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9일부터 귀농귀촌 농촌체험 '만원의 행복으로 농촌 살리기 2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촌 휴양마을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체험을 준비했다.
대표 프로그램은 제철농산물 수확, 장 담그기, 농산물 가공체험, 도 농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이다.
체험은 경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소속 체험마을 24곳에서 진행된다. 이달부터 다음 달 초까지 동부권(가평군, 양평군), 남부권(안성시, 평택시, 이천시), 북부권(양주시,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을별 신청 가능 인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된다. 1인당 체험비용은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지원해 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refarmgg.or.kr)을 통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