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청소년문화의집(관장·김경식)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꿈나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2021년도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꿈나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해까지 중등반으로만 운영이 돼왔지만 올해부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반을 개설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 학습지원을 하고 있다.또 체험활동, 급식지원, 귀가차량지원, 상담지원 등 폭넓은 종합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 및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하게 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학습지원 체제로 운영되며 학습에 필요한 교재와 돌봄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