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경 기자> 최근 5일은 도시에서 생활하고 2일은 농촌에서 생활하는 5도(都) 2촌(村)이 붐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가평귀촌귀농학교가 2년 연속 귀산촌교육의 최고 성적인 A등급을 받아 예비 귀산촌 후보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명실상부하게 산림청 임업전문교육기관으로 거듭난 가평귀촌귀농학교는 2021년과 2022년 산촌체험과 귀산촌 스타트업 두 과정 모두 최고의 성적인 A등급을 받아 귀촌귀농, 귀산촌 교육기관으로서의 면모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가평귀촌귀농학교의 탁월한 성과는 귀촌귀농과 귀산촌교육의 메카로 자리 잡는 동시에 2023년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해인 2021년에 2기 40명과 2022년에 4기 80명을 배출했으며, 이중에 9명이 가평지역으로 귀산촌을 택해 명실공히 실전적인 이론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했다.
이러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산림자원이 풍부한 가평에서 부가가치 있는 임업 창업기회를 찾거나 귀산촌하여 인생이모작의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채성수 이사장은 “83%가 임야인 가평에서 산림청 전문임업교육기관을 통해 A등급을 연속으로 받은 것은 본 교육기관의 노력과 예비귀산촌인과 임업후계자분들의 관심과 성실한 참여 덕분이다”라며 “더불어 전문 강사진과 교육농장주들의 열정의 결과인 동시에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는 임야도 한 몫을 담당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정원 귀촌귀농교육은 현재까지 1,010명 수료했으며 이중 110명의 수료생이 가평지역으로 귀촌해 현재 성공적인 농업인의 생활을 하고 있다.
가평귀촌귀농학교는 ‘2023년 3월 1기 귀촌탐색과정’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귀촌준비과정 산림청 귀산촌 임업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가평군과 함께하는 ‘가평에서 한달살아보기’ 참가자도 모집 중에 있다
귀촌귀농교육은 ‘귀촌 탐색분야’와 ‘귀촌준비과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귀촌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탐방 및 체험을 통해 귀촌귀농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으로 귀촌귀농을 준비하시는 분이면 지역과 연령에 상관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가평귀촌귀농학교 교육관련 문의는 사무국(031-585-8597)아니면 (www.gp8597.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