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개막 예정인 도쿄 올림픽이 해외 관중 없이 열린다.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근대올림픽이 시작된 이후 해외 관중 없는 올림픽은 처음이다.
21일 NHK에 따르면 마루카와 다마요 올림픽담당상, 하시모토 세이코 도쿄올림픽조직위원장,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앤드루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전날 온라인으로 '5자 회의'를 열고 해외 관중 없이 도쿄 올림픽을 치르는 데 최종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