 여행의 한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여기에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휴게소 전체에 음악이 흐르고,방문객들이 발걸음을 멈춰 공연을 감상하는 등 행사장은 한층 특별한 분위기를 띠었다.“휴게소에서 이렇게 직접 고객을 만나는 건 흔치 않은 경험이었습니다.가평 농산물을 알릴 기회가 생겨 뜻깊었습니다.”행사에 참여한 한 농가는 이번 팝업스토어 참여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4일간 이어진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가에게는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휴게소 이용객에게는 여행길에서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단순한 판매를 넘어,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즐거운 체험과 함께 전달한 지역상생 행사로 마무리됐다.박현혜 기자]]></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3:57:05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휴게소에 열린‘바로마켓 가평점’여행길에 만난 지역 농산물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02/fb5c81ed3a220004b71069645f112867135259.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769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2/02/fb5c81ed3a220004b71069645f112867135259.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귀농귀촌학교, 12월 10일 정기 동문회… ‘청년농창업 활성화 포럼’과 동시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73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귀농귀촌의 대표 교육과정인 ‘가평귀농귀촌학교’가 오는 12월 10일 정기 동문회를 연다.2017년부터 해마다 1~2차례 꾸준히 모임을 이어온 동문회가 올해는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 및 청년농창업 활성화 포럼」과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한층 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행사는 10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1부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포럼으로, 센터의 중장기 운영 방향과 청년농 창업 지원체계, 정착 이후 사후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진다.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실 속에서, 교육 수료생과 행정, 지역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정책 협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지는 2부는 가평귀농귀촌학교 정기 동문회다. 그간 1,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이 가운데 약 120명이 실제로 가평에 정착한 만큼, 다양한 기수의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귀농·귀촌 여정을 공유한다. 학교 운영 현황과 향후 교육 계획 안내, 농업기술센터 견학, 저녁 만찬 등이 마련돼 있으며, 품목별 소모임과 공동 판로 모색 등 실질적인 협력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가평귀농귀촌학교 관계자는 “2017년부터 동문회는 꾸준히 이어져 왔지만, 올해는 정책 포럼과 함께 열리면서 ‘사적 모임’을 넘어 지역 농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자리로 성격이 확장됐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센터 운영과 청년농 정책에 직접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 동문은 “교육을 함께 받던 동기뿐 아니라 선·후배 기수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 동문회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귀농 초기의 시행착오, 작목 전환 경험, 판로 개척 노하우 등을 서로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멘토·멘티 관계도 형성된다”고 전했다.가평귀농귀촌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문회를 중심으로 한 기수별 모임, 품목 연구회, 청년농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행사 및 참여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가평귀농귀촌학교 사무국(031-585-8597)으로 연락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1:29:12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귀농귀촌학교, 12월 10일 정기 동문회… ‘청년농창업 활성화 포럼’과 동시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01/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2818.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731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2/01/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2818.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12월부터 신규 주정차 금지구역 단속&amp; quot;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73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이달1일부터청평면 대성1리 소돌마을 진입로 등 최근 신규 지정된주정차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을 본격 시행한다. 군은 그동안 외부 차량으로 마을 진‧출입로가 막히며 교통 불편이 지속돼 온 지역에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이번 단속을 통해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단속이 이뤄질 주요 구간은△청평면 대성1리 소돌마을 진입로70m△대성3리 마을회관 앞 진입로20m△가평읍 힐스테이트 앞 도로 등 총3개 구간이다.해당 지역들은 지난9월17일 이미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됐는데,지정 이후에도 반복적인 불법주정차로 주민 불편이 해소되지 않아 단속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가평군은 본격적인 단속 시행을 앞두고 행정예고를 비롯해 금지선 노면 도색,안내판·현수막 설치 등 사전 절차를 마쳤다.아울러 지난11월11일부터는주정차금지구역 내 주차된 차량에‘12월1일부터 단속이 시작된다’는 안내문을 직접 배부하며 현장 중심의 홍보를 집중적으로 진행했다.탁혜경 교통과장은“소돌마을과 힐스테이트 앞 등의 도로는 주민들 통행 불편이 매우 컸던 지역으로,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단속을 시행한다”며“12월1일부터는 즉시 단속이 진행되는 만큼 운전자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가평군은 이번 단속으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원활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한편,향후 민원 발생 지역에 대해 추가 개선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1:17: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청평리, ‘야간경관 특화거리’로 재탄생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628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청평면 청평리 일대에서 추진중인 경관개선사업 중 하나인‘야간경관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최근 완료하고 점등에 들어갔다. 총3억5천만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지역 정체성을 담은 창의적 야간경관을 구현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사업 구간은 청평면 청평리808-12번지에서128-8번지까지 약500m로,청춘역1979와 옛 청평내수면연구소 등 주요 관광자원이 밀집한 지역이다.그동안 이 지역은 야간조명이 부족해 가시성이 떨어지고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이 어려운 구간으로 지적돼 왔다.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2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특화거리 조성의 핵심은‘자연과의 조화’다.도심 녹지축을 살리는 연속적 빛의 흐름‘그린라인’을 구축하고,지역의 상징성을 강화하는 특화경관을 마련했다.또한 조종천을 따라 조성한 보행쉼터 공간에는 따뜻한 느낌의 경관조명을 설치해 수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안정적이고 쾌적한 야간 분위기를 구현했다.가평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경관의 질적 개선은 물론 야간활동 증가에 따른 도심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도시 경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9:58:18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청평리, ‘야간경관 특화거리’로 재탄생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7/0b098dfa9661356adebb70bc7553eade095650.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628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7/0b098dfa9661356adebb70bc7553eade095650.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겨울철 스키교실 참여… 건강‧취미 챙기세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62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가평군이 후원하는‘2026동계스포츠 스키교실’에서 참여인원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스키교실 참여 대상은 가평군 관내 초등학교3학년(2016년12월31일 이전 출생)부터 성인까지인데,접수는12월1일부터11일까지 가평군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이번 스키교실은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에서2026년1월12일부터2월9일까지 운영된다.스키교실은 읍면 주민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 셔틀버스를 배치하고,전문 강사를 통한 무료 강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전한 체험 환경을 갖췄다.특히 참가자들의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초급자부터 숙련자까지 체계적으로 스키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스키교실 참가자에게 적용되는 시즌권 및 장비렌탈 비용은 참가비5만원을 포함해△시즌권과 장비렌탈을 함께 신청할 경우48만원△시즌권만 신청하면38만원△기존 시즌권 보유자가 장비렌탈만 이용할 경우20만원이다.가평군체육회 관계자는“이번 스키교실을 통해 군민들이 겨울철에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안전하게 즐기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계절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9:5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착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62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2025농림어업총조사’를11월20일부터12월22일까지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농업‧임업‧어업을 경영하는 가구와 가구원의 규모,구조,분포,특성 등을 종합 파악하고 행정리 단위의 사회·문화·복지·생활편의시설 현황을 조사하는5년 주기의 국가 통계조사다.수집된 자료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각종 표본조사의 모집단 자료로도 사용된다.군은 조사대상자의 편의를 위해11월20일부터12월10일까지 인터넷조사를 진행하고, 12월2일부터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병행한다.정확한 자료 확보를 위해 조사요원 교육도24일과27~28일에 실시한다.가평군 관계자는“2025농림어업총조사로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오로지 통계 작성 목적에만 사용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9:52: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강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60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됨에 따라5등급 노후경유차에 대해 폐쇄회로(CC)TV를 통한 운행제한 단속을 본격 실시한다.이에 따라 매연저감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차량 소유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2019년12월부터‘미세먼지법’제18조에 근거해 추진되고 있는 정부 정책으로,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되는12월1일부터 다음 해3월말까지 강화된 배출 저감 조치를 시행하는 집중 관리 대책이다.이 기간5등급 차량이 평일 오전6시부터 오후9시 사이 운행하다 단속카메라에 적발되면1일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단속은 주말과 공휴일에는 실시하지 않는다.다만 저감장치 부착 차량,긴급자동차,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저감장치 부착이 불가능한 차량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소상공인 차량 등은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지역별 세부 단속 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타 지역 방문 시에는‘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등에서 해당 지역의 운행 제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5등급 차량은 배출가스 등급제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분류된 노후차량을 의미한다.차량 등급은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지역번호+114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가평군은 매년 노후차량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과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환경과(031-580-244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대기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을 위해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조치가 시행되는 점을 양해해 주기 바라며,제7차 계절관리제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3:5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내년 예산 4,045억 편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60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25일2026년도 예산안을 총4,045억 원(일반회계3,889억원,특별회계156억원)규모로 편성하고, 5개 군정 핵심 분야에 전략적으로 집중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가평군의 내년 예산은 긴축재정을 기조로 하면서도,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대비를 최우선으로 하는‘선택과 집중’에 초점을 뒀다.서태원 군수는 이날 가평군의회에서 가진 시정연설에서“군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일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생활‧교통 등 정주 기반 인프라 강화와 체류형 관광으로 경제 확장,생활 안전망 구축을 군정의 중심축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돌봄‧노인‧청년 복지 강화가평군은 내년 경찰서와 연계해‘바로 희망팀’을 신설해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특히 청평·조종권역 놀이체험시설 조성,행복자람돌봄센터(가평읍)설치,지역별 국공립 어린이집 돌봄 거점 운영 등을 통해 아이·부모·가정의 돌봄 수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세대별 공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어르신을 위한 노인복지회관,조종권역 노인여가시설 착공,청년공간 설계 착수,평생학습관 개관 등도 함께 추진한다.