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 70억 전 세계인, 인류 보편적인 가치 향유

여성과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그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꿈꾸는 진정한 행복한 나라

     

 

<김희경 기자>  글로벌시대를 맞이해 여성과 어린이들의 권익신장을 위한 사회경제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구호와 나눔, 불평등을 제거하는 세계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사회적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개인 및 계층의 교육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세계평화여성연합 가평군 이순영 지부장과 나까이 준꼬 가평읍 지부장은 지난 주 가평읍 맞춤형 복지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사회적 약자로 여겨졌던 여성의 인권과 역량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져 현재는 남성과 동등한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어린이 또한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자유롭게 능력을 개발하는 선진교육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고 있다.

 

이순영 지부장과 나까이 준꼬 지부장은 “70억 전 세계인은 옳고 그름을 떠나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향유하고 있다”면서 “각 나라가 서로 협력하며 밝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때라며 관내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상호 가평읍장은 “경기가 힘든 상황에서도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가평읍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공정하게 분배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평화여성연합(Women’s Federation for World Peace)은 1992년 한국에서 창립된 이래로 전 세계 129개 국가에 지부를 두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997년 5월에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의 NGO의 최고등급인 ‘포괄적 협의기관’으로 승인받아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전국 23개 도지부와 200여 소속지부를 구성하여 남북한의 화합 및 평화를 위한 시민교육, 지역봉사활동 등 나눔과 봉사 프로젝트와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성과 어린이들이 행복한 나라, 그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꿈꾸는 가장 행복한 나라이다.

작성 2023.02.09 11:55 수정 2023.02.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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