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설악면 행복마을 관리소 운영위원회가 지난 13일 설악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순찰 활동, 불법 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비, 아동 등하교 안전 지도, 홀몸노인돌봄 등의 주요활동과 지역특색사업의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토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역특색사업인 키오스크 스마트 교육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고전 영화를 상영하는 등 여러 이유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없었던 어르신들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안덕준 이장협의회장은 “행복마을 관리소가 지역사회의 주체와 협업하여,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주민자치 복지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악면 추운천 면장은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여 설악면민의 불편이 해소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