또한 인재육성재단을 설립해 장학·평생교육·청소년 지원 체계를 일원화해 지역 인재 기반을 확충한다.▪군민 체감형 생활‧교통 인프라 확충가평군은 생활‧교통 인프라 사업을‘군민 체감형’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2027년까지2,440억 원 규모의 수해 복구 사업을 이어간다.특히 제2경춘국도,호명터널,국도75호선,지방도387호선 등 주요 간선 교통망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대중교통 서비스 개선도 중점 추진된다.내년부터 시행할 농어촌버스 노선 전면 개편, 1330-44번 버스 잠실 연장,경기 편하G버스 증편을 추진하고,야간 택시 승차난 완화를 위한 교통정책도 추가했다.이 외에도 가평읍 외곽 순환도로2027년 준공 목표 추진,추모공원 내 주차 공간 확충을 위한 토지 매입 등 정주환경 개선 사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체류형 문화·관광 융합 모델 구축올해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자라섬은지방정원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사계절 체류가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다.이를 통해1981년 시작된 바깥 미술전 부활,워케이션센터 운영,영상미디어센터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문화·관광의 융합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한가평 모아-스테이 팸투어,술지움·환경성질환센터 등 지역 자원을 연결한 가평형 체류관광 모델도 확대한다.북한강 천년뱃길은2026년 호명나루 준공, 2028년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청평 폐철길 둘레길,상면‘RE100공원‘,조종면 국궁장 및 둘레길,북면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연인산 캠핑장 개선사업 등은 이미 도비를 확보해 내년에 설계와 착공이 본격화된다.군은 또한 올해 평화경제특구 신청 자격이 확보됨에 따라 내년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관광·산림·수변 자원을 융합한 전략산업 발굴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엔진을 마련할 계획이다.▪친환경 농업·지속가능한 미래 기반 마련가평군은 내년 친환경·생태 중심의 농업 전환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경축순환농업 활성화,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농촌인력중개센터 및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지원 등을 통해 농업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 정착 기반을 강화한다.또한 수해 지역 산림 복구,밀원숲 조성사업,친환경 산림문화 활성화센터 건립,농촌중심지활성화,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 등으로 생태·정주환경을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유기동물보호센터 착공, ‘호라이즌 유럽’참여,목재 도시 공동연구 등 국제 협력 기반도 확대한다.▪재난 대비 상시 안전 체계 구축가평군은 올해 기록적인 침수 피해를 계기로 내년 재난 안전망을 대폭 강화한다.산사태취약지역 전수 조사,풍수해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폐쇄회로(CC)TV 1,571대 기반의 통합관제센터 운영 고도화 등으로‘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관리하는’상시 안전 체계를 구축한다.서태원 군수는“지난3년간 위기와 변화 속에서도 군민의 단합과 공직자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는 더 단단하게 일어설 수 있었다”며“행정의 모든 방향을 군민에 두고,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히 살피면서 군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는 참여와 소통의 군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3:4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동계 대학생 군정체험’ 참여자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60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지역 청년들에게 군정 이해와 공직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2026년 동계 대학생 군정체험활동’참여자53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11월27일)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1년 이상 가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 대학 재학생 및2026년1학기 복학 예정자다.단, 2026년3월 이전 졸업 예정자, 2025년 동계(2025년 1월)및2025년 하계(2025년7월)군정체험 기참여자,평생교육원 및 학점은행제 등록생,대학원생,기참여자 중 복학 예정자였으나 실제 재학하지 않은 자는 제외된다.근무 기간은2026년1월12일부터30일까지15일간이며,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8시간 근무한다.급여는 하루89,680원으로 주휴수당을 포함해 만근 시 총1,614,240원이 지급된다.급여에는 식비와 교통비,고용보험 본인 부담분(급여의0.90%)이 포함돼 있다.신청은11월28일 오전10시부터12월8일 오후6시까지 가평군 홈페이지(www.gp.g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지원자는 두 가지 근무 유형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중복 지원은 불가하며,우선선발 대상자가 아닌 경우 우선선발로 접수하면 선발이 취소되고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자는12월15일 오후4시 한석봉도서관3층 누리홀에서 공개 전산 추첨으로 선발되며,결과는16일 오후2시 가평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다.군 관계자는“이번 군정체험 프로그램이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직사회와 가평군의 행정업무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3:4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공익활동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52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공익활동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7개 기관 협력체계 구축…지역 공익 의제3건 도출가평군공익활동추진단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가평군 공익활동 역량강화 워크숍’이 지난11월21일 오후1시부터 가평군청 제2청사4층 세미나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워크숍에는 사회복지,교육,보육,시민사회 분야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2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는 가평군 공익활동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공익활동 방향 논의,의제 발굴,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와 가평군 내7개 기관이 추진단으로 위촉되는 절차가 진행됐다.위촉 기관은▲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가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가평군가족센터▲경기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바르게살기운동가평군협의회▲사회적협동조합 희망발전소로,각 기관은 지역 공익활동 기반 조성과 실천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강의 세션에서는 손석환 마을로 사회적협동조합 사업팀장이 지역현안 분석을 기반으로 한 공익사업 기획 방법과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진행된 모둠토의에서는 지역문제와 해결 아이디어가 공유됐으며,그 결과▲시민의식 향상▲지역 공익활동 인프라 구축▲어르신 주도 활동 등 총3개의 공익 의제가 도출됐다.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유명화 센터장은“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주체가 함께 지역 공익활동 방향을 고민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가평군에서 공익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육도수 사회복지협의회장은“가평군에 꼭 필요한 의제가 도출된 만큼 실행 단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또한 박재현 사회복지사협회장은“많은 어르신이 거주하는 가평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실행 아이디어가 나온 만큼,지자체·군의회·지역 기관단체와 공감대를 확장해 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가평군공익활동추진단은 앞으로 도출된3개의 의제를 구체화하고 실행 전략을 마련해 실천 단계까지 이어갈 계획이다.행사 및 향후 추진단 활동에 관한 문의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070-8820-1486)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5:2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말정산 간소화자료 한 번에'…일괄제공 서비스 신청 30일까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7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국세청 홈택스 갈무리]연말정산 간소화자료를 회사에 직접 전달하는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신청을 1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근로자의 자료 제출 절차가 간소화되고, 회사는 연말정산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다.국세청은 '2025년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의 1차 신청을 11월 30일까지 받고, 추가·수정 요청을 내년 1월 10일까지 반영한다고 밝혔다.서비스 이용 시 근로자가 간소화자료를 회사 시스템에 직접 업로드할 필요가 없고, 회사는 자료 수집과 검토에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지난해 7만 7000개 회사, 270만 근로자가 이용했다.올해는 고령자 등 IT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증 방식을 확대했다. 기존 공인·금융인증서와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 등)에 더해 휴대폰 문자 인증이 추가됐다.다만, 내년 1월부터 처음 제공되는 '발달재활서비스 이용확인서'와 '장애인활동지원급여' 자료는 일괄제공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간소화 서비스에서 개별적으로 내려받아야 한다.간소화 서비스 신청을 위해 회사는 연말정산 대상 근로자 전체 명단을 오는 30일까지 홈택스에 등록해야 한다. 전년도 명단 불러오기, 엑셀서식 업로드, 직접 입력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등록 후 내년 1월 10일까지 추가·제외가 가능하다.이때 신규 입사자만 등록하거나 일용근로자를 포함하는 오류를 주의해야 한다.[출처:대한민국 정책브리팅 ]회사는 업무 일정에 따라 내년 1월 17일 또는 1월 20일 중 간소화자료 제공일을 지정할 수 있으며, 1월 20일을 선택하면 1월 18일까지 수정된 최종 확정 자료를 제공받는다.근로자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자료 제공 대상 회사와 제공 범위를 확인(동의)하면 절차가 완료된다. 동일 회사 재직 시 매년 새로 동의할 필요는 없으며, 동의 후에도 일괄제공을 원하지 않을 경우는 홈택스에서 동의여부를 취소하면 된다.소득금액 100만 원 이상(근로소득만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 이상)인 소득기준 초과 부양가족과 2024년 12월 31일 이전 사망한 부양가족의 자료는 일괄 제공되지 않는다.국세청은 상반기 근로소득과 10월 신고분까지 반영한 사업·기타·양도·퇴직소득 자료 등을 활용해 소득금액을 산정한다.간소화 서비스 관련 문의는 국세청 누리집 도움자료 또는 국세상담센터(국번없이 12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국세청은 &quot;일괄제공 자료를 사용하더라도 공제요건 충족 여부는 근로자가 직접 확인해야 하므로 제출 전 충분한 점검을 통해 정확한 신고가 이루어지도록 유의해달라&quot;고 당부했다.문의: &amp;amp;lt;총괄&amp;amp;gt;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044-204-3342)[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7:12:28 +0900</pubDate>
                        <image> 
              <title>'연말정산 간소화자료 한 번에'…일괄제공 서비스 신청 30일까지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1/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71039.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75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1/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71039.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농촌이라고 괜찮을까요?”… 인플루엔자, 시골도 이미 유행 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3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캡쳐]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17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4주 만에 외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이 7.9명에서 50.7명으로 급증했다. 특히 7~12세(10만 명당 138.1명), 6세 이하(77.0명)에서 많이 발생해, 초·유치원과 작은 분교가 있는 농촌도 결코 안전지대가 아니다.현재 국가예방접종 사업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11월 18일 기준 1,108만 명이 이미 접종을 마쳤다. 어르신과 어린이 접종률은 지난 절기보다 오히려 높아졌지만, 실제 환자가 많이 나오는 학령기 어린이(7~13세)의 접종률은 47.2% 수준에 그쳐 추가적인 독려가 필요한 상황이다.전문가들은 “인플루엔자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여전히 예방접종”이라고 강조한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은 50~60%, 사망은 약 80%까지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절기에 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A형(H3N2)으로 일부 변이가 있으나, 현재 사용 중인 백신으로도 충분한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농촌 어르신에게는 한 가지 선택지가 더 있다. 65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과 인플루엔자 백신을 한 번 방문으로 동시 접종할 수 있어, 먼 거리를 여러 번 왕복하지 않아도 된다.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우리 동네 지정의료기관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출처: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캡쳐]도시보다 병원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에서는 “아프기 전에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가 있는 귀농·귀촌 가정, 고혈압·당뇨병 등을 가진 고령 농업인이라면, 올겨울을 넘기기 전 예방접종 일정을 한 번 더 점검해 볼 때다. 작은 시골 보건소에서 맞는 예방주사 한 번이, 온 가족과 마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안전망이 될 수 있다.출처 :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로부터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해 예방접종 서둘러 주세요!」 보도참고자료, 2025.11.20]]></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6:03:34 +0900</pubDate>
                        <image> 
