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6일(수) 오후 4시, 가평귀촌귀농학교 2층 교육장에서 ‘귀농귀촌라이프뉴스’ 기자단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자단, 편집위원, 운영위원 등 총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단의 발전 방향과 향후 계획에 대한 중요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간담회의 첫 순서로 채성수 발행인이 나서 귀농귀촌라이프뉴스가 탄생하기까지의 여정을 발표했다. 채 발행인은 2020년 8월 귀농신문 인가를 시작으로, 2024년 4월 24일에는‘너도나도 기자학교’를 통해 첫 번째 기자를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4년 11월 14일에는 귀농귀촌라이프뉴스 현판식을 거행하며, 귀농귀촌 관련 뉴스의 새 시대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를 찍었다.
채 발행인은 “귀농귀촌라이프뉴스는 단순한 뉴스 매체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기자단의 발전과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간담회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1호 기자 수여식이었다. 최초로 기사증을 수여받은 기자들은 송형준, 김형열, 박현혜로, 이들은 귀농귀촌라이프뉴스의 기자로서 꾸준히 기사를 발행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2024년 11월 현판식 이후 매주 기사를 작성하며, 기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왔다.

수여식에 참석한 기자들은 모두 “귀농귀촌 관련 콘텐츠를 통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싶다”고 다짐하며,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강조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각으로 귀농귀촌 이슈를 다루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기자들은 앞으로 귀농귀촌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기사를 작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향후 계획에 대한 안내도 이어졌다. 2025년 3월 19일에는 귀농귀촌라이프뉴스 기자단 워크샵이 예정되어 있으며, 기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팀 빌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자단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전문성과 협력 정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저녁식사를 끝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귀농귀촌라이프뉴스’의 더 나은 미래를 기원하며 행사를 종료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자단은 더욱 굳건한 결속력을 다졌으며, 앞으로 ‘귀농귀촌라이프뉴스’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중요한 시작을 알렸다.
귀농귀촌라이프뉴스-박현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