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평면 청평암은 9월 11일, 라면 100박스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구암 스님의 기부활동은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나누는 것으로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또한 매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 24명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청평암 명오 구암스님은 “청평암 불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성품을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