              <title>“농촌이라고 괜찮을까요?”… 인플루엔자, 시골도 이미 유행 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0/17d8a4f5d3548515a2041b1476fc8c0c160307.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38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0/17d8a4f5d3548515a2041b1476fc8c0c160307.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2조 3,843억…129만 농가에 연말까지 지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0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 AI 생성 이미지]농림축산식품부가 2025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공익직불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확정하고, 11월 20일부터 자격 요건을 충족한 128만 5천 농가·농업인(농지 104만 5천 ha)에 총 2조 3,843억 원을 지급한다. 이는 전년보다 759억 원 늘어난 규모로, 농업인 1인당 평균 수령액(면적직불 기준)도 213만 원에서 224만 원으로 증가한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0.5ha 이하 농가에는 면적과 상관없이 130만 원이 지급되며, 올해는 약 53만 호에게 6,865억 원이 배정됐다. 일정 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은 76만 농업인에게 1조 6,978억 원이 지급된다. 특히 면적직불 단가는 제도 도입 첫해인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인상돼 ha당 100~205만 원에서 136~215만 원으로 올라, 실경작 농업인의 체감도가 높아질 전망이다.소규모 농가에 대한 지원도 강화됐다. 영농 규모 0.1~0.5ha 구간 소농에게 돌아가는 공익직불금 비중은 전년 대비 0.7%p 증가한 30.7%로, 중소농 소득 안전망을 더 두텁게 했다는 평가다. 그간 제도 사각지대에 있었던 △하천구역 내 친환경 인증 농지, △국가 공익사업으로 수용된 농지에 대해서도 규제를 완화해, 공익직불제 취지에 부합하는 농업인이 새로이 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자료: 농림축산식품부, ’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구간별 지급면적 및 금액]정부는 ‘실제 농사를 짓는 사람에게 돌아가는 직불금’ 원칙을 강조하며 부정수급 차단에도 공을 들였다. 신청 단계에서 ARS 등을 통해 요건을 갖춘 농업인에게 사전 안내를 실시했고, 신청·접수된 133만 건을 대상으로 농외소득, 사망 여부, 중복 신청 등을 일괄 검증해 부적격 건은 취소 조치했다.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 1~2등급 판정자 등은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해 부정수급 가능성을 낮췄다. 아울러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 16개 준수사항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해 공익적 농업 활동을 유도했다.올해는 산불 피해와 전산 장애 등 변수도 있었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 산불 피해 복구와 고령 농업인의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해 신청 기간을 5월 31일까지 한 달 연장했고,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산시스템 장애가 발생하자 지자체의 자격검증·변경 신청 기간을 10월 15일까지 늘리는 등 현장 편의를 고려한 조치를 병행했다. 공익직불금은 11월 20일까지 시·도 및 시·군·구에 자금 교부를 마친 뒤, 계좌 검증을 거쳐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윤원습 농업정책관은 공익직불금이 “농가소득의 기본 안전망 역할을 담당한다”며 단가 인상과 신규 선택직불 도입 등 제도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실경작 위반자 단속과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변화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합니다」(농업정책관 공익직불정책과, 11월 20일자 조간)]]]></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1:20:50 +0900</pubDate>
                        <image> 
              <title>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2조 3,843억…129만 농가에 연말까지 지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1807.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02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1807.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영상미디어·워케이션 센터 동시 개관 ‘새 지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0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영상미디어와 워케이션산업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두 개의 핵심 인프라를 공식 개관해 지역 발전의 새 전환점을 맞았다.군은18일 가평읍 가평제방길16에서‘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와‘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개관식을 열고“가평이 미래형 콘텐츠 산업과 원격근무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개관식은 영상미디어센터1층에서 진행됐으며,서태원 가평군수와 양재성·최원중 군의원,유관기관 관계자,주요 관광지 대표 등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새롭게 문을 연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는 확장현실(XR)스튜디오,유튜브 스튜디오, 1인 미디어실,편집실,미디어 교육실 등 전문 장비를 갖춘 지역 최초의 본격 영상창작 공간이다.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비 대여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청년·시니어 등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군은“지역의 이야기가 지역민 손에서 직접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기반을 갖췄다”고 밝혔다.자라섬 워케이션센터 역시 가평의 새로운 산업 지형도를 그리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워케이션은 일을 뜻하는‘Work’와 휴가를 뜻하는‘Vacation’의 합성어로,일을 하면서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근무 형태를 의미한다.행정안전부‘고향올래(GO鄕ALL來)’워케이션 분야 선정으로 확보한 특별교부세5억 원 등 총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건물2층에 위치한 워케이션센터는488㎡규모에1인 업무공간,회의실,폰부스,휴게시설 등을 갖춰 원격 근무와 휴식을 결합한 새로운 근무 문화를 가평에 도입했다.가평군은 이번 워케이션센터 개관을 계기로 타지역 직장인과 기업이 가평을 업무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라섬 캠핑장과 연계한 워케이션 관광상품 개발,숙박지원금 지급,이용자 할인 혜택 등 체류형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서태원 군수는“영상미디어센터와 워케이션센터의 개관은 가평이 영상미디어와 워케이션 분야 모두에서 새로운 지평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지역의 새로운 창작 생태계와 체류형 관광산업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0:56:55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영상미디어·워케이션 센터 동시 개관 ‘새 지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d351e30b7fbac5410e5a557aaa66711110560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01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d351e30b7fbac5410e5a557aaa66711110560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취약계층에 땔감 지원… 따뜻한 겨울 준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0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18일 가평군산림조합 야적장에서‘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하고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 등 난방 취약계층12가구에 총24㎥의 땔감을 지원했다.이번에 배부한 땔감은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이용해 마련한 것으로,산림폐기물 감축과 자원 재활용이라는 효과를 함께 거두는 친환경 주민지원사업이다.군은 매년 읍면을 통해 땔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선정하고 있으며,올해도 각 읍면과 협력해 지원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했다.가평군 관계자는“숲가꾸기 과정에서 나온 산림부산물로 취약가구가 난방비 부담을 덜고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주민지원사업을 확대해 취약계층 생활안정과 산림자원 순환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0:53:07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취약계층에 땔감 지원… 따뜻한 겨울 준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6f968c405b12219224f73052faa8fb0c105154.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401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6f968c405b12219224f73052faa8fb0c105154.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귀농귀촌, 청년농 창업 해법 찾는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99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가평군 홈페이지 사진 갈무리]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오는 12월 10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25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 및 청년농창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26년 이후 센터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가평형 청년농 창업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다.포럼은 채성수 센터장의 인사와 취지 설명을 시작으로, 세 차례의 전문가 발표가 이어진다. 먼저 정종효 터인스 대표가 ‘2026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방향’을 발표하며 센터의 중장기 전략과 지원체계 개편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오명선 UL공간경제연구원 소장이 ‘청년 융·복합 창업 및 공간 모델 활성화 방안’을 통해 청년 활동 거점, 교육·체험 공간 등 농촌 공간 활용 모델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구자정 충남스마트농업 경영설계지원단장(연암대 스마트팜 겸임교수)이 ‘가평형 스마트 농업 청년창업 모델’을 주제로 스마트농업 기반 청년 창업 가능성을 진단한다.전문가 발표 이후에는 농업법인 ㈜수그룹 김형수 대표를 좌장으로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현장 강사, 귀촌학교 수료생, 청년농 등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센터 운영계획과 청년농 지원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 교육을 넘어 실제 정착과 청년농 창업으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가평군에 맞는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포럼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031-585-8597])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0:16:24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귀농귀촌, 청년농 창업 해법 찾는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9251279dfaf0235edb8741a572f58e7e10062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99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9251279dfaf0235edb8741a572f58e7e10062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정대학교 가평교육관, 2026학년도 산업체위탁생 신입생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7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정대학교 가평교육관(가평군 가평읍 석봉로 201)이 2026학년도 산업체위탁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모집학과는 청소년상담복지과 1개 학과로, 현직 직장인·자영업자·농업인 등이 일을 병행하며 청소년 상담 및 사회복지 전문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이다.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가운데 2026년 3월 1일 기준 재직 중인 직장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이다. 선발은 무시험 선착순 전화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정원은 20명이다. 전형료는 2만5000원이며 정원 마감 시 모집이 종료된다.모집 일정은 △사전모집 2025년 9월 1일~12월 31일 △1차 등록 11월 3일~11월 21일 △2차 등록 12월 1일~12월 19일이다. 사전모집 기간 동안 입학 상담과 서류 안내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산업체위탁생으로 입학하면 서정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청소년상담복지 전공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며, 별도 시험 없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함께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입학금 면제와 함께 수업료 30~40%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국가장학금 신청도 가능하다.서정대학교 가평교육관 관계자는 “가평 지역과 수도권 직장인들이 근무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청소년·사회복지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과정”이라며 “정원이 20명으로 제한된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은 사전모집 기간 안에 상담을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입학 상담은 육도수 교수(010-2831-3812), 박재현 교수(010-9299-0092), 심선옥 교수(010-3974-0511)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포스터 하단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4:1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비트코인 9만1000달러선 붕괴…위험자산 ‘동반 급락’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무료디자인소스/무료이미지 프리디자인_네이버 블로그]비트코인이 결국 9만1000달러 선마저 내주며 가파른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18일 오전 11시 20분(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47% 하락한 9만9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9만1000달러 선이 무너지며, 전일 9만2000달러가 깨진 데 이어 연속해서 지지선이 붕괴된 것이다.하락세는 비트코인에 그치지 않고 주요 알트코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4.77% 하락한 2998달러를 기록 중이며, 시총 4위 리플은 4.83% 떨어진 2.13달러,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2.49% 하락한 9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7위 솔라나는 5.55% 급락한 131달러를 나타내며, 전일까지 시총 6위 자리를 지켰으나 급락 여파로 7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코인마켓켑 갈무리]이번 가상자산 가격 급락의 배경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험자산 회피’ 기조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증시는 전일 다우지수가 1% 넘게 하락하는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고, 뒤이어 개장한 아시아 증시에서도 일본 닛케이 지수가 2% 이상 떨어지는 등 위험자산 전반에 걸친 동반 조정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가상자산 시장은 통상 주식 등 다른 위험자산보다 변동성이 큰 만큼, 글로벌 자본시장의 투자 심리가 얼어붙을 경우 매도 압력이 증폭되는 경향이 있다. 이번 비트코인 9만1000달러선 붕괴 역시 이런 위험회피 흐름 속에서 나타난 대표적인 단기 조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2:00:48 +0900</pubDate>
