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코로나19 검사를 원하는 주민들을 위해 14일부터 조종보건지소와 청평보건지소, 2곳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4일, 청평보건지소는 11시부터 조종보건지소는 오후1시부터 검사를 시작하며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구, 청심병원도)도 14일부터 상시 검사를 실시한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15일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주말에도 검사를 진행한다. 선별검사소에서는 역학조사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12월 28일까지 운영 계획이나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가평군보건소는 밝혔다.
청평보건지소(580-4142), 조종보건지소(580-4242)로 문의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평군은 현재 89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5명은 해외입국자이다. 가평군의 코로나 검사자 총 5,697명으로 이중 5,608명이 음성 판정을 89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한 14일 현재, 자가격리자는 117명으로 가평읍이 16명, 설악면 13명, 청평면 11명, 상면 13명, 조종면이 16명, 북면이 4명 등 73명이며 그외는 해외입국자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