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 준비과정 교육을 5일 앞두고 코로나로 인해 정부시책이 바뀌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한다.
가평 귀촌 귀농학교는 7월 15일부터 귀촌 준비과정을 개강한다. 원래는 아래 일정으로 준비되어 있었는데 일부 과정이 바뀌어 비대면 수업과 현장수업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되어 이 교육을 받고 싶어도 현장 교육이다 보니 6박 8일 동안 현장에 나와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교육을 받지 못했던 분에게는 오히려 좋은 교육의 기회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코로나 수도권 4단계 격상 비대면 교육은 비대면 수업-40시간, 현장 수업-22시간 진행된다. 현장수업 일정은 코로나 4단계가 끝나면 차후 진행된다.
이번 귀촌준비과정 교육은
7월 15일~7월 17일(목~토)/
7월 22일~7월 27일(목~토)
6일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론 강의)
8월 5일~7일(목~토)2박3일
대면 합숙교육(현장 견학 및 체험 교육)으로 62시간 구성되어 있다.
가평 귀촌 귀농학교는 농정원 위탁교육기관으로 5년이 된 교육기관이다. 귀촌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촌 귀농인, 귀촌 귀농을 준비하는 귀촌 귀농인, 새내기 귀촌인을 위한 귀농 귀촌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린다.
이 교육의 좋은 점으로는 첫 번째, 귀촌 귀농에 대한 농지, 주택, 갈등, 텃밭농사, 농촌 트렌드, 농촌의 일자리 등에 대한 정보를 얻어서 실패 없는 귀촌 귀농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귀농주택자금 대출 7,500만 원, 농촌 창업 자금 3억을 저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이렇게 좋은 귀촌 귀농에 대한 정보 교육은 현장 중심 교육인 가평 귀촌 귀농학교에서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