                        <image> 
              <title>비트코인 9만1000달러선 붕괴…위험자산 ‘동반 급락’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8/72425438e6a379e8a3066c21b57bc857115236.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7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8/72425438e6a379e8a3066c21b57bc857115236.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UAE를 아랍 진출 베이스캠프로”… 아부다비 동포들과 공동번영 다짐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 대통령실 홈페이지,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으로 지난 9월 23일 뉴욕동포 간담회 사진이며, 기사 속 행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중동·아프리카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인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재외동포들을 만나 “UAE를 중동·아랍 지역 진출을 위한 베이스캠프로 삼아 함께 공동번영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아부다비의 한 호텔에서 동포단체 대표, 경제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글학교 관계자, 문화예술인, 국제기구 종사자 등 약 150명을 초청해 동포 만찬 간담회를 열고 현지에서 땀 흘리는 동포 사회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간담회에서 장광덕 UAE 한인회장은 “현지에서 ‘한국인이라 믿음이 간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첨단 과학기술로 성장한 UAE는 한국의 중동·아랍 진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양국 협력이 커질수록 동포 여러분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UAE 최초 한국인 성형외과 전문의인 노형주 뷰티포라이프 아부다비센터장의 건배사에 이어, 두바이 한글학교 이윤진 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뿌리 교육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고, 민주평통 김귀현 UAE지회장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대한민국이 늘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샤르자 세종학당 오주현 소장은 현지인들이 한국어로 먼저 말을 걸 정도로 K-컬처와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랍에미리트에서 ‘한국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동포들의 이야기를 들은 이 대통령은 “여러분이 느끼는 것 이상으로 한-UAE 관계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여러분의 든든한 뒷배경이 될 수 있도록 국격과 국가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약속했다.간담회 말미에는 동포 학생들로 구성된 5중주 앙상블이 ‘사랑의 인사’와 ‘섬집 아기’를 연주하고, 이수현 씨가 부채춤 공연을 선보이며 고국 방문단과 현지 동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amp;amp;lt;자료출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amp;amp;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1:3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단감, 껍질까지 먹어야 진짜 제철 맛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출처: AI인공 사진]국산 단감을 제대로 즐기려면 이제껏 잘라내 버리던 ‘껍질’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농촌진흥청이 국내 주요 산지의 단감을 분석한 결과, 눈 건강과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카로티노이드와 항산화·항염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가 과육보다 껍질에 훨씬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국립식량과학원 푸드테크소재과 연구진은 창원·김해·광양·영암·나주 등 전국 단감 주산지 5곳, 56개 농가에서 수확 적기에 딴 단감을 수집해 기능 성분을 비교했다. 단감 시료를 ‘껍질 포함’과 ‘껍질 제거 후 과육만’으로 나눠 100g당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함량을 측정했다.분석 결과, 껍질을 포함한 단감 100g에는 총 카로티노이드가 1.70mg, 플라보노이드가 0.87mg 들어 있었다. 반면 껍질을 제거한 과육에서는 카로티노이드가 1.04mg만 검출됐고, 플라보노이드는 아예 검출되지 않았다. 카로티노이드 가운데서는 베타-크립토잔틴과 베타-카로틴이 주성분으로, 껍질을 포함했을 때 과육만 먹을 때보다 각각 약 1.5배, 1.8배가량 더 많았다.카로티노이드는 식물의 노란색·주황색을 내는 색소 성분으로, 일부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돼 시력 보호와 면역 기능 유지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이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물질로, 사람에게는 활성산소를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항산화·항염 효과를 제공한다.이번 조사에서는 단감 껍질에서 쿼세틴 3-갈락토사이드와 쿼세틴 3-글루코사이드 등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도 다량 확인됐다. 과육에서는 전혀 검출되지 않은 이들 성분이 껍질에서는 각각 g당 수 mg 수준으로 나타나, 기능 성분이 껍질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뒷받침했다.연구진은 “단감은 달콤한 맛뿐 아니라 눈 건강과 면역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일”이라며 “특히 껍질에 기능 성분이 몰려 있어 깨끗이 세척한 뒤 껍질째 먹는 것이 영양 면에서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내 학술지인 ‘한국식품영양학회지’ 10월호에 논문으로 게재됐다.다만 껍질째 섭취하려면 세척 과정에 조금 더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농촌진흥청은 △먼저 꼭지를 제거한 뒤 △깨끗한 수돗물에 약 1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표면을 문지르며 씻고 △물기를 닦아낸 뒤 섭취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가 제시한 과일 세척 요령과 같은 방식이다.김진숙 국립식량과학원 푸드테크소재과장은 “국산 단감은 다른 과일과 비교해도 베타-크립토잔틴 함량이 높은 편”이라며 “제철 단감을 간식이나 후식으로 즐길 때 껍질까지 함께 먹으면 항산화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가을·초겨울 식탁을 책임지는 대표 제철 과일 단감. 이번 연구 결과는 “껍질이 거칠어 보여도, 잘 씻어 함께 먹는 것이 건강에는 더 이롭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준 셈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1:17:54 +0900</pubDate>
                        <image> 
              <title>단감, 껍질까지 먹어야 진짜 제철 맛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8/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1529.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6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8/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11529.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국악과 클래식의 선율… 가평의 가을밤 물들인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과 가평음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청평발전소가 후원하는‘2025북한강 세레나데’연주회가 오는22일과29일 음악역1939뮤직홀에서 열린다.이번 연주회는 클래식과 국악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을 지낸 구천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공연은1막과2막으로 구성해22일과29일 각각 다른 무대를 선보인다.먼저22일 공연에서는 국내 주요 합창지휘자들로 구성된‘Korea Conductors Choir’와‘Nuove Musike Orchestra’가 협연하고,대한민국 최고령 합창단인 한국백세청춘합창단이 무대에 오른다.29일에는 국악 전통음악과 현대 감각을 융합해 국악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국악밴드‘악단광칠’이 특별 출연한다.뮤지컬 배우Murien과 가평군여성합창단,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도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풍성한 음율로 채운다.정민희 가평음악협회장은“작은 물줄기가 하나가 돼 큰 강물이 흐르듯,다양한 음악 장르가 한 음율로 모여 한마음이 되길 바라는 뜻을 담아 준비했다”며“연주회를 통해 예술의 기쁨과 따뜻한 울림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서태원 가평군수는“가평군민들을 위해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을 지낸 구천 지휘자를 초청해 대규모 클래식 연주를 선보이게 됐다”며“군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문화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는 가평음악협회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주회는 한국수력원자력㈜청평발전소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추진한 공모사업에(사)한국음악협회 가평지부가 선정되면서 마련됐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1:08:49 +0900</pubDate>
                        <image> 
              <title>국악과 클래식의 선율… 가평의 가을밤 물들인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8/a7039d173734a847049df2d849a84449110526.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5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8/a7039d173734a847049df2d849a84449110526.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추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5년 만에 추진하는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마련한 주민설명회를 최근6개 읍면에서 모두 마쳤다고14일 밝혔다.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지난4일 북면을 시작으로 가평읍,상면,조종면,청평면을 거쳐11일 설악면에서 모두 마쳤다. 군은 설명회에서 지난7월부터 진행 중인 용역의 전반적인 개편 방향을 공유하고, 10월 중 실시했던 읍면별 대중교통 이용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주민들은 배차간격 단축,환승 편의 개선,전철 시간표 연계 강화,첫차·막차 시간 조정 필요성을 가장 많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타 군 지역 설문 결과와도 유사한 흐름이다.설명회에는 각 마을 이장과 읍면장 등 지역 대표들이 적극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가평군 교통과장(탁혜경)과 군내 유일한 버스 운수업체인㈜가평교통 전무이사가 참석해 현장 질의에 즉답하고 추가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을 강화해 호응을 이끌었다.가평군은2020년 이후5년 만에 추진하는 이번 개편을 통해▲지역별 이동 수요 반영▲관광 수요 탄력 대응▲중복·굴곡 노선 해소 등 가평군 실정에 맞는 노선 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2026년 상반기 용역 종료 후1단계 시범운행, 2단계 본격운행, 3단계 전면운행의 단계적 추진으로 최적의 노선 체계를 확정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앞으로 지역별 세부 노선 검토를 거쳐 개편안이 마련되면2026년1월경2차 주민설명회를 열어 최종 의견을 다시 들을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0:5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4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 시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36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11월부터‘2025년4분기 청년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청년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은11월17일부터12월14일까지 약 한 달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온라인 시스템,우편,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가평군에 단독으로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11월 월세 납부액 중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월 최대20만원(분기 최대60만원)을 지원한다.군 관계자는“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가평군 청년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잡아바 어플라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기타 문의사항은 가평군청(☎031-580-2343)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0:5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가평형 신소득작목’ 발굴 추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25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최근포천지역의 아열대과수 스마트팜 운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역 특화작목 발굴에 나섰다.가평군은 산간형 기후 특성으로 여름철 고온다습,겨울철 한랭 환경이 공존하지만 최근 온난화로 기존 작물 생육이 흔들리고 있어 아열대과수 도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포천시신북면 농업회사법인 선우팜에서 진행된이번 현장 방문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박재근 경제산업국장,오황근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관20여명이 참석했다.군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육성 정책사업,자라섬 경기도 지방정원 등록에 따른 체험시설 유치 필요성도 함께 검토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했다.가평군 일행은 파파야·바나나 등을 생산하는 선우팜의 스마트팜 하우스5개동을 둘러보고 재배기술,시설 운영체계,독자적인 종자·육묘 기술 등을 청취했다.선우팜은2020년 법인 설립 이후2만6천여㎡부지에1만3천여㎡규모의 스마트팜 시설을 구축해 파파야1,900주,바나나30주를 식재하고 연간 약100톤을 생산하고 있다.특히 선우팜은 가축분·농업부산물을 활용한 특수 배양토 제조기술과‘포천 스위탄 파파야’브랜드를 자체 개발하며,무보조금 기반으로 시설을 일군 대표적 우수사례로 알려져 있다.