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에 이어 선거인단 선거에서도 승리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투표 결과로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8월 대선 후보 수락 이후 4개월여 만에 대선 승리를 확정했다.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탈표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와 달리 완벽한 승리를 거둔 바이든 당선인은 대선 불복 행보를 이어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격탄을 날리며 대선 승리를 공식화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에 이어 선거인단 선거에서도 승리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투표 결과로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8월 대선 후보 수락 이후 4개월여 만에 대선 승리를 확정했다.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탈표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와 달리 완벽한 승리를 거둔 바이든 당선인은 대선 불복 행보를 이어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격탄을 날리며 대선 승리를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