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경식) ‘꿈나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관내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자 청소년의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8일부터 2주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 가운데,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하여 급식 대체식품 및 간편식으로 구성한 ‘2차 긴급 돌봄꾸러미’를 각 가정에 전달하였다.
방과후아카데미를 이용하는 청소년의 보호자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채워 포장한 돌봄꾸러미를 받을 때마다 실무자들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진다.” 고 감사를 표했다.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꿈나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현재 가평읍과 청평읍, 북면에 거주하는 40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