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감21(이사장 채성수)은 12월 18일(금) “2020년 귀농귀촌 맞춤형 공모교육” 평가에서 교육과정별로 A등급 2개를 받는 우수한 성과를 냈다.
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귀농귀농 맞춤형 공모교육” 평가에서 귀촌탐색과정과 귀촌준비과정이 각각 A등급을 받았으며, 총 5기수 145명의 수료생을 배출함과 동시에 가평군으로 35명(24%)이 귀촌하는 등 2019년 25명에 이어 총 60여명이 귀촌하는 성과를 냈다.
박천행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생간 거리두기, 개인별 식사, 소독 및 방역, 마스크 착용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해서 무탈하게 교육을 진행하였고,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까지 거두었기에 그간 노력해주신 체험농장, 주민강사 및 가평군청 농업정책과 등 관계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채성수 이사장도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가평귀촌귀농학교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귀촌귀농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감21은 2020년 임업전문교육기관 지정, 평생교육원 설립, 가평귀촌귀농신문사 설립 등 귀촌귀농 전문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변신을 모색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사무국(031-585-8597, www.gp8597.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