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역 1939시네마가 재개관 1주일 전인 1월 26일 화요일, ‘제 2회 작은영화관 기획전’의 앵콜 상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예매 없이 선착순 입장만 가능하여, 상영 시작 20분 전 미리 착석 하여야 한다.
상영작은 전체관람가 등급의 한국어 더빙 애니메이션으로 오후 1시 50분과 오후 5시 30분에 '신밧드와 마법 양탄자', 오후 3시 30분에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가 상영된다.
음악역 1939시네마가 재개관 1주일 전인 1월 26일 화요일, ‘제 2회 작은영화관 기획전’의 앵콜 상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예매 없이 선착순 입장만 가능하여, 상영 시작 20분 전 미리 착석 하여야 한다.
상영작은 전체관람가 등급의 한국어 더빙 애니메이션으로 오후 1시 50분과 오후 5시 30분에 '신밧드와 마법 양탄자', 오후 3시 30분에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가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