서태원 군수는“이번 벤치마킹은 최근 지구 온난화로 기존 작물 생육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가평군 농업의 새 돌파구를 찾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기존 작목 육성과 함께 기후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가평형 신소득작목을 발굴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9:50:08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가평형 신소득작목’ 발굴 추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4/13504f60bdb51f9292e9f6f9227719fc094908.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255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4/13504f60bdb51f9292e9f6f9227719fc094908.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겨울철 안전한 도로 위해 제설대책 본격 가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25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살얼음(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전국 고속도로와 일반국도를 대상으로 제설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제설대책기간 동안 24시간 제설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기후변화로 인한 지역별 돌발 폭설에 대비해 5년 평균치의 130% 이상에 해당하는 제설제와 제설장비 약 8,100대, 제설인력 5,600여 명을 사전에 확보했다. 또한 고속도로와 일반국도 257개 주요 구간에는 폭설 예보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장비와 인력을 사전 배치해 중점 관리할 계획이며, 원거리 산간지역도 제설이 지연되지 않도록 제설창고 449곳과 자동 염수분사시설 1,538곳, 제설함 7,444곳을 운영해 취약 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했다.특히 겨울철 대형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는 도로살얼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는 고속도로 195곳, 일반도로 295곳 등 총 490개 결빙취약구간을 지정하고 야간 순찰을 집중적으로 강화한다. 기온이 떨어지는 23시부터 07시 사이에는 필요 시 제설제를 미리 살포해 도로 결빙을 차단하고, 강설이나 기온 급강하 상황에서는 운전자들이 위험을 회피할 수 있도록 도로전광표지(VMS)와 가변속도표지(VSL)를 통해 제한속도를 20~50% 하향 안내한다. 또한 기상청과 협업해 고속도로 7개 노선에 설치된 기상관측망으로 살얼음 위험을 실시간 분석하고, T맵과 카카오내비를 통해 위험 정보를 즉시 제공함으로써 운전자들이 이동 중에도 결빙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제설대책과 함께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추진한다.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 주요 거점에서 홍보물 배포와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도로살얼음 무조건 주의”, “눈 오면 무조건 감속” 등 명확한 안전 메시지를 전달해 겨울철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는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해 타이어 마모 점검, 스노우타이어 교체, 차량 내 월동장비 비치, 눈길·빙판길에서의 감속운전, 안전거리 평소보다 2배 확보 등을 적극 권고하며, 제설차량과 마주칠 경우에는 최소 60m 이상 거리를 유지해 사고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겨울철 도로 안전은 정부의 제설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운전자들의 감속운전, 안전거리 유지, 대중교통 이용 등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며 전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제설대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겨울철 교통사고 위험이 큰 고속도로와 농촌 지역 도로 모두에서 보다 안전한 주행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2025.11.14.)]]></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9:34:30 +0900</pubDate>
                        <image> 
              <title>겨울철 안전한 도로 위해 제설대책 본격 가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4/be86cd28fa8bbf57476fa489c8be9500092916.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254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4/be86cd28fa8bbf57476fa489c8be9500092916.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농식품부, 겨울철 재해대책 추진으로 대설·한파 피해 최소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19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이하 농식품부)는대설,한파 등 겨울철 재해로인한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2025년 겨울철 농업재해대책’을 발표하고,피해 예방·경감 및 복구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올 겨울철(12월~1월)기온과 강수량은 평년(0.5℃, 89.0㎜)과대체로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북쪽 찬공기의 유입으로 인한기습한파와 해수온도 및 대기 온도차로 발생하는폭설 등 변동성이 큰 상황이다.이에 농식품부는 올해11월15일부터 익년3월15일까지｢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겨울철 원예·축산 등농업분야 재해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상황관리)재해대책 상황실(4개팀, 13명)을 운영하면서기상특보 및 피해예방 요령을 전파하고 재해발생시 피해상황 집계 및 보고·전파,재해대책 상황관리를 실시한다.▴(공조체계)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행안부)를 중심으로중앙과 지자체,유관기관을 포함한입체적인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한다.▴(피해대응)피해예방을 위해철저한 사전점검과 함께 대설,한파 등으로 농업분야 피해 발생 시응급복구와 정밀조사 및 피해복구를 신속히 추진한다.- (사전예방)취약시설 중심으로 지주시설 설치·보강,급수시설 피복,난방장비 가동 상태 등을 점검하고,재해 예방을 위해 원예·축사 시설 대상내재해 설계기준 강화 및 표준설계도를 개선한다.- (응급복구)지자체,농협 등과 협력하여 피해 시설물 철거를 위한 장비·인력 등을 지원하고,‘현장기술지원단’을 파견하여 농작물·가축 등의2차 피해방지를 위한 기술지도를 실시한다.-(복구지원)정확한 피해상황 보고,복구계획 수립을 통해 피해 농업인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농작물 재파종,가축 입식 등에 필요한재난지원금과 재해보험금을 신속히 지급한다.▴(농가 홍보)실시간 기상정보와 대설 예보·특보 등상황별 농업인 행동요령을 안전문자(SMS),마을방송,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제공한다.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겨울철 재해예방을 위해 사전대비가 중요한 만큼농업인들께서 사전에시설 버팀목 보강,차광망 및 보호덮개 제거 등예방대책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농식품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이긴밀히 협력하여농업분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 2025.11.12]]></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1:3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하반기 경기도 ‘통큰 세일’ 선정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15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경기도가 주관하는‘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참여 시군으로 선정됐다.가평군의‘통큰 세일’행사는11월22일부터30일까지9일간 진행되며,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서 최대20%의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가평군에서는△가평잣고을시장△설악눈메골시장△조종시장△청평여울시장 등4개 전통시장과△1939음악역상인회△청평강변상인회△청평호상인회 등3개 골목상권,그리고△가평군소상공인연합회가 연계상권으로 참여한다.행사 기간 동안 참여 상권에서 지역화폐(GP페이 카드 또는 앱)로 결제한 소비자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30,000원의 페이백을 받을 수 있다. 1인당1일 최대3만원,행사기간 내 총12만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예를 들어 결제 금액이3만원 이상5만원 미만일 경우5천원, 10만원 이상15만원 미만일 경우2만원, 15만원 이상일 경우3만원이 환급된다.가평군은 이번 세일을 통해 침체된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하고,지역 소상공인과 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 이후 지역경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통큰 세일 행사는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지급된 지역화폐는 올해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이후에는 자동 소멸된다.사업 관련 문의는 콜센터(1600-8001)로 하면 된다.행사 내용과 참여 상권 정보는‘경기지역화폐’앱 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비촉진 행사로,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지역화폐 활성화와 내수 진작에 기여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1:1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156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신청자를 오는12월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을 발굴해 영농정착 지원금 지원,정책자금 융자지원을 통해 미래 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다.‘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18세 이상부터40세 미만의 예비농업인,독립 영농경력3년 이하인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다.최대3년간1년차 월110만원, 2년차 월100만원, 3년차 월90만원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하며 가계 및 영농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또한 이 사업에 선정된 청년농업인은 최대5억 원 한도 내에서 연1.5%의 저금리로5년 거치 후20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 가능한 후계농 육성자금도 함께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다.가평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미래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청년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해 지역 농업의 활력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www.agrix.go.kr)을통해 온라인으로접수할 수 있으며,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농업과(☎031-580-4752)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1:10:11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www.agrix.go.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1565</link> 
            </image>
            <enclosure url="http://www.agrix.go.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공익활동 실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13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공익활동 실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공익활동 관계망 구축 및 지역 실천 주제 도출 위한 워크숍 참여자 모집가평군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오는11월21일(금)오후1시30분부터5시30분까지 가평군청 제2청사4층 통합교육장에서「가평군 공익활동 관계망 구축 및 활동 주제 도출을 위한 공익활동 실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경기북부 공익의제 해결형 프로젝트(3권역 공익의제:공익활동 참여 플랫폼 조성)의 일환으로,가평군 지역사회 내 공익활동의 실천 확산과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는 가평 지역의 기관·단체,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공익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 가능한 지역 의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갖는다.1부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가평군 주요 기관 간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공익활동 실천 사례 특강(강사:손석환 마을로 사회적협동조합 사업팀장)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가평 지역 공익활동 실천 주제 도출을 위한 모둠 토의와 결과 공유,네트워크 형성 시간이 이어진다.특히 이번 협약에는▲가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가평군가족센터▲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바르게살기운동 가평군협의회▲사회적협동조합희망발전소 등 지역 핵심 기관이 참여하여 공익의제 실천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한다.가평군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익활동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의 공익 네트워크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워크숍에는 가평군 내 기관·단체장,임원,실무자,시민 등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온라인 신청폼(https://bit.ly/가평공익활동워크숍)을통해 신청할 수 있다.□행사 개요행사명:가평군 공익활동 관계망 구축 및 활동 주제 도출을 위한 공익활동 실천 역량강화 워크숍일시: 2025년11월21일(금) 13:30~17:30장소:가평군청 제2청사4층 통합교육장(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석봉로191번길10)대상:가평군 내 기관·단체장,임원,실무자,시민 등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내용:공익활동 실천 사례 공유,실천 주제 도출,업무협약,네트워크 형성 등참여신청:https://bit.ly/가평공익활동워크숍문의: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070-8820-1486담당자: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 정동호 차장전화: 070-8820-1486]]></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4:45:03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공익활동 실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bit.ly/가평공익활동워크숍</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131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bit.ly/가평공익활동워크숍"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1월 30일까지 사용하세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12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된‘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기한이 오는11월30일로 종료된다며,군민들에게 기한 내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소비쿠폰은 가평GP페이 가맹점과 연매출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단,대형마트와 유흥업소,사행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군은 지난7월부터 순차적으로 소비쿠폰을 지급해1차98.8%, 2차97.6%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군 관계자는“소비쿠폰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아직까지 사용하지 못한 군민께서는 기한 내 꼭 사용해달라”고 밝혔다.