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약 700명의 관객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가평잣고을 낭만음악회’ 가 올해 4회를 맞아 오는 9월 28일 가평잣고을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17:00부터 55분간 진행되는 사전행사와 18:00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본행사로 구성되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행사에는 지역가수 2팀(박예담, 천누리)의 공연과 경품행사가 진행되며, 본행사에는 ‘땡벌’, ‘막걸리 한잔’ 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트로트가수 강진 외 실력파 가수 3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낭만음악회 공연곡은 대중가요부터 퓨전국악, 가을밤에 어울리는 포크송까지 다양한 장르로 준비되어 모든 연령층이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올해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개최되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주민, 시장상인들에게 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가수 공연 사이마다 가평잣고을시장상인회의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김치냉장고, ▲금 1돈, ▲온누리상품권 10만원, ▲한우명가 한우사골곰탕세트 등 150여개의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이번 행사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시장 매출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이번 행사가 추석 명절을 사랑하는 가족과 보내기 위해 고향을 방문하신 귀성객분들과 지역주민분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