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조 달러 규모의 초대형 인프라 건설투자 계획을 31일 공식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도 법안 통과를 위한 초당적 노력에 공화당의 동참을 촉구하면서도 대화를 통한 협상의 여지를 열어뒀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인프라 투자계획 통과를 촉진하기 위해 4월 1일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조 달러 규모의 초대형 인프라 건설투자 계획을 31일 공식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도 법안 통과를 위한 초당적 노력에 공화당의 동참을 촉구하면서도 대화를 통한 협상의 여지를 열어뒀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인프라 투자계획 통과를 촉진하기 위해 4월 1일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