지병록 복지정책과장은“현재 소비쿠폰 사용률은1차96.4%, 2차81.6%로, 11월30일 이후에는 사용이 불가하고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며“군민들께서는 남은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1:32:51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1월 30일까지 사용하세요”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0/54d324c92c8f9fa8083a9c1392041205113155.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125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0/54d324c92c8f9fa8083a9c1392041205113155.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영농폐기물, 이제 무료로 수거·파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07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을철 농촌 곳곳에서 수확이 한창인 요즘, 산림 인접 지역의 영농폐기물로 인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다.이에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26일까지, ‘가을철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무료로 파쇄·수거·운반·처리하는 턴키방식 일괄처리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림 인접 100m 이내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주민 중, 특히 고령자나 운반이 어려운 농가를 중심으로 지원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소각으로 인한 산불 피해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산불로 번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실제로 2025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 결과, 전국 산불은 375건(5,715ha) 발생했으며, 이 중 농산물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71건(183ha)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했다. 비록 전년 대비 건수는 29% 줄었지만, 피해 면적은 오히려 12% 늘어나 여전히 심각한 상황임을 보여준다.양산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수거 사업을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구성반’을 운영,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농촌의 일손도 함께 돕는다. 마을 단위로 시·군(읍·면)을 통해 신청하거나, 직접 신청서를 작성해 양산국유림관리소(☎ 055-370-2727, 보호팀)로 접수하면 된다.특히 수거된 폐비닐뿐 아니라 수확 후 남은 고추·깻대 등 영농부산물은 파쇄 후 거름으로 재활용하여, 소각산불의 주요 원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폐기물 수거가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산불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주민 참여를 통한 자발적인 예방 문화 확산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문의: 양산국유림관리소 보호팀 ☎ 055-370-2727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4:15:12 +0900</pubDate>
                        <image> 
              <title>영농폐기물, 이제 무료로 수거·파쇄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www.korea.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0705</link> 
            </image>
            <enclosure url="http://www.korea.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동해를 잇고, 미래를 달리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406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북 동해안의 오랜 숙원이었던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 드디어 개통된다.이번 개통으로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영덕군 강구면까지의 이동 거리가 37km에서 31km로 6km 단축(16%), 이동 시간은 42분에서 19분으로 23분 줄어(55%)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체감형 변화’를 안길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총연장 30.9km, 왕복 4차로로 건설됐으며, 총사업비 1조 6,115억 원이 투입되었다. 2016년 착공 이후 9년여의 긴 공사를 거쳐 완공된 만큼, 동해안 교통망의 새로운 축으로 평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가 함께 추진했다.이번 고속도로 개통으로 국도 7호선의 교통량 분산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포항과 영덕을 오가며 출퇴근하는 지역 주민과 해안 관광객들의 이동이 한결 원활해져, 교통 혼잡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주목할 점은 터널 내부에서도 위성항법시스템(GPS)이 작동된다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구간에 국내 최초로 해당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운전자들이 터널 안에서도 내비게이션을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고속도로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살려 포항휴게소와 영덕휴게소 두 곳을 조성했다. 포항휴게소는 영일만의 선박을, 영덕휴게소는 영덕대게를 형상화해 지역 정체성과 관광 자원을 담아냈다. 도로 위에서도 지역의 풍경과 문화를 만나는 새로운 휴식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이번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은 경북 동해안권의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향후 남북 10축(강원 고성~부산)의 국가 간선도로망 완성을 위해 동해선 구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개통으로 경북 동해안은 ‘도로의 시대’에서 ‘생활권의 시대’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바다와 마을, 도시와 농촌을 하나로 잇는 이 도로가, 귀촌·귀농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보다 가까운 미래로 향하는 길이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2:46:26 +0900</pubDate>
                        <image> 
              <title>동해를 잇고, 미래를 달리다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07/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24317.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4067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07/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124317.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국토부, ‘국도 건설사업 용지보상’ 6개월 이상 단축… 지적중첩·전문기관 위탁으로 병목 해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96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가 국도 건설사업의 최대 병목으로 지적돼 온 용지보상 절차를 손본다.국토부는 「국도 건설사업 용지보상업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11월 3일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보상 소요기간을 평균 6개월 이상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국도건설공사 착공을 위한 용지보상에는 평균 약 22개월이 걸려 사업 지연과 간접비 증가의 주요 원인이 됐다.새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설계도면(지형도)과 보상도면(지적도) 경계선 불일치를 설계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해소 ▲보상·측량 전문기관과의 협업 및 위탁보상 활성화 ▲단계별(설계–측량–협의–보상) 담당자 역할 명확화로 인수인계 시간 최소화 등 세 가지다. 우선 실시설계 단계부터 ‘지적중첩도’를 작성하고 선(先) 지정 지적현황측량을 실시해 보상 대상 면적 오차를 줄인다. 그동안 경계 불일치로 재측량과 재협의가 반복되며 보상이 지연되는 문제가 빈번했다.또한 한국부동산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등 전문기관이 보상 대상 재산을 사전 조사·검증하고, 위탁보상을 적극 활용해 보상 가격 산정과 협의 절차의 신뢰성과 속도를 높인다. 아울러 단계별 담당자의 역할을 명확히 규정해 업무 공백과 중복을 줄이고, 관계기관 협의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한다.이우제 국토부 도로국장은 “보상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보상금 지급을 앞당기고, 건설사의 불필요한 간접비를 절감하겠다”며 “가이드라인을 현장에서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조치는 국도 주변 토지를 가진 지역 주민과 지자체, 시공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특히 농산어촌 지역에서는 보상 지연으로 인한 생활 불편과 사업 불확실성이 컸던 만큼, 설계 단계의 정합성 확보와 전문기관 위탁이 현장의 체감 속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국도 확장·신설 사업의 조기 착공은 지역 내 물류 접근성과 안전성 개선, 농산물·생활물자 이동시간 단축 등 실질적 편익으로 이어질 전망이다.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국도 건설사업 용지보상업무 가이드라인 배포」(2025년 11월 3일), ‘도로건설 용지보상 업무체계 개선 및 효율화방안 연구’(전북대 산학협력단, 2025).]]></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9:54:03 +0900</pubDate>
                        <image> 
              <title>국토부, ‘국도 건설사업 용지보상’ 6개월 이상 단축… 지적중첩·전문기관 위탁으로 병목 해소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04/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094810.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3961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04/d2b5ca33bd970f64a6301fa75ae2eb22094810.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설악면‘우리동네 콘서트’, 관객 1,000여 명과 함께한 가을밤의 감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93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설악면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설악면with우리동네 콘서트2025'를10월31일 오후6시,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관람객 약1,000여 명이 참석해 가을밤을 음악으로 물들였다.‘우리동네 콘서트’는 올해 가평군6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 지역 문화공연으로,각 지역별 특색 있는 무대 구성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행사장에는 무대 운영과 안전 진행,현장 안내 등 전반에 걸쳐 운영 인력이 배치돼 행사가 원활히 진행됐다.이번 설악면 콘서트는 사회자 아나운서 강창환의 진행으로 열렸으며,식전 공연으로 난타팀‘이그니스’,이어서 소프라노 김기쁨,가수 이규형,가수 변진섭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특히‘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변진섭이 등장하자,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환호로 화답했다.수많은 휴대폰 불빛이 무대를 향해 반짝였고,그가 부른 대표곡이 이어질 때마다 관객들은 합창하며 열광했다.세대를 아우르는 노래가 울려 퍼지자 행정복지센터 광장은 어느새 하나의 거대한 무대처럼 변했다.가수 변진섭의 특별 공연으로 콘서트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변진섭은 히트곡 메들리와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로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를 받았으며, 관객들은 공연 내내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공연에는 서태원 가평군수가 참석해 주민들에게 손인사로 화답했다.행사는 예정된 순서에 따라 원활하게 진행됐으며,설악면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현장 안내와 질서 유지를 담당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이동철 설악면장은“이번 콘서트는 설악면 주민들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가평군은 올해6개 읍·면에서‘우리동네 콘서트’를 개최해 지역별 문화공연을 확대하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귀농귀촌라이프 박현혜 기자]]></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1:39:27 +0900</pubDate>
                        <image> 
