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멀리서 들려오는 애닳은 노래가락~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그렇다. 그 10월의 마지막 밤을 추억하기 위해서 ‘가평 뮤직캠프’가 나섰다.
뮤직캠프는 음악을 사랑하는 남녀 뮤지션들의 모임이다.
타이틀은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
누구나 다양한 추억이 뇌리에 자리 잡고 있다.
그 추억의 한 자락을 소환해 음악과 함께 소통하는 시월의 축제이다.
지나간 추억을 음미해 보고 앞으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곳이다.
누구나 다 참석할 수 있다.
복고풍인 ‘뮤직캠프 스튜디오’가 꽤 넓어 공간의 협소함은 없을 것이다.
연주와 노래를 잘 못해도 좋다.
연주와 노래를 잘 들어주는 시청자들이 진정한 뮤지션이다.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폼 내도 좋다.

악기연주가 어렵다면 오부리 연주자가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스튜디오에는 통기타와 전자기타 그리고 드럼 등 다양한 악기들이 셋팅되어 음악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은 일반적인 음악 행사와는 다르다.
연주와 노래는 기본이고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장기자랑 그리고 자신의 얘기를 할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식사와 주류가 포함되어 1인 2만원이고 동반은 3만원이다.
장소는 ‘가평 뮤직캠프 스튜디오’이고 시간은 18부터 20시까지이다.
유시유종(有始有終)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이다.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를 잘 보내고 다가오는 2023년도를 멋지게 맞이하는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