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관광업계 휴직·실직자를 구제하고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다.
해당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국비 2억9천400만원이 들어간다.
평균 급여는 180만원이다. 근무시간은 하루 8시간에 주5일근무방식으로 근무기간은 9~12월이다.
근무내용은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2m 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수칙 지도와 관광지 주요 동선 및 밀집 장소 등지에서의 방역관리, 소독활동, 관광지 환경점검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동의서, 각종 증빙서류 등을 준비해 가평군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관광업계 실직ㆍ휴직자를 비롯해 휴폐업한 관광 자영업자, 관광통역안내사, 관광분야 특수형태근로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채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침체된 지역 관광업계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