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11일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제26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분야별 농어민대상 수상자 13명을 선정, 시상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고품질 쌀 생산 부문 벼꽃농부(김포시) ▲과수 이걸재(이천시) ▲채소 김용구(파주시) ▲농촌융복합산업 한경에프앤비㈜(안성시) ▲환경농업·신기술 이근철(가평군) ▲수산 이동규(평택시) ▲임업 박혁배(양평군) ▲여성농어민 윤효경(김포시) ▲특용작물 이용완(김포시) ▲한우 김성진(이천시) ▲낙농 김현기(광주시) ▲양돈 이준길(연천군) ▲가금 및 기타 가축 김용운(화성시)씨다.
농정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10곳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도농형 시군 그룹에서는 ▲최우수상 김포시 ▲우수상 가평군·안성시 ▲장려상 양평군·여주시·이천시·파주시가 선정됐다.
도시형 그룹에서는 안산시가 최우수상, 시흥시가 우수상, 수원시가 장려상을 받았다.
선정된 우수 시군에는 200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총 1억원의 상금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