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2회차 안전한국훈련에서 가평군(군수:서태원)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이 매년 1회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재난 발생 시 대응·수습체계를 점검하여 재난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훈련이다.
가평군은 2회차 훈련 대상기관으로 지난 9월 6일(수) 가평소방서, 가평경찰서, 66보병사단 등 15개 기관 240여명이 참여하여 토론 및 현장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산불 및 다중이용시설 화재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누출로 연계되는 복합재난 상황별 대응 체계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점검함으로써 실제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재난대응 역량·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발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