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경 기자> “80억 전 세계인 중에 가장 위대한 민족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뭐라고 답하겠는가? 아마도 유대민족과 한민족이 아닐까?
유대민족은 나라 없이 2천년 동안 박해를 받으며 나라를 세우기 위해 세계 각국을 떠돌며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운 신화에서나 나올 법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한 강인한 민족정신을 가진 2%의 유대인이 현재 미국의 사회, 경제, 정치,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핵심역할을 하고 있다.
한민족인 대한민국도 일제 식민지와 625 전쟁을 겪으면서 동아시아 변방의 가난과 기아에 허덕이는 이름 없는 나라에서 ‘잘 살아보세’ 라는 슬로건 아래 허리띠를 졸라매고 각고의 노력으로 현재 세계 8대 강국이 되었다는 또 하나의 위대한 민족으로 성장했다.
이 두 민족은 어떠한 민족정신으로 오늘 날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을까?
유대인은 탈무드라는 유대인의 정신적인 지주역할을 해 온 경전이 있었고, 대한민국 국민은 예로부터 어른을 공경하고 효와 예절을 지키는 한민족의 올곧은 정신이 현재의 큰 업적을 쌓게 된 지주역할을 해 왔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전 세계인이 대한민국의 “한류”에 열광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속에 한국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한류의 시초는 방송드라마에서 시작되어 대중가요,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로 확대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수많은 국가에서 한글을 대학의 주요 과목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한글을 배우고 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은 전 세계 200여 국가가 주목하고 있는 문화강국으로 우뚝 서 있으며 세계인들을 리드해 나가고 있는 명실상부한 나라가 됐다는 것이다.
기아에 허덕이는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오늘 날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나라가 됐다는 것을 누가 상상이나 했겠나?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힘이 모아 오늘 날의 위대한 국가를 만들었듯이 자라나는 후세를 위해 우리 안에 숨어있는 비장의 무기를 꺼내어 빛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