              <title>설악면‘우리동네 콘서트’, 관객 1,000여 명과 함께한 가을밤의 감동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03/465c35db365ce44b2c106a7b79cbd6e6113709.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3933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1/03/465c35db365ce44b2c106a7b79cbd6e6113709.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제12회 전국 노인건강대축제’ 유치 쾌거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93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11월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제12회 전국 노인건강대축제’를 유치해 전국 단위 대형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게 됐다.가평군은 지난10월‘한국노총 화학연맹 대표자 체육대회’를 지역에서 치른 데 이어 이번에도 대규모 행사를 유치해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군에 따르면 전국 노인건강대축제는 매년(사)대한노인회가 개최하는 실버 스포츠 행사로,전국의 어르신들이 건강과 화합을 다지며 노인 건강증진과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있다.올해 행사는(사)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가 중심이 돼 유치했으며,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전국17개 시도 노인선수단과 임직원 등 약2,000명이 가평을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5일부터6일까지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군 일원에서 열린다.첫날 개회식과 함께 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파크골프,한궁,민속윷놀이 등5개 종목의 예선과 본선이 진행되며, 6일에는 각 종목의 결승 및 시상식과 차기 개최지 선정 등 폐회식이 이어진다.가평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향후 대한노인회 차원의 전국 단위 행사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행사 기간 동안 숙박,음식,교통,관광 등 지역 상권에 직접적인 소비 효과가 발생해 지역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가평군 관계자는“한국노총 체육행사에 이어 전국 노인건강대축제까지 가평에서 열리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가평을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가평군은 앞으로도 전국 단위의 공공기관·단체 행사와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머무는 관광도시 가평’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1:33: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설악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설명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87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30일‘설악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와 주민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종성 가평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용역사,설악면 기관 단체장,지역주민 등30여 명이 참석했다.용역 수행사는 사업 개요와 추진 방향을 설명한 뒤,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설악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농촌협약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부터2029년까지5년간 총60억 원(국비42억 원 포함)이 투입된다.주요 사업으로는 행정·문화·복지의 거점 역할을 할‘설악 은빛문화센터(가칭)’건립과 음악회,문화강좌,복지 서비스 등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가평군 관계자는“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설악면 중심지의 기능을 강화하고 배후 마을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의 문화‧복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지역 주민의 기대가 큰 만큼,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5:0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 운영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87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11월중 총3회에 걸쳐‘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를 운영해 구인‧구직자 간의 맞춤형 취업 연계를 강화한다고31일 밝혔다.이번 이동상담소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시간 제약으로 일자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상담을 진행한다.상담소에서는1:1취업 상담을 비롯해 구인 구직 알선,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청년,중장년층,경력보유 여성,군인가족,다문화가정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프로그램과 교육 정보도 함께 안내한다.가평군은 지난9월 가평예비군훈련장과NH농협은행 가평군지부,청평여울시장광장에서3차례 이동상담소를 운영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11월에는△4일 가평군농협 조종지점△5일 상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6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순회 운영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는 군민이 생활권에서 손쉽게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현장형 서비스”라며“앞으로도 구인 구직 정보 격차를 줄이고,군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가평군일자리센터(☎031-580-4166)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5:0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노인복지관, 지역기관과 함께하는 ‘이삭줍기 프로젝트 시즌3 차량렌탈후원’ 협약식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87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5년10월30일(목)오전10시,가평군청2층 소회의실에서 서태원 가평군수(재단법인 가평군복지재단 이사장)는 지역 내5개 기관과 함께‘이삭줍기 프로젝트 시즌3차량렌탈후원사업’협약식을 거행하였다.이번 협약식은 가평군농업협동조합(조합장 장동규),가평축산농협(조합장 남서우),가평군산림조합(조합장 임오영),가평신용협동조합(이사장 박성재),농업회사법인 그린푸드(대표 장인호)지역기관이 함께 참여하여,노인복지관의 노후 차량 교체를 위한 차량 렌탈(12인승 승합차)을 후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 협력의 장이 되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재단법인 가평군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후원 기관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협약서 서명과 단체사진 촬영,어르신들의 감사 마음이 담긴 답례품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서태원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이번 차량렌탈 후원 사업은 이동지원,식사배달 등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꼭 필요한 발이 되어 어르신들의 행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으로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이번 이삭줍기 프로젝트 시즌3는 지역 내 고령인구 비율이32.58%에 달하는 현실 속에서,노인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가평의 지리적 특성상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관의 노후 차량을 교체하고,민관이 함께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가평군노인복지관 김정민 관장은“지역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 강화와 함께,올바른 기부문화 확산 및 지역복지공동체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노인복지관의 다양한 활동소식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으며,기타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031-582-0763)]]></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4:42: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10월 31일까지 독감백신 조기접종 권고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78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계절 독감 유행에 대비해10월31일까지 독감백신 접종을 마쳐줄 것을 군민들에게 권고했다.군민 무료 접종 기간은 내년4월30일까지지만,면역력 확보를 위해서는 조기 접종이 중요하다는 것이다.군은 질병관리청이 이달17일‘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접종과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인플루엔자는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며,고열과 인후통,근육통 등을 동반한다.특히 고령자,임신부,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조기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군 보건소 관계자는“독감 백신 접종 후 면역 형성까지 약2주가 소요된다”며“11월 이후 본격적인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려면 이달 말까지 백신 접종을마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고 강조했다.가평군은 지난9월22일부터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10월15일부터는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예방접종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접종은 가평군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보건지소는지소별로 해당 진료일에만 접종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독감과 코로나19예방접종은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며“군민 모두가 이번 집중 접종 기간 내에 예방접종을 완료해 건강한 겨울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가평군보건소 예방접종실(☎031-580-2816)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8:2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 명지산생태전시관, 가을 전시회 개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78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명지산생태전시관이24일 북면 도대리 전시관 광장에서 가을 전시회 개막식을 갖고,관람객을 맞고 있다.이날 개막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지역 미술작가,주민 등50여 명이 참석해 전시회를 축하하고 가을의 정취를 담은 작품들을 함께 감상했다.이번 전시회는 지난6월 상반기 전시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된 행사로,△백두대간 수목원의 야생화 사진50점△가평 관광사진50점△기상청 기상·기후 사진30점△남송미술관 남궁원 작가 등 지역 미술작가 작품30점 등 총160점이 선보인다.전시는11월2일까지 이어진다.명지산생태전시관은 이번 전시와 더불어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했으며,△애니메이션 영화 상영△경기도 깃대종 컬러링북 및 동판 그리기△나무 동물 목걸이 만들기△동물(토끼·닭·꿩)관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서태원 군수는 개막식에서“명지산생태전시관의 가을 전시회와 같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가평군을‘수도권 생태관광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전시회는 휴관일 없이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전시회 관련 문의는 가평군청 환경과 자연생태팀(☎031-580-2108)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8:20:18 +0900</pubDate>
                        <image> 
              <title>가평 명지산생태전시관, 가을 전시회 개막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28/40e715aa72317a6eb8d8cb628587b313181931.jp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3783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0/28/40e715aa72317a6eb8d8cb628587b313181931.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78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2025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요원50명을 오는11월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농림어업총조사는5년 주기로 실시하는 통계조사다.국내 농림어가의 규모,분포,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해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 및 표본조사의 표본추출틀로 활용된다.모집 분야는△총조사의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조사 지도 및 조사원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총)관리자의 업무를 보조하는 조사지원담당자△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하는 조사원이다.모집 대상은 만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자로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접수는10월27일부터11월12일까지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와 방문 및 이메일 접수를 병행해 운영한다.합격자 발표는11월18일 가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홈페이지 또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8:16: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3회 북면 어울림마당 &amp;amp;amp; 작은음악회, 주민이 함께 만든 가을밤의 축제 한마당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73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 북면 생활체육공원이 가을밤의 정취와 주민들의 열기로 뜨거웠다.지난10월24일부터25일까지 열린‘제3회 북면 어울림마당 및 작은음악회’는 가평군 북면이 주최하고 북면 주민자치회가 주관 했으며,가평군 농협·신협·체육회·바르게살기협의회·고려신용정보 등 지역 기관과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어울림마당은 농산물 판매존,플리마켓존,체험존,먹거리존,홍보존 등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북면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손수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했으며,아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과 지역 단체가 마련한 먹거리 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주민자치위원,봉사단,교회 등 지역 기관이 참여해‘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행사 첫날인24일 저녁,작은 음악회 무대에서는 주민노래자랑이 열려 북면의 밤을 음악과 웃음으로 수놓았다.북면13개 리 주민들이 참가한 노래자랑에서는 목동1리 박현희 씨가 대상을,목동리 박가영 씨가2등을,화악2리의 정호영 부부가3등을 각각 차지했다.수상자에게는1등15만 원 상품권과 전자레인지,2등10만 원 상품권과 전자레인지,3등5만 원 상품권과 전자레인지가 전달됐다.또한 고려신용정보는 전자레인지5대와 상품권30만원을 후원해 행사 운영에 기여했다.축하공연에는 가평 출신 가수 호별이 출연 트로트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노래자랑과 나잘난밴드의 공연은 밤12시까지 이어졌고,북면 주민들은 함께 손을 흔들며 진정한‘북면의 가을밤’을 즐겼다.북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는“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앞으로도 지역 화합을 위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와 지역 단체 협력이 조화를 이룬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한 장터,세대가 어우러진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은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축제의 우수사례로 꼽히며,주민자치와 지역문화 활성화의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박현혜 기자]]></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9:38:20 +0900</pubDate>
                        <image> 
