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8일 가평 귀촌 귀농학교에서는 지난 기수 수료생을 대상으로 쌈 채소 따기 체험 및 바비큐 파티를 진행.
30여 명의 수료생들이 참석하여 친목과 화합을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농촌에 사는 즐거움이란 이런거구나 느낄수있는 뜻있는 시간이었다.
가평귀촌귀농학교를 수료하고 수료생들끼리 다시 만나서 옛정을 이야기하고 각자의 사는모습을 이야기 하는 시간과 교육생들이 심어놓은 쌈채서를 수료생이 먹을수있다는 나눔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작물이라 여름철을 맞이하면 하루가 다르게 크기때문에 이렇게 수확하고 나누는 즐거음을 준다. 갖가지 쌈채소를 담으며 행복해 하는모습을 보니 이것이 농촌의 인심이라는 뿌듯한 생각을 하게된다
코로나 시기에 많이 우울해 하고있는 지친마음을 가평이라는 힐링공간에서 같은 학교를 수료했다는 유대감을 가지고 호형호재하는 즐거운 자리 이런자리는 농촌의 즐거움을 알게되고 귀촌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가평 귀촌 귀농학교 실습농장에서 무농약으로 키운 각종 쌈 채소는 예비 귀촌인(수료생)들에게 수확하는 기쁨을 주고 이웃 간에 농산물을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을 느끼게 하여 가평으로 귀촌 귀농을 추진하는 계기가 된다.
하나가득 가슴에 쌈채소를 안고 즐거워 하는 모습 정말 행복하다. 이맛에 농사를 짓는다
쌈 채소 체험 후 인근 펜션으로 이동하여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귀촌 귀농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런 일련의 시간들은 귀촌 과정에서 제2의 고향으로 가평을 선택하게 하고 함께 공부했던 수료생들이 가평에서 살 수 있는 이웃사촌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된다.
가평은 맑은 물과 산세가 수려하여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로 도시인이 꿈꾸는 제2의 고향으로 가장 각광받는 곳이다.
가평 귀촌 귀농 하교는 지난 4년 동안 귀촌 귀농 교육으로 약 76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60여 명이 가평으로 귀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가평 귀촌 귀농학교 관련 문의는 사무국(031-585-8597, www.gp8597.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