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경관과 연간 1000만명이 방문하는 가평군에서 예비 귀촌귀농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과정을 4월 14일(수) 개강한다.
사회적협동조합공감21 부설 가평귀촌귀농학교(이사장 채성수)는 ‘2022년 1기 귀촌탐색과정(현장중심 귀촌계획과정)’ 참여자를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모집은 귀촌 탐색분야로 귀촌귀농 초보자 및 귀촌귀농 후 교육이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귀촌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탐방 및 체험을 통해 귀촌귀농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으로 귀촌귀농을 준비하시는 분이면 지역과 연령에 상관없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온라인(https://naver.me/55neavD2) 및 이메일(happygpa@naver.com ),
팩스(031-585-9779)로 가능하며, 학교 홈페이지(https://gpreturn.modoo.at/)를 통해서도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교육비는 국비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되며, 일부 자부담이 발생된다.
본 교육과정 수료 시 농가주택자금 7,500만원, 창업자금 3억 신청자격을 갖게 되며, 45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채성수 이사장은 “귀촌귀농 교육 참여를 기다리던 분들을 위해 현장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귀촌귀농의 희망과 행복을 선사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가평귀촌귀농학교는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90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70명이 가평군으로 귀촌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산림청 전문교육기관 지정 후 2021년 임업전문교육으로는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가평귀촌귀농학교 교육관련 문의는 사무국(031-585-8597, www.gp8597.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