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가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계 할머니가 공격을 받아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화이트플레인스 경찰은 83세 한국계 미국인 여성에게 침을 뱉고 주먹질을 한 혐의로 글렌모어 넴버드를 지난 11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넴버드는 지난 9일 쇼핑가를 방문한 할머니를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폭행했다.
미국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가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계 할머니가 공격을 받아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화이트플레인스 경찰은 83세 한국계 미국인 여성에게 침을 뱉고 주먹질을 한 혐의로 글렌모어 넴버드를 지난 11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넴버드는 지난 9일 쇼핑가를 방문한 할머니를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폭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