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한달살기 귀농귀촌체험 성황리에 마처.
-먼 곳이 아닌 도심의 바로 옆에 위치한 농촌에서의 가능성을 찾아라!-
가평귀촌귀농학교에서 주관하는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가평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농촌 공동체와 교류하며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난 5월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6월 7일에 9기 참가자들의 수료식을 끝으로 한 달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수료식에서 실시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교육 효과성을 묻는 질문에 평균 92.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참가자들의 큰 만족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한 달 살기 프로그램에는 84세의 노모와 58세의 딸이 함께 참가하여 가평에서의 노후를 준비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딸 김정자 씨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가평에서 신나고 멋지게 살아보았다"며, "물 맑고 산새가 우거진 곳에서 맛있는 밥을 지으며 친정 엄마와 함께 살아보니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4주간의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주차에는 가평을 만나는 정보습득 과정부터 주택 및 농지 마련 계획, 선귀농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올해 신설된 ‘일주 귀농귀촌체험’ 프로그램도 지난 4월에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오는 6월 22일부터 2기 참가자들이 가평을 찾을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을 낼 수 없는 사람들도 짧은 기간 동안 가평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30대부터 80대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평귀촌귀농학교에서는 6월 24일부터 한달귀농귀촌체험 10기를 시작으로, 6월 22일부터 일주귀농귀촌체험 2기를 시작합니다. 올해 프로그램들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새로운 인생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가평귀촌귀농학교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농촌 생활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귀농 및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문의 및 상담은 가평귀촌귀농학교 031-585-8597(오! 바로바로 귀촌)/010-7105-8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