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김규태 기자] 포항여자고등학교(교장 민형규)는 11월 16일(월)~11월 27일(금)까지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인성함양을 위해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제동행 애플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애플데이(Apple Day)는‘둘(2)이 사(4)과 하자’는 의미의 날로, 24일에 사과하고 싶은 사람(친구, 교사)에게 엽서와 함께 사과주스를 선물로 보내며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이며 포항여고에서는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포항여고 Wee클래스, 학생안전부에서는 사제동행 애플데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학교폭력예방 및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 함께 힘내자는 메시지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전교생 및 교직원에게 또래상담 친구사랑 동아리 학생들이 행사홍보 활동과 사과주스 및 엽서를 배달했다.
학교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 인성함양 및 생명존중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사들과 학생들은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며,‘토닥토닥 캠페인’,‘애플데이’,‘생명존중 OX퀴즈’등 여러 행사를 진행했다.
사제동행 애플데이를 통해 친구에게는 미안함과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선생님께는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교직원 및 전교생이 동참하여 코로나 19로 지친마음을 달래는 어울림 한마당이었다. 포항여고 Wee클래스, 학생안전부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생명존중 및 학교폭력예방에 힘쓰고 있다.
민형규 교장은“애플데이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심리적 방역 및 학교폭력을 미연에 방지하는 좋은 활동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행사 및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gos6309@hanmail.net
< 출처 : 한국안전예방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