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와 예절, 제도권 대학에서도 정규 커리큘럼 확장 런칭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예절과 다도(茶道) 복지 강좌 개설

     

 

<김희경 기자>  인간의 최고 덕목은 효와 예절로 사람의 됨됨이와 인격을 형성해 나가는 근본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제도권의 대학에서도 정규 커리큘럼으로 확장 런칭하고 있어 5천년의 예절국가라는 명성을 이어 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원장:권윤정)에서는 예절과 다도(茶道복지 강좌를 개설하여 기품과 예절을 중시하는 예절국가의 국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육을 선보이고 있다.

 

차를 달여 마시는 다도(茶道)도 예절의 범주에서 손님에게 권하거나 마실 때의 예법으로서 몸과 마음을 수련하여 덕을 쌓는 자리이타 행위를 수행 한다.

 

차의 정신이란 차인(차의 본성을 잘 알고 우아하고 단아하게 검소한 덕을 갖춘 사람)의 마음 자세와 태도이며차인이 이루고자 하는 이상적인 정신세계로 이끄는 것을 말한다.

 

차는 몸으로 마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마셔야 하며차를 마시는 것은 아름다운 습관을 몸에 길들이고 자비스런 마음을 간직하며 현명하고어질고슬기롭게인생을 살기 위함이 목적이다

   

 

예절로 승화시킨 다도는 차를 마시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예절의 근본이 되는 내면적인 성장을 통해 좋은 인간관계를 할 수 있는 표상이 되기도 한다.

 

또한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부설 국제교육원(원장:김희선 박사)에서는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차별화 된 한국어교육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교육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고찰하고한국 언어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의 차별화 된 전통문화에는 크게 정신문화유형문화생활문화로 나눌 수 있는데 저변에 예절이 자리하고 있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국제적으로 한국의 국가적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며학문의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여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이를 세계에 널리 알려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국제교육원(원장:김희선 박사)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지난 19일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 효와 예절을 기반으로 하는 경쟁력 있는 사회복지교과목을 가르치는 강사 및 교수요원을 양성하는 제35회 사회복지최고위지도자과정 수료식을 거행했다.

작성 2023.06.22 16:09 수정 2023.06.23 22:58
Copyrights ⓒ 귀농귀촌라이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희경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