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은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지난 22일‘2021년 가평형 희복일자리사업’1차 참여자 18명을 선발하였으며, 2차 참여자 31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2차 모집 대상사업은 환경정화사업 부문으로 공원, 관광지 등 쓰레기 수거, 전통시장 정비, 공영주차장 관리, 공중화장실 관리, 꽃길조성 등이다. 사업기간은 사업별로 상이하며 올해 3월부터 사업 특성에 따라 주 12시간에서 주 25시간 범위 내에서 근무하게 된다. 모집 접수는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구비서류을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가평군 일자리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 사업의 신청자격은 접수일 현재 18세 이상 가평군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을 한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나, 재산 및 소득에 따라 점수를 차등하여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될 수 있도록 가중치를 부여한다.
희복일자리사업 관계자는“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많은 참여가 예상되며, 해당 사업을 통해 군에서는 업무공백 및 행정낭비를 줄이고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으로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