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청장:남성현)과 사단법인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사장:김명전)은 6월 17일부터 7월 29일까지 ‘제34회 전국 청소년 숲사랑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제연합(UN)이 정한 ‘사막화 방지의 날’(6월 17일) 30주년 기념일에 맞춰 시작되는 이번 공모전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기후위기, 사막화 방지를 위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예술 활동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모주제는 △ 숲·환경·생명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 사막화 방지를 위한 우리들의 노력이며 그림, 글짓기, 사진 총 세 부문으로 접수받는다. 참가 자격은 7세에서 18세 초·중·고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홈페이지(www.greenranger.or.kr)와 포휴 앱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시상은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2명), 최우수상(산림청장상 18명), 우수상(서울시·경기도·강원도·경상북도·전라북도·대전광역시 교육감상 21명), 특별상(UNCCD 사무총장상 1명), 예술상(그림), 문학상(글짓기), 작품상(사진)(한국숲사랑청소년단 이사장상 3명) 등 총 200여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는 8월 중 발표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 안병기 과장은 “제34회 전국 청소년 숲사랑 작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사막화 방지 활동과 산림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 : 산림복지국 안병기(042-481-4210), 김일숙 (042-481-8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