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해 다양한 문화행사가 가평에서 열려 문화의 도시를 지향하는 가평의 위상이 제고되고 있는 가운데 ‘잣고을 낭만음악회’가 오는 10월 22일 가평 잣고을 광장에서 열린다.
가평을 상징하는 이번 ‘가평 잣고을 낭만음악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간 개최되지 못하다가 올해부터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두네토마켓’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가평 잣고을 낭만음악회’는 상인들의 화합의 장이며, 주민들의 친목도모의 장으로 시장 매출 향상과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낭만음악회 출연진은 대중음악부터 풍물패, 성악까지 다양한 분야로 준비되었으며 문화체육과에서 추진하는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도 연계하여 진행된다.
트로트가수 ‘요요미’ 외 4팀이 출연 예정이고 방송에서 활발히 활약 중인 ‘MC더잘난’이 사회자로 음악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낭만음악회와 함께 진행되는 두네토마켓은 가평 잣고을시장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시장이미지와 체험, 판매를 통한 추억을 선사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가평 잣고을 시장상인회의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일상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시장 매출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평을 상징하는 ‘가평 잣고을 낭만음악회’가 3년 만에 새롭게 열린다.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워하는 화합의 장이 되고, 또한 가평을 대표하는 음악회로 계속 발전해 나가길 빌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