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임업직불금’ 신청이 4월 한 달간 진행된다.
산림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방문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에게 지급되는 제도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를 병행해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부터 진행 중이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임업인을 위해 4월 한 달간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신청 기간 내 접수를 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려는 임업인은 반드시 4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임업인통합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산지가 위치한 지역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급 대상과 자격 요건,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산림청 및 각 지자체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대상 임업인은 기간 내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