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종초 61회 졸업생 일동은 지난 15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조종초 61회 졸업생 김정민(청평노인복지관 관장)은 “조종면의 복지 발전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영선 조종면장은“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고 기부를 통해 나눔 실천에 모범이 되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조종면에 어려운 이웃들이 온정의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마음과 함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조종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