              <title>제3회 북면 어울림마당 &amp;amp;amp; 작은음악회, 주민이 함께 만든 가을밤의 축제 한마당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27/73e74b753e7fc7c8b00cecc0535a6a91093651.png</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3730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5/10/27/73e74b753e7fc7c8b00cecc0535a6a91093651.png" length="" type="image/png"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바리스타 자격과정’ 교육생 모집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67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군인가족,경력단절여성,다문화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여성을 대상으로‘바리스타2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며,총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실무 능력 배양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지역 내 커피전문점 등과의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은11월18일부터12월4일까지 주4회(화~금),총10회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가평군여성비전센터에서 실시되며 과정은△커피학 개론 등 이론 교육△바리스타 자격시험 대비 실습 등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수업은 오전·오후2개 반으로 나뉜다.오전반은 화~금 오전9시부터12시까지,오후반은 오후1시부터4시까지 각각10명씩 운영된다.교육 신청은10월21일부터11월7일까지며,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가평군일자리센터 또는 가평고용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우선선발 대상은 군인가족여성·경력단절여성·이주여성이며,모집 인원이 미달될 경우 성별에 관계없이 관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선발한다.최종 선발자는11월14일 개별 통보한다.교육 수료자에게는 가평군일자리센터를 통한 사후관리 및 취업연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가평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관내 취업취약계층 여성들의 직업 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커피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문의:가평군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031-580-4068)]]></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1:1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31일 ‘대규모 일자리박람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66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청년과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한‘2025가평특별군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오는31일 오후2시 한석봉체육관에서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는 총50개 기업이 참여해다양한연령대의 구직자들에게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이 가운데㈜오리엔트바이오를 비롯한30개 기업은 현장 면접을 통해 직접 채용을 진행한다.나머지20개 간접참여 기업에 대해서는 가평군일자리센터가 일자리 상담과 알선으로 구인·구직자 매칭을 지원하게 된다.행사장에서는△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직업심리검사△퍼스널 컬러 진단△명함사진 촬영△타로 취업운세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운영된다.이를 통해 구직자들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참여 희망자는 가평군일자리센터를 통한 사전 알선 신청 또는 행사 당일 현장 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다.구직신청서와 이력서를 제출하면 현장에서 즉시 구직 면접이 가능하다.가평군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는 의례적인 채용 행사를 넘어 군민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 실질적 기회가 될 것”이라며“많은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8:5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아·청소년 독감환자 증가세…질병청, 17일 유행주의보 발령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55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소아와 청소년 연령층을 중심으로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돼 17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다.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에 따라 이날 0시부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한 소아과에 독감 예방접종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한 소아과에 독감 예방접종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질병청에서 운영 중인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표본감시 결과, 올해 40주차(9월 28일~10월 4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12.1명으로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9.1명)을 넘어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또한, 모든 연령군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41주차의 연령군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7~12세 24.3명, 1~6세 19.0명으로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다.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주로 A형(H3N2)으로, 이번 절기 백신주와 유사하고 치료제 내성에 영향을 주는 변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면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으로 항바이러스제(2종)를 처방받는 경우 보험급여를 인정한다.질병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70~74세는 오는 20일, 65~69세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어르신 접종이 시작된 첫날에는 76만 2000명이 접종했다.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거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임승관 질병청장은 &quot;이번 절기에는 예년보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르게 시작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quot;면서 &quot;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등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의 본격적인 유행에 앞서 예방접종을 받고, 고열 등 인플루엔자 증상이 있으면 신속하게 진료받아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아울러 &quot;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등 기침예절을 실천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문의 :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 감염병관리과 호흡기감염병대응TF(043-719-7142), 진단분석국 신종병원체분석과(043-719-8149), 의료안전예방국 예방접종관리과(043-719-8365)[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5:58:46 +0900</pubDate>
                        <image> 
              <title>소아·청소년 독감환자 증가세…질병청, 17일 유행주의보 발령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url>https://nip.kdca.go.kr/</url> 
              <link>http://www.gp21news.com/news/43557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nip.kdca.go.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단풍길 16일간 개방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55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의 대표 가을 비경으로 꼽히는 청평면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단풍길이 오는25일부터11월9일까지16일간 전면 개방된다.이번 개방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추진되며,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연구소 부지를 특별히 개방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평의 숨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가을철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방문객들은 행사기간 동안 소원지 쓰기,어린이 물고기 밥주기,사회관계망서비스(SNS)게시 이벤트(사은품 증정)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주말에는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함께 열려 가평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도 준비돼 있어 단풍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문화적 감성까지 더할 예정이다.특히 개방 첫 주말인10월25일과26일에는‘2025대한민국 수산대전-찾아가는 수산물 직거래장터’가 함께 열린다.이 행사는 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며, 2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판매한다.가평군 관계자는“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단풍길은 가을이면 오색빛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산책로로,이번 개방 기간 많은 분들이 가평의 가을 정취를 즐기시길 바란다”며“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수산대전 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져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이번 단풍길 개방행사는 입장료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가평군청 홈페이지와 가평군 축산과(☎031-580-4758)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5:4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한국노총 행사 유치… 지역경제 큰 활력”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55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평군이‘한국노총 화학연맹 대표자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오는22일부터24일까지3일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전국 각지에서 약600명이 가평을 방문해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상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이번 행사는 가평군공무원노동조합이 중심이 돼 유치한 것으로,가평을 전국 단위 단체행사 개최지로 부상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서태원 가평군수도 최근“이번 한국노총 화학연맹 체육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대회 기간 동안 원활한 행사 운영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부서별로 협업체계 가동에 적극 나서달라”고 군수 지시사항을 통해 당부했다.이에 따라 소상공인지원과는 관내 상가의 영업시간 연장을 요청해 방문객 소비를 확대하고,문화체육과는 주최 측과 협의해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가평군은 가평을 행사 개최지로 선택한 화학연맹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감사패 수여를 검토 중이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공공기관과 기업 및 단체의 워크숍과 체육대회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노기영 가평군공무원노조 위원장은“이번 한국노총의 체육행사는 가평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군민 모두가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해 가평의 매력을 널리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가평군은 지난8월말 행정안전부와의 자매결연에 이어 정부와 공공기관,기업 등과의 자매결연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군은 타지역 기관단체들과의 능동적인 교류로 실질적인 소비 촉진 효과를 창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5:4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농촌진흥청, ‘2025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개최 - 귀농귀촌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ww.gp21news.com/news/4349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업·농촌이 처한 기후변화, 고령화, 인력 부족 등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농업과 새로운 경영모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23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디지털로 이어진 농업, 스마트로 도약하는 미래’란 주제로 ‘2025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혁신대회는 △스마트경영 혁신 사례 △스마트콘텐츠(쇼츠)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커머스) 3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앞서 열린 전국 9개 지역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최우수, 우수 농업인들이 각 부문에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스마트경영 혁신 사례 부문에서는 스마트경영에 기반한 지역 농업과 농가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례를 발표한다. 스마트콘텐츠 부문은 농업인이 직접 제작한 신품종 홍보 및 신기술 보급 확대 영상 등을 평가하는 미디어 심사 위주로 진행된다.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커머스) 부문에서는 기후변화 대응형 생산관리, 데이터 기반 유통 혁신 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영 효율성 성과를 발표해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농업인들의 판매 역량을 엿볼 예정이다.특히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커머스) 플랫폼 ‘Grip(그립)’과 협업해 유튜브에 동시 송출하고 실시간 판매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이날 심사를 거쳐 선정된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총 15점에는 농촌진흥청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농업인 홍보,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농촌진흥청은 이번 경진대회가 새로운 판로 개척과 농업인들의 디지털 판촉(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앞으로 소비자 참여도를 높이고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후속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농촌진흥청 농업경영혁신과 위태석 과장은 “이번 혁신대회는 농업인들이 디지털 기술을 경영에 접목해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무대로 관심을 끈다.”라며 “이러한 혁신 사례가 현장에 적용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때 농업 전체의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촌진흥청보도자료, 2025.10.17)]]></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1:59:42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